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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020-06-25 02:01:27 작성:을사남 댓글:(19)   조회:769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25살 군필자입니다 과는 의류디자인쪽으로 휴학중에 있습니다
정말 몇번이고 생각하고 써봅니다 자기 부정도 긍정도 아닌 객관적인 시선에서 쭉 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정말 무난한 집안에서 무난하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니 조금은 무난하지 않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어릴적엔 공부를 꽤 잘했으나 사춘기와 함께 공부는 날렸구요 그렇다고 실컷놀던 애도 아니고 고만고만한 놈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할때만해도 저를 참 높이 평가하는 애들이 많았으나 공부를 못하고 모범생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순간 저는 걍 별볼일없는 놈이 되었어요 사춘기때와 그 이후 고등학교때는 정말 갈피 못잡고 방황하고 심각하게 소심했었던 기억이 듭니다.
그러고 20살땐 재수하고 재수학원에서 헛바람만 나고 공부 안한 턱에 겨우 지방대 의류디자인과를 가게되었습니다.
멋부릴줄만 알고 겉멋만 든 남자지만 속은 텅비고 소심하고 다소 샌님같이 재미없는 성격 덕에 
첫인상으로 여자든 남자든 인기가 많았다가 결국 제가 거리두고 잘 어울리지 못한 턱에 요즘 유행하는 인싸아싸 인싸에서 아싸로 추락한 격이었죠
학점은 말도못하게 망쳐놓은 상태구요
그러고 군대를 갑니다 군대를 가서 저에 대해서 굉장히 다시 보게 되었어요
막 폐급마냥 못한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성실하게 잘한것도 아니었어요 수직관계 굉장히 힘들어했고 말도 안되는거 시키거나 꼰대짓 하는 선임은 선임 취급도 안하고 오히러 후임들에게 잘해주다가 만만히 보이기 일수였어요 그러고 아주 우연찮게 사주에 빠져들면서 ''와 내 사주대로 성격이 형성되고 얼추 맞아떨어지는구나'  신뢰를 갖게 되었고 그러고 많이하는 사주쇼핑에 나서기 시작했죠 (사실 상황이 안좋으니 사주에 빠져든게 팩트입니다.) 전역 후에 제탓이든 친구탓이든 제 피해의식이든 친구의 질투와 깎아내림이든 다 쌩까고 지금 남은 친구1명과 친한 형 1명 그리고 여자친구 뿐이구요ㅋㅋ 학점도 빵구에 2학년 2학기로 25살에 복학한다 쳐도 이번엔 복학생이라 거의 아웃사이더 재미없는 학교생활 확정입니다. 원래 지금 시기에 해외여행도 가고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가 닥쳐서 종종 단기알바로 상하차나 의류행사 알바뛰고 있는게 전부입니다. 가끔 여자친구 보고 여행가고 헬스 하나는 꾸준히 하고 있네요. 자기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참으로 별볼일 없는 인생이고 막다른 길이긴 합니다. 
큰 틀에서 두가지로 저에 대한 조언이 나뉘었습니다 종합하자면.

1.신강하니 상관과 편인으로 머리쓰는 일을 하고 무재니까 어떨때는 여자에 관심이 있다가도 어떨땐 없다가도 돈도 마찬가지고 갈피를 못잡을 수 있다 현실감각 떨어질 수 있다 제태크나 세상물정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하고 편인 편관으로 소심하고 내성적인거 알아두고 피해의식같은거 조심해라 adhd조심해라 (상관견관으로 자기 통제 불가) 

-대체로 무재의 치명성을 알고 보완하고 전문적인? 자격증을 따든 하는 머리쓰는 일로 살아라 라는 얘기였습니다. 더불어 사회성부족과(혼자 오해하고 즉흥적으로 말했다가 후회하는 둥) 건록지에 놓여 오히러 강하고 주관쎄고 자존심쎄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임을 말해줬습니다.

