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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날이 바짝 선 칼같은 어머니 사주입니다
  2021-02-23 12:29:18 작성:마가목 댓글:(5)   조회:378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와 갈등이 심해서 제 사주는 많이 보았는데
정작 어머니 사주는 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본래 어떠한 성격이신지

외동아들인 제가 어떻게하면
어머니를 요령있게 잘 다루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머니 성격은 화통하고 웃음이 많고 유머러스 합니다

그런 반면
매사 날이 서있고 신경질 적이십니다
목소리가 크고 날카롭고 나쁜말을 하셔서 더 듣기가 힘이듭니다

한번 기분나쁜일이 있으면 그날 하루종일
자신을 기분나쁘게 만든 사람을 욕을 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그걸 들어줄 대상이 꼭 필요하며 그게 대부분 저 입니다

분노가 풀릴때까지 욕을 하며 화를 푸는 방식으로 살아오시다
불안장애, 분리불안장애라는 판정을 받으시고
안정제를 매일 먹고있습니다

스스로 분노를 조절할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화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병이 온듯 합니다

또 자신은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 가슴에 사무치는 모진말을 해야 속이 풀린다고 합니다
그걸 아무에게나 못하고 사니까
가까운 가족 친척 일하는곳의 상사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어찌 해결할줄 모르십니다

좋게생각하셔라 그런가보다 해라 말해도
안되는데 어떡하라고! 답답해하십니드

그래서 웬만한일은 다 짚고 넘어가야하고
그냥 넘어가지를 못합니다

스트레스를 온몸으로 받는 성격이십니다

그리고 어릴적 부터
집을 나가 사셨고 순진한 10대 20대를
상처와 고통으로 시간을 보내셨다 합니다

사기 이혼 폭력 보증...
모든걸 혼자 감내하시다보니
늘어난건 성질과 담배뿐이셨습니다 다행히 술은 못드십니다만...

그나마 지금은 새아버지와 함께하고 계시고
저도 자주 다투지만 잘 해드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아는 어머니는 이정도인데
사주상으로는 어떠시며
제가 어떻게 맞춰드리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사실 저는 매일 어머니를 싫어한다 좋아한다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왜저렇게 날카로운 사람이 내 엄마일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 해결책을 알고싶습니다
아픔 많은 엄마를 사랑하고 사랑해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생년월일도 어머니와의 관계에 참고가 되실까 써봅니다
1987년 4월 11일 양력 새벽2시 39분 남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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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gkejh7    2021-02-26 18:19:30
    일주가 아들분과 천충지충이네요. 어머니는 불이강하여 화끈하고 다혈질적인 면이많으시며, 비겁이강하여 자기주장고집도 세고 쉬이 꺾이질않는 성향이십니다. 남밑에서 일하는것도 못하고 이겨야하고 누가 시켜서 이래라저래라하는것도 못하고 자존심이 매우쎄시죠. 그렇다고 식상처럼 자유로운성향은 아니고, 비겁처럼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분이시죠. 난 항상 어머니편이다 각인시켜주시면서 바꾸길 바란다고 말씀드려 달래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는 또한 같이욕하며 공감하는방법은 어떤가싶은데요. 저도 어릴때 가족이 남욕이나 화를 많이내는편이었는데 같이욕하고 공감해주고 귀찮아도 시달리듯이 그렇게 가족이랍시고 열심히 했는데 나중가서 돌아오는게 없고 다른세상사람들에게도 내가 그렇게한것만큼 위안하고 공감해준것만큼 반의반도 돌려받지못하고 황당한일을 연달아 겪으니 화가 치밀더라구요. 모쪼록 잘이겨내셨으면 좋겠고 어머니는 50대부터 좋아지셨을거같은데 아닌가요... 시원한 물이 굉장히 필요한데 물가근처나 검은색을 지니고 차분한마음이들도록 명상하시고 자주돌아다니면서 에너지를 푸시는게 좋겠어요. 가만있으면 병나는사주. 아들도 물기가 너무부족해 집안에 물기가 필요해요.. 아들분도 무식상이라 말을 잘못하시고 해서 표현에 문제가있겠어요. 둘다 서로 소통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네요. 아들분은 30대 40대가 매우 좋아요.

