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 [손님] 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유용한글링크
 


사주보는 할아버지가 알려준 인생의 비밀
  2020-02-17 16:37:11 작성:안녕02 댓글:(56)   조회:855



예전에 길을 걷다 아주 허름하게 천막으로 덮힌 사주 보는 집에 들어갔던 기억이 있다.  
주황색 천막을 제치고 들어가자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앉아 계셨다. 사람 좋아 보이는 그는 안경을 쓰고 정갈하게 앉아서 만면에 웃음을 띄고 우릴 맞아주고 있었다.

"어서 오시오. 어디 사주 보시게?"
"네 ㅎㅎ"

할아버지는 책을 뒤적이며 생년월일과 시간을 받아 적기 시작했다. 
사주풀이를 해주시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인생의 비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시기 시작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인생의 비밀이 더 기억에 난다.

할아버지의 말에 따르면 우리의 삶은 계절과 같다고 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 4계절이 우리의 삶에도 반복이 되고 있는데, 그 반복 주기는 사람들마다 다 다르다고 했다. 
'봄'의 시기는 말 그대로 씨를 뿌리는 시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분서주 하지만 얻는 게 많지 않은 시기라고 했다. '여름'은 모든 자연이 무성하게 자라는 시기. 그래서 움직이는 만큼 얻는 시기이며,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에 하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은 시기였다. '겨울'은 앙상한 자연의 흐름에 따라, 하는 것들이 모두 안되고 힘든 시기. 그래서 이 4계절의 흐름이 인생에서도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 흐름은 누구나 반복된다. 인간은 자연에서 왔기 때문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내가 어느 계절에 서 있는지를 인지 하는 것이다. 만약 해도 일이 잘 안된다면 나는 '겨울'의 시기에 와 있음을 인지하고 봄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하는 일마다 성과가 잘 나지 않는다면 '봄'의 시기라 생각하고, 조금만 더 기다린다면 조금씩 성과가 나올 것이다. 성과가 보이기 시작했다면, 조금 더 노력하면 '가을'이 찾아와 무성한 수확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고, 내 인생이 지금 너무 잘 풀리는 '가을'이라면 추운 '겨울'을 준비할 때인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은 자만할 필요도, 실망할 필요도 없다.
단지 이 흐름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그렇게 삶은 무심하게 흘러갈 뿐이다. 삶은 내게 해를 가하지도 행운을 던져주지도 않는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지 마음가짐을 제대로 가지는 일뿐이며 이 흐름이 있음을 인지하며 절망에 빠지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나는 이 비밀을 알아버렸을 때 머리 한구석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삶을 돌이켜 보니 정말 이러한 패턴이 삶에서 반복 되고 있었다. 더 중요한 것은 20대의 삶에서는 이러한 패턴에 영향을 많이 받았으나, 나이가 들면서 이 패턴이 반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심리적 타격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내 나이 불혹. 공자는 40살이 세상일의 유혹에 빠지지 않을 나이라고 명명하였다. 어찌 보면 무뎌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유연해졌다고도 볼 수 있겠다. 또 이러한 인생의 비밀들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다음을 기다리는 인내심이 더 키워졌을 수도 있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 내야지만 우리는 다음 계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56)


  •   g9n0o6    2020-03-21 19:59:56
    히든시기도, 좋은시기도 결국엔 지나가겠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비관할 필요도 자만할 필요도 없을것입니다
    비교할 필요도 없을 것이구요
    그저 주어진 삶과 매순간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다면
    나중에 시간이 흘러 돌이켜봤을때 조금 편안한 마음이지 않을까싶습니다

  •   살살    2020-03-21 11:16:37
    효찌 님이 쓴 글이 너무 재미나고 공감이 와 다아서 한참 동안 웃음이 끊이질 안앗어요 저는 겨울이 유난히 긴것 같다는 말이요 농으로 하는말인데요 저는 인생 절반 이상이 겨울인듯 생각이 들엇거든요 사주 절반이 관살 혼잡이고 편관격이니 아시는분은 전부 아시겠지요? 그런데도 놀랍게도 지나가 보니 그 고통이 또 그 시련들이 혹시나 또다른 겨울이 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생겼으니 해도 해도 이건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지금도 겨울이고 봄은 아직 콧배기도 안보이니 너무긴 겨울 혹시 겨울만 있는 북극에서 살아 가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어 몃 자 적고 감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   쩡이2    2020-03-20 11:31:58
    이 내용 전에 봤는데 또 보네요
    맞는거같아요
    경제도 하향과 상승을 왔다갔다 하듯이,
    인생도,
    세상 만사가
    그렇죠