2. 너 사주 진짜 괜찮다 특히 대운은 더. 요즘 세상엔 무식상 무인성 무관이 좀 문제지 무재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비겁다자도 상관도 모두 현대사회에선 유리한 속성들이다. 대운도 사화대운 앞으로도 계속 식상대운이니 넌 분명히 퍼져나가고 세상에 알려질거다 인기 있을거다 편관도 문제 아니다 적당히 금극목도 필요하니까. 샌님 선비처럼 살거나 경찰 군인같은 위계질서와는 전혀 안맞으니 유튜브해라 유튜버로 뭐라도 떠들고 5분이라도 좋으니 짧게 찍어서 올려라 분명 그리 돈을 벌 수 있다

2번의 입장을 따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다른길 돈도 안드는 유튜브라도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튜브를 한다면 어떤걸 어떤식으로 컨셉은 어떻게 잡아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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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을사남    2020-07-03 19:17:40
    #윈스톤원1
    사실 옷이 그저 좋아서 삘꽂혀서 들어갔습니다. 창의성 아이디어가 사주상으론 좋다고 나오지만 솔직히 제가 그닥 있는거같단 생각이 안들어서 갈등이 생기네요 카피하는거 하난 잘할자신은 있지만요
    저도 윈스톤원1님 같은 길을 가고 싶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늘 생각했었어요 무식상이시고 무재성이신데 그런 성공을 하셨다니.. 다시한번 사주가 다는 아니라는걸 체감해요
    제가 생각했을 때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창의력과 아이디어는 잘 모르겠지만 미적감각이나 패션센스 카피력 유행파악 이런쪽으론 감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심하고 디테일한 면도 있구요
    저 외국갈 생각도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요 미국여행을 가본데다가 그쪽으로 친척이 살아서 갑갑한 한국을 벗어나 미국가볼까 하는 생각은 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하신 바를 상세히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응원이 됐습니다.

  •   유블리20403    2020-07-02 15:27:55
    안녕하세요 저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윈스톤원1    2020-07-02 09:39:20
    의류 디자인 전공이라니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떠한 동기로 전공을 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관과 편인이 있고 사주에 목과 화가 있고 대운이 화운으로 좋게 흐르니 디자인 쪽으로 나가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좋은 편이라면 얼마든지 승산이 있습니다. 제 자신이 미국에서 여성의류 제조업을 한 경험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저는 20대 후반에 미국 유학시 플리마켙에서 가전제품을 팔다 그 당시 메이저 회사들을 직접 뚤게되어 아주 좋은 조건으로 리컨디션드(Reconditioned / Refurbished) 제품들을 소매업체들에 유통을 하게 되어 공부를 하면서도 충분히 벌면서 생활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지 얼마되지 않아 가전제품의 가격이 떨어지는 추세로 바뀌게 될것을 인지하게 되어 곧 여성의류 도매업으로 업종전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나 일년 후 이혼으로 인해 거의 모든 것을 잃게되어 자금부족으로 도저히 도매업을 유지할 수가 없어 이윤을 더 낼수 있는 의류 제조업으로 전환을 생각하고 친구에게서 빌린 돈 $2,000로 비록 의류생산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었지만 자투리 옷감과 중고머신 몇대와 드레스 폼, 패션스쿨에서 사용하는 책들 몇권을 구입하여 한두달 연습해 본후 직접 디자인한 적은 양을 생산해 도매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주위의 의류 도매상들이 경기악화로 폐업하는 곳이 늘어 갔지만 첫해인 그해 말 저의 회사의 9개월 간의 매출은 90만불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그동안 잠을 3~4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었지만--.
    본인은 식상이 명국에 없고 일지진토의 지장간 내에 있는 을목 상관과 월지 해수 지장간 내에 있는 갑목 식신이 있을 뿐입니다. 원글님과 마찬가지로 무재성입니다. 년지 술토의 지장간 내의 정화 정재가 있을 뿐입니다. 허나 을사남님은 좋은 상관에 두곳의 지장간 내에 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좋은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비지니스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첫 조건입니다. 본인이 쇼스로 판단해 보시고 이러한 조건과 패션센스가 뛰어나다는 확신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는 요즈음 취직을 해도 그 계통에서 어느정도 경력과 실력이 되면 연 $15만~$30만 가능합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나중에라도 미국에 와서 살게될지.

