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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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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다시올립니다ᆢ건명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 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지나면 경자년이네요 새로운한해 모든분들의 건강과행운을빕니다 저는 1959년 5월22일 음력 오전10시태어난 61세 남명입니다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부족함없이 유년시절을보냈고 초 중고를 졸업하고 상경 대학과 군대를 다녀온후 26세에결혼 슬하에 85 년생딸과 87년생 아들하나를 두었습니다 중매로 만나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지내면서 건설업종 입사 회사생활을하면서 결혼초반엔약간 힘들었지만부모님덕으로 30대에강남아파트도 장만하고 해사에서도 (한영)  댓글(11)  조회 645          2020.1.20




안녕하세요 ~올해 자영업을 하고 하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
     




제사주 제가본게 맞는지 고견을 부탁합니다
댓글(1)       




건명 기미일주
년 임인 월 계묘 일 기미 시 병인 실령,득지,득세1(병화) 이명조는 묘월에 태어난기토일간으로 신약한 사주로 보이는데 현생활에서는고 집과 요령이 하늘을 찌릅니다. 옆에서 아무리 말려도 하고 싶은 일이나말 행동 들이 통제가 안되고 말리면 말릴수록 더욱 꺼꾸로 갑니다. 심지어는 말(단어)도 거꾸로 합니다 . 오죽하면 청개구리띠냐고  해도 소용이 없읍니다.그래서  사주를 보니 편관이월지에있어서 그러하나? 한 일개월 플러스명리 공부를 했는데잘 모르겠고댓글(5)  조회 691          2020.1.20




사주고수님들께 제 사주가 어떤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이고 인테리어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1년정도 되었는데 매일 새벽에 퇴근하는게 당연시 되는 업무 분위기이고 최근에는 주말 특근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거기다 다른팀 상사가 저와는 개인적인 대화 한마디 안했는데도 저를 너무 싫어하셔서.. 다른팀 임원한테 저에 대한 악담을 하는걸 하루에 몇번이나 들었어요, , 일은 너무 고된데 저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분들과 하루종일 붙어있어야 된다는게 너무 지댓글(16)  조회 548          2020.1.18




기신대운에 대한 지혜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해진 운명과 개인의 노력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22살이 된 여성입니다. 이제 막 세상에 홀로 서기를 준비하는 사람이기에 앞 날에 대한 걱정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들어가는 인사는 이쯤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에 다니는 중입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했던 것과 전공 과목을 공부하며 배우는 것 사이의 간극이 너무 커서 학교를 옮길까 생각 중입니다. 단순히 전과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옮기는 것을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배우고 싶은 댓글(12)  조회 483          2020.1.17




안녕하세요 경술 제 사주를 사주 고수분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26살인 연극영화과 학생입니다. 올 2월이면 졸업이네요. 남의 말에 휘둘리기 싫어서 그동안 이런 조언글도 올리지 않고 혼자 사주 공부도 해보면서 제 사주를 제가 봐왔었는데 이러나 저러나 많이 힘들어서 올려봐요. 전 부모님을 원망하며 지낸 세월이 길어요. 아버지의 가부장적인 정서적 학대와 오래 지속된 어려운 상황들. 부당한 건 부당하다고 말하는 성격 때문에 학교를 다닐 적 모두 많이 힘들었고요. 이 성격 죽이느라고 많이 상댓글(10)  조회 739          2020.1.14




임자일주 경자년 고수 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2살의 임자일주를 갖고 있는 아무개입니다. 경자년에 임자일주의 어려움이 예상 되고 있어 고수님들의 고언을 듣고 개운하는 방법을 듣고자 합니다. 저는 사업을 2011년에 시작하여 약 8년동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 전에는 직장 생활을 했는데 다양한 분야의 직장에 몸담아 여러 분야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업도 두차례정도 실패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 사주가 김동성씨의 사주와 비슷하나 완전히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댓글(14)  조회 629          2020.1.13




임자일주 경자년 고수님들의 두루 넓으신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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