  •   윈디송    2020-03-17 01:03:40
    그렇습니다. 사계절과 같은 인생. 저는 봄에 태어났을까요. 맨날 씨만 뿌리고 있습니다. 씨 다 뿌리면 다른 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거기가서 또 씨를 뿌립니다. 거두는 건? 가을에 그 땅을 찾은 사람들이죠. 봄에 태어났어도 가을의 수확을 거둬들일 수 있을까요?

  •   g01v2i    2020-03-14 10:20:44
    유혹에 빠지지않는다는 40인데 제 남편은 왜 저리 방황할까요. 인연이 아닌걸까요..

  •   효찌    2020-03-12 06:21:56
    저는 이번 겨울이 유독 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는 정말 한파에 폭설까지 난리도 아닌 기분이에요 ㅎㅎ 글을 읽고 '다음 계절이 오긴 왔었지' 생각 들었지만 언제 올지 모르는 봄을 기다리는게 너무 힘듭니다 ㅠㅠ 그래도 스스로 느끼는건 겨울이 오래가고 추울수록 이겨내기 위해 하는 모든 행동들이 결국 저를 만들어가고 있다는거였죠! 뭔가 뿌듯이 느껴질때마다 다시 살아가야지 마음먹습니다.

  •   영국    2020-03-11 17:12:11
    좋는글 잘 읽었습니다~ 인생은 자만할 필요도 없고, 실망할 필요도 없다. 흐름 속에서 살아갈 뿐이다!

  •   사리    2020-03-11 16:33:0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비밀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벨리    2020-03-03 20:51:11
    좋은 글입니다. 뜻대로 안될때가 있어도 참고 견뎌야 다음 계절이 오는거군요.
    감사합니다.

  •   gbmdqk    2020-02-29 03:03:29
    어린나이에 글을 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항시 나의 때를 살피고 그때에 맞추어 준비하고 때에 맞는 일을 해나아가는 이치를 잊지않도록 하겠습니다.

  •   파란하늘    2020-02-27 20:45:11
    다가올 미래보다 지금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자~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달영    2020-02-27 19:09:44
    저는 아직 봄인가 봅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희스토리    2020-02-27 16:16:07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감사히 잘 기억해야겠어요.
    지금 이순간을 살아 내야지만 우리는 다음 계절을 맞이할 수 있다.. 마음가짐을 바로 잡고 급하지않게
    준비해야겠어요.. 불혹..이란 단어가 이젠 낯설지 않을만큼 나이를 먹었네요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   이불    2020-02-26 19:39:35
    정말 지혜로운 분이 해줄수 있는 귀한 이야기네요 가르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이치를 기억하고 있으면 조금 덜 실망하고 다음을 기약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영노    2020-02-26 00:11:13
    크 인간만사 새옹지마 라지요- 돌고도는 인생이기에^^ 흐름과 순시에 따라

  •   승민이짱    2020-02-24 21:37:50
    가을이 오긴 하겠죠,,? 제 인생에서는 봄이 꾸준한것 같네요 어서어서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 물론 노력을 하고 꾸준히 다듬어야 해야겠죠

  •   꿈이있는여자    2020-02-24 13:10:29
    잘보고 갑니다~~~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   스르르완    2020-02-22 22:19:3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년을 살아보면 4계절을 꼭 만나게 되죠. 그러다보면 그 계절안의 수많은 변화들을 우리는 맞으면서 살아가죠.
    그러다보면 좋은 날 나쁜날 그저그런날 다양한 날들을 지나가게 되는 데 그게 인생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누군들 좋은날만 잇으며 나쁜날만 있곘어요. 그냥 그 날을 받아드리는 우리의 마음처럼 인생도 그렇게 받아들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r9uj2    2020-02-21 07:48:24
    인생은 계절이라...좋은 글 감사합니다.