  •   을사남    2020-06-30 00:19:34
    #인성님 여지껏 건록격인줄알았어요ㅋㅋ 어쩐지 안풀리더라 특히 친구관계가

  •   인성님    2020-06-29 22:05:39
    을사남님 천간에 투출되어 있는 것이 겁재라서 겁재격으로 보이는데요

  •   을사남    2020-06-29 04:51:54
    #지코바 맞아요 어릴적엔 스탠다드한 길만 생각했는데 대운바뀌고 의류디자인으로 갑자기 길을 바뀌었지요 조후적인 느낌도 맞습니다 좋게말하면 순수한 느낌이겠지만 나쁘게말하면 세상물정 약아빠진 느낌이 남들보다 적어요
    참 편인 상관틱한 일들이 모아니면 도라서 걱정입니다
    의식주중하나라 그러면 의를 택한 선택은 괜찮군요ㅎㅎ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월지 비견이라 건록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못알고 있었던건가요?

  •   지코바    2020-06-28 20:09:25
    부족하지만 한 번 사주풀이를 해보겠습니다.
    이 사주의 조후적인 느낌을 따져본다면 봄 여름 중간에 있는 사이라고 보여지시네요. 그렇기 때문에 활발하지 않더라도 눈에 뛸정도로 뭔가 화사해 보이거나 아니면 톡톡 튀는 면이 있을 것이라고 보여지십니다. 더욱이 건명일 경우 저런 사주를 가지고 있으면 외모가 좋던가 아니면 스타일이 좋던가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 좋을 수 있습니다. 현재 19살 이후에 온 계사대운은 편인이자 상관이니 이것은 정관과 정인과는 완전 반대입니다. 이 시기에서는 공무원이나 일반기업체는 들어가기 힘들어 보이시네요. 오히려 이 시기에 어울리는 직종은 패션, 디자인, 프로그래머, 강사, 교육, 유튜버, 예체능쪽이라고 보여지십니다. 이미 사주 원국에서 월지가 묘목으로 겁재격이니 일반적인 직장생활과는 거리가 있다고 보여지시네요. 또한 계사에서 갑오로 흘러간다는 것은 자영업이나 프리랜서, 엔터테인먼트 쪽과 거리가 가깝다고 보여지십니다. '토' 기운이 없는 무재성 사주이지만 정미연도에 사오미 형성이 되면서 사화에 있는 재성을 묶으므로 인해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뭔가 해볼려고 노력을 한 번 해볼 수 있고 하반기부터는 변동이 찾아올 것이고 이것은 내년까지 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내년 21년도는 사람들간의 관계 및 사건 사고만 주의한다면 괜찮은 연도로 보여지시고요. 성과는 22년 이후부터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기운으로 계속 흘러가니 이 사주는 의, 식, 주 중에 하나를 건드려 해보는게 좋다고 보여지십니다. 유튜버도 괜찮으시고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한 번 풀이를 해보았습니다.

  •   을사남    2020-06-27 19:36:07
    #gosbb1 네 그럴려고요 공부하고 파고들수록 사람이 더 진지해지기만 하고 생각의 늪으로 빠지는거같네요

  •   gosbb1    2020-06-27 19:18:30
    정말 잘보는 분이 드문걸 생각한다면 (게다가 사주는 개연성을 나타내는 높은 상관성의 확률의 학문이니) 사주 자체에 너무 깊게 몰입하는것은 지양하는것이 좋지않을까싶습니다....