  •   초심84    2021-02-25 21:50:51
    안녕하십니까 짧은 지식이지만 몇자 적고 가겠습니다.
    격국이 비견격이라 이성의 간섭을 매우 싫어하여 불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비겁이 과다하여 간섭을 싫어하는 성정이 더욱 강해집니다.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이나 자신에게 바른 소리하는 것 토한 참지 못 할 정도로 고집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대인관계에 조금 불리할 수 있는것이 아쉽습니다.
    병신일주라 심성은 부드럽고 착하나 조금은 남을 깔보는 성정이 있습니다. 그것 또한 대인관계에 불리하게 적용 될 것입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매우 불리한 사주인데 이미 오랜시간을 그리 사셨으니 생각이나 언행을 고치라고 하는것은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어머니의 칼같은 성격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아드님에게 하루종일 누군가의 험담을 늘어 놓으시는것이 대인관계에서 매번 불리함을 격으시던 어머니가 어쩌면 아드님만은 자기편이길 바라는 마음이 있으셔서 그런거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험담을 같이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같이 맞장구도 치시고 그러시면 오히려 조금 덜 해지실 거라고 봅니다. 인정받고 반응을 받고싶으셔서 더 심하게 더 끈질기게 험담을 늘어 놓으신걸 수 도있습니다.

    두번째는 대인관계를 너무 강요하기보다는 동물이나 식물등 사람이아닌 대상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사람에게 상처받고 불리한 사주를 가지고 계셔서 반려동,식물에 애정을 주시는 것이 마음에 안정을 줄 꺼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해석이고 견해이니 기분 나쁘신 문장이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도움이 되고자 한자한자 정성들인 것이니 그 마음만은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항상 건승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불고기비빔밥    2021-02-24 12:20:34
    이렇게 비겁이 많은 사주는.. 군비쟁재, 군겁쟁재 때문에 이성, 배우자 운이 안좋다고 하던데... 이 사주 형국도 그러하네요. 강한 불기운에 물(관성)이 말라 버렸고... 관성의 질이 좋지 않으니.. 당연히 이성, 배우자 운도 좋지 않은거 같고... 이렇게 비겁이 많은 사주는 본인도 성격을 고쳐야 되는데.. 어릴때 가정교육까지 제대로 받지 못하면 많이 엇나가기도 하죠. 안타깝습니다. 본인 성격도 불이 강해서 그런지, 화끈하고 불같은 성격인거 같고..

    시지에 진토(물을품은 흙) 식신(자식)이 최선을 다해서 고군분투로 저 강한 불기운을 설기를 시켜주는거 같은데.. 어머니(병화) 입장에서는 강한 불기운을 설기시켜주는 고마운 존재죠(화생토) 그래서 자식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거 같기도..

    저렇게 강한 불은 식상(식신,상관)으로 설기를 시켜줘야 할거 같네요..에너지를 배출 시켜줘야 한다는 것이죠

  •   굿포미    2021-02-23 14:33:01
    초보가 그냥 보기에 불이 강해서 흙이 버티기 힘들것 같아보여요. 흙이 생해야 하는 금도 불에 녹아 물이 되버리는 그림같으네요. 양쪽의 물도 불과 정면으로 싸우는데 불들이 워낙 강해서 제압하기 어렵게 보여요. 부모가 자식을 너무 간섭하면 자식이 잘 안풀리죠. 자식도 나름대로 삶을 살기 위하여 내려온 별이기에...

  •   마가목    2021-02-23 12:41:00
    그리고 저를 너무 금쪽같이 생각하시고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십니다
    네가 죽으면 나도 바로 죽을거다 하시고 늘 옆에 있길 바라시고
    처음 만난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만드셨습니다
    집착이 강한 성격이시고 저에대한 집착이 가장 강하십니다
    일거수 일투족 간섭하시고 자기 손이 닿아야 편안해 하십니다
    마음의 병이겠거니 강박증 때문이겠거니 스스러를 달래보지만
    가끔씩은 저도 그런 간섭이 주체하지 못할만큼 화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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