  •   강산이    2020-02-21 01:34:54
    좋은글 감사합니다
    매년 사계절 맞이하면서 한해 두해 보내보지만 인생을 느끼는데 지금까지도 모르겠네요 ᆢ지인분 소개로 이곳을 오게되었는데 이렇듯 위안되어주고 유익한글
    너무 감사하네요 꾸준한 관심으로 매일 방문 하겠습니다

  •   꽁여사    2020-02-21 01:03:41
    너무 마음에 와닿는 얘기입니다
    작년 올해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힘든일들로 우울하고 건강도 안좋아졌는데 견뎌내 보고자 좋은 글귀 희망찬 얘기들 많이 보고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전 인생의 겨울을 살고있니봅니다

  •   이자벨공주    2020-02-20 16:54: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나 와닿는 글이에요~
    인생의 흐름, 좋고 나쁨의 반복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나쁘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고
    좋다고 자만할 필요도 없고요
    가장 소중한 지금 그리고 오늘
    기쁘게 보내시길 바래요~

  •   뿌리야    2020-02-20 13:56:16
    누군가는 겨울이 먼저와서 얼어버린채로 살기도하고 누구는 태어나자 마자 풍성한 햇볕아래 달콤한 과일을 먹는게 인생이기도 팔자이기도하니 사주 공부하면서 깨닫는건 순환이라는 큰 개념과 비교를 버리는 마음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매일평온    2020-02-20 08:24:27
    공감합니다^^
    아직 겨울인거죠...좀 더 기다려야 겠네요 ㅜㅜ ㅋ

  •   자스민    2020-02-19 23:17:12
    깨달음을 얻게 해 주신 훌륭한 사주 할아버지네요 저도 만나뵙고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잘 읽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   g1cn1k    2020-02-19 22:03:25
    마냥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이 흐르는 대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철수와바둑이    2020-02-19 15:44:48
    인생은 오르막길 내리막길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한고비 넘기면 좋은 일이 있고
    좋은 일 후엔 늘 조심하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절실히 느낍니다
    좋은 글에 동감하며 생각의 기회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쑤갱    2020-02-19 15:23:42
    요즘너무공허하고 하는일도잘안되고 이렇게 내인생은 희망없이 이대로살아가야하나 절망스러웠는데 참위로가되는말씀입니다 맞는것같아요 여지껏제인생도 징크스처럼 여름엔 인연도 돈도 항상좋았는데 겨울에 꼭 안좋은 그런징크스가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여름엔 제가 활동성이 좋았고 겨울엔 춥다고 움츠러들었었어요 꼭같은말은아니지만 지금안좋으니 제게도 좋은날이오겠죠 다시맘을 다잡고 현재최선을 다해보렵니다

  •   난무조건    2020-02-19 14:34:3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꽁꽁 얼어붙은 겨울같은시기 잘이겨내보겠습니다...

  •   gu609r    2020-02-19 13:51:15
    좋은말이네요.. 감사합니다

  •   흥원    2020-02-19 12:42:22
    병원에 있는지금 매년마다 다른병명으로 나를 힘들게 한지난날들..겨울이지나고 봄이올려하는데 저는 언제쯤 추운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까요?얼릉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제인생이 추운겨울에서 끝나지는 않겠죠?

  •   코퓌    2020-02-19 06:00:33
    좋은 글입니다. 힘든 시기여서 지금 겨울이구나, 조금만 버티자 하고 갑니다.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쑥이    2020-02-18 22:17:32
    헉 .. 너무 공감되고 너무 힘들어하기만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글인것같습니다.. 너무 희망적인 말 감사합니다 저도 잊지 못 할 글이 될것같아요 !