  •   을사남    2020-06-27 19:15:53
    #불고기비빔밥 인성만큼 비겁도 강해서 인거같아요
    인성은 대운 세운이 겹쳐 심해진게 확실하구요 천만다행이게도 늙어 죽기전 대운 말곤 앞으로의 대운에서 인성은 없네요
    그리고 인터넷에서니까 이러지 실제로 밖에서 전 거의 투명인간에 가까워요ㅋㅋ

  •   불고기비빔밥    2020-06-27 07:51:02
    지나가는길에 보게됐습니다. 사주를 좀 아시는 분 같군요. 병신합수에 사신합수 로.. 인성이 강하신거 같은데..말씀하시고... 사연 올리신거를 보니.. 인성 특징이 잘 안나타나서..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아직 공부가 덜 됐나 봅니다.ㅜㅜ
    대운 영향을 받으셔서 그런가..

  •   을사남    2020-06-27 03:27:25
    #박2345 와 맞아요 군대에서 정의 부르짓다가 상황 악화시킨적 있었어요
    일도 한가지 일에 집중못하고 금방 포기해버리고요
    인간관계에서 너무 나간다는게 제가 너무 부담스럽게 혹은 말조심 행동조심를 안한다고 봐도 되나요?

    조언 감사합니다

  •   을사남    2020-06-27 03:25:27
    #김나지움님 밖에서 돈내고 받는 상담보다 김나지움님께 받은 말씀이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는군요ㅋㅋ 말하고 표현할줄은 아는데 무재특유의 노잼성이 있어서 늘 머뭇거렸어요 인싸력이라 하셨는데 괜히 뱁새가 황새쫓다가 가랑이 찢어진다고 저랑 맞는 방향이 아니라고도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인성과 관성을 쫓는 방향으로 가자 생각을 했었죠
    근데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그렇게 몇달간 공부하고 그랬는데 진짜 돌아버리겠는거에요 설사 공무원이 된다고 해도(공뭔준비) 너무 인생 불행할거같고 재미없을거같고ㅋㅋ

    말이 길어졌네요
    말씀새겨들을께요 먼가 인싸가 되려는 아싸같지만 상관이 있는거 하나 믿고 없는 재성 만들어가는 방향으로 인생을 꾸려나가봐야겠어요

    여기에 박2345님 말씀처럼 한가지 방향 (패션과 운동)으로 밀고나가는것도 좋겠죠?(쇠질한다고는 했으나 아직 1년? 구력밖에 안되네요)

    구구절절한 사연과 사주원국 두개로 저를 정확하게 파악하신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박2345    2020-06-27 02:33:03
    일찍 행운의 문으로 들어 갈수 있는 복록을 타고 났으나 기질이 자유분방해한가지 일에 몰두하기 힘든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개척정신이 좋고 매사에 의욕은 있으나 인관관계에 있어서 너무 나가다가 주위의 눈총을 받거나 외면 당하기 쉽상입니다. 침착하게 한가지일에 전념하면서 기다린다면 복록은 틀림없다 할수 있습니다. 정의를 주장하다가 구설을 불러들이고 어려움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   김나지움    2020-06-26 23:18:05
    재성이 없기 때문에 웃기려고 노력하거나 돈벌려고 기를 쓰면 안됩니다. 오히려 인성이 재성을 공격해서 망상을 더 일으킬 수 있어요. 왜 난 안 되지, 못났지 등등. 친구 많이 사귀면 돈이 알아서 굴러 들어옵니다. 재성과 식상의 특징은 막 내뱉는겁니다. 말 잘하는 사람보면 드립칠때 막 내뱉어요. 친구들 많이 사귀면 알아서 드립력은 올라갈겁니다. 상관이 있으니까요. 인성이 많아서 자격증 따기엔 좋지만 그럴수록 인성이 더 많아져서 은둔 생활을 할 수도 있습니다. 쇠질할때도 이리저리 말도 거시고 하십쇼. 인성이 많으니 쇠질, 자격증 이런게 잘 될거지만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도움되는 건 아닙니다. 유튜브를 하실거면 헬스 쪽으로 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본인이 많은 인성은 살리고 (헬스, 자격증) 부족한 재성 (말주변, 인싸력, 일확천금)은 키우는게 최고입니다. 잘할 수 있는 헬스로 말주변과 인싸력을 키우는게 제 풀이입니다.

