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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전체 1,742건

  •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 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3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
    saju009006 · 홈마스타 · 댓글 1,289 · 조회 48,093 · 2019-05-19 11:53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부터 삼재가 시작해 풀리는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막 그렇게 힘든것 아닌데 남편수입이 줄어들고 집에 지출은 많아지고 뭔가 할때마다 꼬이고 잘 안풀리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에도 집주인과 계속 마찰이 있어서 기간 끝나면 나가야지 했는데 시기가 또 도와주지 않고 이래저래 처음 전세로…
    saju009006 · 지유 · 댓글 3 · 조회 526 · 2026-09-19 01:38
  • 10대때는 아버지의 외도 하고싶은일에 대한 부모님과의 충돌 그리고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들을 많이 겪고나서 20대에는 군대 제대후에 루푸스란 희귀면역질환에 걸려서 20대에 추억이랄께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뭐만 하려면 몸도 안좋아서 입원해야되는 삶을 살다보니 이때부터 인생에 대한 기대가 자체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나마 30살때 …
    saju009006 · 알베르트강 · 댓글 4 · 조회 514 · 2026-09-17 21:53
  • saju009006 · 지유 · 댓글 0 · 조회 390 · 2026-09-16 18:04
  • 30대초반부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전이별을 하기위해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결국 3년전 용기내서 이별했고 그댓가로 남은건 빚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엮기는건 싫어서 제가 감당하려고 하고있구요 그동안 너무 감정과 정신이 너덜너덜해져서 일도 오랫동안 쉬었고 그러다 자매들하고 사업을 했는데 …
    saju009006 · 뚱키뚱키 · 댓글 5 · 조회 1,256 · 2026-08-17 09:24
  •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공부 성향이 완전히 기분파였습니다. 하기 싫으면 아예 손을 놓고, 하고 싶을 때는 미친 듯이 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그래서 평소엔 전교권에서 놀다가도, 하기 싫을 땐 전교 100등까지 훅 떨어지는 등 성적이 극단적으로 반복되곤 했습니다. 이렇다 보…
    saju009006 · 콩이수 · 댓글 10 · 조회 1,755 · 2026-07-09 02:12
  • 병진대운 진토 묘대운 편관대운에 갑진년도 진토 묘세운 편관세운 겹쳤을때 정말 악녀를 만나서 억울하게 당햇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변호사 선임까지하여 갑진년도에 경찰까지 구속수사하려고 강압수사하고 햇지만, 결국엔 제가 증거를 제출하고 변호사선임을 하여 묘세운을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25년 을사년도 되니 화용신이라서 보완수사요…
    saju009006 · 슈츠 · 댓글 7 · 조회 1,324 · 2026-06-29 22:55
  • 안녕하세요 제가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 선택인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조언 구합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사무원으로 일 하고 있습니다. 능력도 좋게 평가받고 있어요.다만 상급자의 무례함과 이기심에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요. 8월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와서 같은 계열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현…
    saju009006 · 생기복덕 · 댓글 10 · 조회 1,192 · 2026-06-14 10:51
  •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과 일본 중국 브랜치 총괄로 한국에서 나와서 2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미국 켈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로 있고 아들을 맡아서 키워주고 있어요 어제는 아들 7학년 끝나고 8학년 부터는 하이스쿨로 옮기는데 시험도 잘 봐서 통과하구요 여기 미들스쿨 졸업식이 있어서 3일전 부터 와서 …
    saju009006 · 난하나야 · 댓글 5 · 조회 1,364 · 2026-05-23 07:10
  •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가끔 이용하는데 이런 게시판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식견 넓으신 유저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어릴 때부터 머리는 총명했고, 빨리 배우고 습득하는 편이었습니다. 하나에 몰두하면 괜찮은 성과를 내는 편이었고, 나름대로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서른을 앞둔 지금까지도 뭐 …
    saju009006 · 타야 · 댓글 12 · 조회 2,371 · 2026-05-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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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콩] 관이 잘 발달이되어서 어릴때부터 승승장구 관직에 합격하며 화려하게 출발합니다 상관이 잘 발달되어서 리더쉽도 있고 임기웅변도 잘하시고 대통령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년부 터 브레이크가 걸리기 시작하면서 험난한 시기를 격게 됩니다 부인과 재물이 약해서 오래가 지를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어서도 국민을 위해 쫓아다보니 가난하지 않았나 봅니다 결국에는 편관운이 오는 대운에 서거를 하셨고 그것도 심복의 배신에 의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개인적 생각으로 박정희 전대통영에 대해서 좋은 점만 보고 자라서 나쁜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대통령을 싫어하는 단체도 있는것 같은데 추정 컨데 군사구테타로 피해를 입었거니 민주화를 하다가 희생된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그당시는 적화통일이 되느냐 안되느냐 굉장히 중요하고 위험한 시기 인듯해서 절묘한 타이 에 지도자로 나선게 아닌가 해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사욕이 있었다면 나라가 이렇게 되지 않 았겠지요 밍 이렇게 경제강국의 기초석을 닦어신 분이라고 세계인들도 인정을 하는 거 보면 존경스런 어 생 른이였다고 봅니다 그때 북한에 굴종을 했더라면 우리기 이렇게 편안하게 인터넷을 즐기면 잘 살수 있었을까 각하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유튜브에 탈북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한국이 천국이라고 연신 찬탄합니다 헐벗고 굶주린 남조선이 이렇게 잘 산단 말인가 하고는 매일 충격속에 산다고 합니다 그럴땐 가슴이 뿌듯함을 느낌니다 다 선조님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이렇게 잘살고 있으매 늘 감사하고 삽니다그 시대를 살진 않았지만 과거사를 파면 파볼수록 그 시대 속에서 당대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 봤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이땅에 어르신들이 경제개발의 시대 속에서 노력과 끈기라 는 인간이 가진 의지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다는 걸 요즘 젊은 고등학생들도 다 알고 있습 니다. 영화 국제시장을 보며 당시에 시대상을 어렴풋이 유추해보는것에 만족해야 하는 것이 아쉽기는 합니다만, 박정희 대통령 마지막 가시는 길에 허름한 벨트를 끌러풀었다는 담당의 사의 회고를 보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자유고 민주고 모두 좋은 말이요 일궈야 할 숙원입니다, 허나 그런것들은 경제를 발전시켜 풍 요를 얻은 삶 속에서 논의해야 한다 라는 말은 아직까지도 큰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인간으로써 살아갈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소용없다는 것이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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