  •   안연    2020-02-18 21:22:21
    정말 힘들때도 결국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을 먹게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타로쨩    2020-02-18 18:09:43
    맞아요 삶은 내가얼마나 유연해지는가 어짜피 가는길이 다정해져잏는것인데 그길을 너무ㅇ힘들어 주져앉어 펑펑 울고 싶을때도 아이처렁 마냥ㅇ신날때도 복숭아 꽃마냥 물이올라 그져 시쁠때도 어느것하나소중ㅈ하지 않은것잊없다고 생각되니다

  •   클로이    2020-02-18 15:32:42
    아 너무 마음에 와닿고 인생에 힘듦 또한 받아들이고
    견뎌내야 성장할수있는거같아요

  •   염화    2020-02-18 14:59:42
    고난 후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감사합니다.

  •   이쑤신장군    2020-02-18 12:09:51
    좋은글 감사합니다. 맘에 위로가 됩니다.

  •   소라    2020-02-18 11:49:40
    진짜진짜 마음에와닿고 제가평소에 생각하고있는 부분이에요.
    사주를 알고나서 안풀릴때도 좌절하려하지않고 받아들이고
    잘넘기려고하고있고요. 그냥 다 순서가있다 라고생각하고
    저사람은 지금여름가을~나도 곧 그계절이오겠지.
    기다리게됩니다. 사람이 매일 좋을수도 매일나쁠수도 없으니까요

  •   금싸락    2020-02-18 10:34:07
    척박한 땅이여도 꽃 하나쯤은 피겠지요. 그저 사람이라는 존재는 노력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내사랑복실이    2020-02-18 10:00:49
    저는 항상 추운 겨울을 지나고 있는듯 한데.. 언제쯤 봄이 올련지 경자년은 여러모로 힘드네요
    좋은 말씀 항시 생각하며 살아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gqb76s    2020-02-18 07:20:3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종종 덧없다고 느낄때가 있는데 흐르는대로 받아들여 볼까 합니다.

  •   스팸    2020-02-18 07:15:00
    좋은말씀이네요 잘읽고갑니다^^

  •   g0ma0g    2020-02-18 02:55:31
    정말 설득력 있고 맞는 말이네요.. 근데 이게 환절기에 놓인 진술축미한테는 해당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사계절 겪어보기도 전에 남들한테 계절 뺏기고 중간에서 징검다리 노릇만 하다보면 평생이 겨울 같습니다.

  •   진리    2020-02-18 00:44:58
    그렇죠 지금 순간을 살아내야지만 다음 계절을 맞이 할수있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   금생수    2020-02-17 23:00:58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힘들었는데
    지금 봄이라고 생각하고 하던대로 하면서 여름 가을이 오기를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쩡80    2020-02-17 22:57:56
    공감되는 글..희망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   제이101    2020-02-17 21:48:01
    좋은 글 고맙습니다. 지금 잘 안되는 일이 있어도 좋은 일이 곧 오리라.하고 생각하고 또 잘 풀리더라도 앞날을 대비하자. 하는 처연한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아직 몸과 마음이 따로 놉니다.ㅎㅎ

  •   소녀감성    2020-02-17 21:32:04
    그래서삼재가 있는거 아닐까요. ㅎㅎ
    봄 여름 가을 겨울
    다들 행복 하세요
    오늘따라. 머리가 아프네요. 일찍 공부하고. 오늘은. 쉴렵 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   gfepvc    2020-02-17 20:57:10
    겨울이 지나가고 있는것 같네요

  •   지니제니    2020-02-17 20:43:16
    자연의 흐름..계절의 이치 ..와닿는 말이네요.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그러니    2020-02-17 20:04:08
    지금 이 순간을 살아 내야지만, 다음 계절을 맞이할수
    있을것이다 라는 문구에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 갑니다.
    좋은 내용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뻬슈레제    2020-02-17 19:40:03
    많은 교훈을 주는 말이네요
    머리가 띵해집니다 늘 새겨야겠어요

  •   수목금    2020-02-17 19:36:17
    정말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장연    2020-02-17 17:53:42
    저도 들은적있어요.봄,여름,가을,겨울.태어난 월의 계절이 아닌 자신의 사주팔자를
    계절에 비유해서 좋을때,안좋을때,추울때와 따뜻할때를 말한다고 들었습니다.
    살면서 언젠가는 겨울이 지나면 봄이오듯 힘들때 지나면 좋은날 올꺼라는..
    사람은 자연에서 왔다는 이치가 참 적절한거 같아요~^^