  •   김나지움    2020-06-26 23:05:21
    土기운 재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병신합 수, 사신합 수 수기운 인성이 과도합니다. 유튜브를 하려면 정말 신중하게 하세요. 유튜브는 재미가 있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재성은 재미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재성이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도 님은 합이 되어 약해지긴 했지만 상관이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하시려면 꼭 친구와 함께하는 컨텐츠를 하십쇼. 현실감각을 키우고 세상 밖으로 나가시면 인성이 과다한것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재성은 없으니 갑자기 만들기 매우 힘듭니다. 재성을 생하는 건 식상인데 이는 친구를 뜻합니다. 친구들 많이 사귀세요. 한 두명 말고 모임에도 많이 나가시고 술자리도 많이 나가시고요. 본인은 친구를 만나고 세상 밖으로 나갈수록 길합니다. 인성이 친구를 자꾸 밀어내지만 (망상이 자꾸 떠오름) 이겨내고 인싸가 되는길. 그것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제가 왠만해서는 인싸가 좋다고 안하지만 이 사주는 그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   을사남    2020-06-25 17:02:17
    토비겁다님 정성스럽게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걍 친구 우정 이런거 포기하고 살아야죠 뭐 겁재격이라고 하시는데 건록격은 아닌건가요?
    성질급한것도 맞아요 예전에 성질 급해서 그르친일이 많아서 이젠 내려놓고 꾸준히 습관적으로 하려고만 합니다 특히헬스가 그래요. 맞아요 늘 쟤는 너무 대단하고 제 주변에 대단하고 대단한 사람들 투성이었어요 현실은 아닌거면 다행이군요 걍 제 망상에 불과한거니까요
    자묘형 사신형 병신합수 특히 병신합수가 병화를 아예묶어놓는지 형살이 왜 나한테 안좋게 작용하는지 어떻게 안좋게 작용하는지 궁금한게 많네요 늘 부딪히지 않고 회피한것도 많아보이고 다시 되돌아보게됩니다

  •   토비겁다    2020-06-25 10:55:11
    을목일간 을사일주입니다.

    음과음의일간이라 내향적성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월지 비견 년지 편인 시간 겁재로
    신강한사주입니다..

    을목일간이 유순하고 겸손하지만 .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문재인대통령도 을목일간이시고
    안철수 대표도 을목일간입니다.

    공통점이 있지요..
    부드럽고 착하지만
    자기 목표를 끝까지 추구하고 시련에 굴하지 않습니다.

    월지 겁재가 천간 갑목에 투간하여
    겁재격입니다..

    겁재격은 재물관리가 중요합니다.
    큰의미없이 친구라고 사주고
    인정받기 위한 지출이 많습니다..

    인생에 진정한 친구하나면 큰수확입미다
    그런친구를 늦게.만날수도 있구요.

    너무 친구에 목멜필요 없습니다.

    겁재격은 성질이 너무 급합니다.
    다 노력하고 때를기다리면 보상이 돌아옵니다.

    너무 급하게 하고 이룰려고 하다보면
    될일도 안됩니다

    시간에 갑목 아름드리 나무가 서 있으니
    일간 을목은 위축이 됩니다.
    난 왜이것밖에.안되는데 재는 너무대단하다..
    자기혼자 열등감에 사로잡힙니다.

    시간의 겁재는 마음속의 질투심.재물손실에대한 두려움을뜻합니다.
    현실은 아닌 것이죠..

    갑목을목 묘목이 뿌리를 내리기에
    토기운이 약합니다.
    지장간 메마른 무토 약간뿐이라..

    토기운이 올때 운이 발현됩니다.
    대운에는 중년이후에 토기운이 들어오고

    세운에서는 29세부터 35세까지 필요한 토기운과 불기운이 들어옵니다.

    시간에 병화가 태양이라 좋은 명식인데..
    병신합수되어 불기운 역활을 못합니다.

    불기운 토기운이 나한테 좋은기운입니다.

    상관이 2개나 있고
    자수. 묘목 도화가 있어서

    말빨도 좋고 재능도 있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도 있어서
    잘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자묘형. 사신형이 있어서
    편안한 삶은 살기 어렵습니다.
    대신 하나만 있어도 대길하다는

    천을 귀인이
    년지 시지에 두개나 있네요.
    을목일간은
    지지 자수.. 신금입니다..

    어려움은 자주생기지만
    항상 돌파구가 생길겁니다..

    이번생은 어려움을 맞아서 도망치지.말고
    버티다보면 돕는 사람이라 상황이 항상 생기고
    내 재능으로 무언가를 취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보통 연예인 사주랑 많이 닮아 있는데..
    유튜버 하셔도 좋은 사주라 봅니다.

    충형이 있는 사주원국이라
    항상 말을 조심하고..
    한번 생각하고 내뱉아야 합니다.

    사주는 50%이고
    나머지는 내노력과
    마음가짐입니다..

    분명 쉽게 돠는 일은 없겟지만.
    천을귀인이 위급시에 도움을 주고.재능이 있으니
    부딫혀 쟁취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을사남    2020-06-25 02:04:35
    글쓴이 입니다 또 큰 문제는 대인관계네요 직장같은데선 적당히 선배들 비위맞추고 눈치보고 잘하지는 못하지만 할 자신은 있는데(역시 을목) 남들이 말하는 소위 부랄친구 무리 하나 없네요ㅋㅋ 저를 만만하게 보고 꼽주고하는 친구나 아니면 제가 케어해주고 도와줘야하는 친구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 부류밖에 없으니 평소 편하게 재밌게 술먹고 할 친구 조차 없는데 이건 또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들은 20대 신나게 놀러다니고 즐기고 꽃다운 청춘? 잘 즐기는데 저는 방구석에서 사주공부하고 위축되고 주눅드는 인생을 살고 있어서 속상합니다 물론 운동은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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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생년월일이 같은 남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생년월일이 같고 시만 다른 남녀가 있습니다. 서로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성격이나 취향, 가정환경 등이 다릅니다. 생년월일이 같다해도 남자와 여자는 대운이 반대로 흘러서 다르긴 하지요.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풀이 해주실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궁금한 게 많다보니 주절주절.. 지나칠 수도 있는 사생활 정보 tmi가 뿌려질 예정이니 피곤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당(수영)  댓글(2)  조회 71          2020.7.7




몸이 계속 아프니 미칠꺼 같아요.도와주세요  
1984년 10월5일 22시30분경(양력) 여자입니다. 1남1녀중 장녀이며 한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도 좋고 잘지내고 있어요. 2007년 5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처음 입사했고, 진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2010년도에 직장상사인 신랑과 연애하여 2013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2013년도 3월엔 진급도 했구요. 2014년 9월 첫째 딸아이를 낳았고 태어나면서 조금 아프긴했지만 지금은 잘크고 있어요. (장연)  댓글(15)  조회 348          2020.7.4