  •   눈썹미남    2020-02-17 17:39:28
    좋은 글입니다 항상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고 있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좋을때도 있다가 안좋을때도 있다가 그럼 항상 사람들이 봄이 올거다 하는말은 그럼 그다지 좋다고는 말못하겠네요 ㅋㅋ 가을이 올거다! 이게 제일 좋은말같네요 ㅎㅎ 그리고 겨울과 봄은 구분이 잘안될거같아요 둘다 하는일에 비해서 다 잘안되는거니까요. ㅠㅠㅠ 성과가 항상 나야 잘됬다고 보니까요 여튼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 



유용한글링크
페이지: 2 / 17   


 

우체국쇼핑몰, 노마진 마스크 사려면…3월초 판매(종합)
정부의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라 우체국 쇼핑에서 판매되는 마스크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나 구매가 가능할 전망이다.사실상 ‘노마진 마스크’여서 현재 폭등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마스크 구매를 희망한다면 우체국 쇼핑에서 회원 가입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 생산량의 50%를 공적 판매처로 출고하도록 하는 조치를 발표하면서 당장 이날부터 판매가 될 거란 기대가 쏠리면서다.긴급수급조정조치는 이날 0댓글(8)  조회 184          2020.2.26




중국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와 마늘의 항생작용 항생효과
우한폐렴 - 마늘과 생강의 놀라운 항생효과[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마늘이 특효]이런 관점에서 저는, 마늘의 항생물질도 사람의 몸속에 침입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에 대하여 항생작용을 한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100% 죽이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발육을 억제하고 대량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는 충분하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 안에는 항시 수많은 세균(미생물들)이 공생하거나 기생하는데, 질병으로 나타난 경우는 해로운 미생물의댓글(22)  조회 301          2020.2.23




사주보는 할아버지가 알려준 인생의 비밀
예전에 길을 걷다 아주 허름하게 천막으로 덮힌 사주 보는 집에 들어갔던 기억이 있다.   주황색 천막을 제치고 들어가자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이 앉아 계셨다. 사람 좋아 보이는 그는 안경을 쓰고 정갈하게 앉아서 만면에 웃음을 띄고 우릴 맞아주고 있었다. "어서 오시오. 어디 사주 보시게?" "네 ㅎㅎ" 할아버지는 책을 뒤적이며 생년월일과 시간을 받아 적기 시작했다.  사주풀이를 해주시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안녕02)  댓글(56)  조회 856          2020.2.17




하나은행 [연5% 적금]에 앱 접속 [폭주]
오전 한 떄 접속 대기자 5만명 넘어가입 금액 10~30만원, 온라인 채널·입출금통장 자동이체 등록 조건 충족해야[CBS노컷뉴스 홍영선 기자]하나은행 앱 하나원큐(사진=연합뉴스)하나은행이 3일 사명 변경을 기념해 내놓은 연 5%대 금리의 특판 적금에 고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앱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오전 한 때 접속 대기자는 5만명을 넘어서기도 했다.하나은행은 기존 브랜드 명칭인 KEB하나은행에서 KEB를 뗀 하나은행으로 새 댓글(1)  조회 87          2020.2.3




어느 판사의 따스한 이야기
어느 판사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어느 판사의 이야기 입니다. 노인이 빵을 훔쳐  먹다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법정에서 노인을 향해 "늙어가지고  염치없이 빵이나 훔쳐 먹고 싶습니까" 라고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이에, 노인이 그 말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사흘을 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때부터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판사가 이 노인의 말을 듣고 한참을  고민하더니&#(심준후)  댓글(31)  조회 323          2020.1.26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270
45244
7175
5205
13036


 
최근 글
[손님]
56
117
136
31
139
91
193
 
인기 글
[손님]
16121
12356
13907
20074
14043
14205
22757
 
사주풀이마당
[손님]
36
403
582
596
986
able>
 
명리공부마당
[손님]
4415
[윤자라] (56) 통변 해보기
1048
1499
1614
884

 
질문답변마당
[손님]
2314
31
110
202
177
 
최근 댓글
[손님]
56
251
1024
11054
31821
5205
17
 
토론마당
[손님]
18231
3
17
26
24
37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