사업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재작성.  
좌물쇠가 잠겨서 다시 작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횟수로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하였습니다. 음식점이 굉장히 일이 많고 불을 사용 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무거운것을 많이 들어 20대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을 하고 화상을 입어 입원도 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8년도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신 이후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7년 부터 저는 남들처럼 직장에 다(자가진단)  댓글(3)  조회 204          2020.7.3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6살 직장인입니다 어린 시절은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이런저런 병치레에 약간의 사고들도 겪기는 했찌만, 주위에서나 제가 기억하기로도 제법 밝고 쾌할한 아이었습니다. 많은 가정들이 그렇듯 IMF 전후로 집안 형편에 부침이 있었고, 그렇게 사춘기를 겪으며 성격은 변해 갔습니다. 어릴적 쾌할함은 몇몇 친한 친구들 앞에서나 드러날 뿐, 대부분의 사람들의 눈에는 조용한 모범생 정도로 비춰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대 시절을 돌이켜보면(별빛이내린다)  댓글(8)  조회 156          2020.7.3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5살 군필자입니다 과는 의류디자인쪽으로 휴학중에 있습니다 정말 몇번이고 생각하고 써봅니다 자기 부정도 긍정도 아닌 객관적인 시선에서 쭉 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정말 무난한 집안에서 무난하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니 조금은 무난하지 않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어릴적엔 공부를 꽤 잘했으나 사춘기와 함께 공부는 날렸구요 그렇다고 실컷놀던 애도 아니고 고만고만한 놈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할때만해도 저를 참 높이 평가하는(을사남)  댓글(19)  조회 770          2020.6.25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 거주중인 유학생입니다.  정확히는 아직 학생신분이 아니라 학교에 포트폴리오를 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망하는 학교가 여러곳 있었는데 원하는 학교는 다 떨어지고, 중간에 문제가 생겨 평가도 받지 못하고  누락되었던 일도 생겼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원치 않았던 학교 한곳에 붙었고, 지금은 정말 가고싶었던 나머지 한 학교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노력해도 근 3~4년간 너무 일이 안풀리고 힘(나봉본)  댓글(18)  조회 535          2020.6.23






사업 사주풀이좀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7년정도 대표님 밑에서 통신업을 하다가 이번년도에 너무 트러블이 많아서 휴대폰매장을 소사장 (창업)으로 따로 차릴려고 합니다. 이번에 32살 뱀띠 삼재여서 여러므로 조심스럽지만 트러블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 기존직장에서 일하는것보다 재능을 살려 통신업을 직접 운영하는게 낫다고 생각은했지만 소사장도 2년 약정으로 나가는거라 향후가 너무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올해 들어 사주를 봤을때 20년 9월달(하합)  댓글(9)  조회 344          2020.6.23




진로에 대한 선택에 길,사주풀이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주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월7일(양) 생으로써 밤 23시 43분에 태어났습니다. 야자시에 대한 부분으로 플러스만세력에서는 6월8일로 입력을 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6월7일로 선택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있어 이렇게 사주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있습니다만 사업초기 인지라 잘됨과 안됨에 구분이 되지 않아 맡은 바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너구리2)  댓글(2)  조회 318          2020.6.22




건강과 돈, 해외 이주에 관해 궁금합니다.
제가 스스로 알아내려고 노력해도 읽을 수 없는 것들이 있어서 이것저것을 읽으며 공부하다가 염치없이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을 드리게 됩니다.  왠지 맨살을 보이는 것 같은 부끄러운 마음도 드네요 ㅎㅎ 제가 남편과 조그마한 사업을 하나 하고 있는데 돈이 들어올듯 말듯 하면서 계속 녹록치 않습니다.  물론 2016년에 시작해서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밥을 굶기도 하고 월세도 빠듯한 등으로 고생을 많이해서 힘들고 지치는 일이 많았어요.  올해는 4년째가 (매드20)  댓글(10)  조회 484          2020.6.18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너무 꼬이네요
2013년 아버지께서 꽤 안좋게 돌아가셨고 돌아가시고 얼마후 결혼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시던 일이 있으셔서 어머니를 도와서 일을 하다가 2016년 제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2017년정도 까진 일도 생활도 크게 문제없이 무난한 생활이었던것 같습니다 부부생활에 있어서는 임신도 이상하게 어려웠고 다툼이 너무 많았습니다 2017년 이혼을 하였습니다. 남들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나쁘게 한 이혼이 아니었고 지금까지도 전부인과는(김승원)  댓글(13)  조회 688          2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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