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명리학
플러스명리학[가입] 로그인 / 회원가입   검색        



  
질문답변마당
 

경신일주 저와 갑신일주 엄마
2022-05-20 10:53:03 작성:자두플럼 댓글:(7)   조회:168
. 
상극인가요?
엄마의 몸평 얼평 짜증나네요
저에 대한 열등감 일까요? 솔직히 얼굴은 제가 쫌 더 나아요 ㅋㅋ
공부하고 있느라 살이 찐건데 소시오패스도 아니고
아침에 대뜸 그러길래 싸우고 나왔네요
가족간이라도 선이라는게 있지 자주 넘어오는데 너무 짜증나요
. 


[신고]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비밀번호  
댓글 (7)


  •   gnbd1r    2022-05-24 22:19:44
    경신일주가 엄마면 이길 생각을 하면 안되요. 무조건 안되요 ..너무 세서 ..
    그냥 엄마 말씀 어느정도 들어드리고 사는게 더 편합니다 ..
    갑신일주들이 원래 자기 고집이 세셔서 잘 안굽히시긴한데 ..;;;
    저는 사주는 잘 모르지만 경신일주가 엄마인 두 케이스를 보니 ..
    자식들이 정말 온순해요 ..아니 온순하게 사는게 편하다는걸 느껴서 살고 있는거 같아요 ..
    힘내세요 ..미안해요 ㅠㅠ

  •   다야    2022-05-22 02:25:22
    불우한 가정과 비교해서 '참 배부른 소리 한다'라고 여겨버리기에는 너무 모순적이고 내로남불이지 않나 싶어요.
    남의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그래도 너보다 힘든사람 많다'라는 방식은 정말 구닥다리죠. 말씀하신 옛날사람들이 하는 방식요.
    본인들이 사기당해서 돈 몇천만원을 잃으면, 옆에와서 "그래도 아프리카에서 당신보다 밥한끼도 제대로 못먹고 굶어죽는이 많으니까 배부른소리하지마세요" 라고 할수 있을까요..? 전혀 안그렇죠..
    보통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직접당하게되면 세상 울고불고 난리에다 온갖 통곡을하며 세상잃은듯이 허탈해하십니다. 그런부분이 참 이기적인거죠.. 남의 고통은 사소한것이든 큰것이든 다 별거아닌같잖은 취급을해놓고, 본인들이 되돌려맞게되는 업보에 대해서는 나억울하다라고 울며불며 세상이 알아주길 바라는꼴이라니요.. 우습죠... 역겹기도 하고요
    요즘 젊은이들 조심해야한다고 하면서
    그리고 부모가 자식한테 잘못된일에 대해서 훈계하고 바로잡는건 당연한 양육방식입니다. 문제는 그만큼 상식적인 방법으로 자식한테나무라지도 않았으며, 평상시에 자녀한테 애정없이 막키운 부모들이 하루종일 트집잡아 단점만 찾아내고 질책하는 방식이니까, 게다가 본인들이 반대상황이되면 절대인정도 안하고 뻔뻔하게 군다는등 정말 비상식적이고 납득안가는 상황에 자꾸 치닫게하니까 더 반항심과 반발심이 일어나는거죠. 어느 가정이든 부모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수준으로 훈계하고 (내로남불하지않게) 부모로서 케어해주고싶은마음 다 알아서 잘 따릅니다. 난 안지킬건데 너는 따라야해. 라는 강요는 어린아이는물론 짐승조차도 납득하기 힘들겠죠.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 무섭다고하지만 , 문제는 나이든어르신들이 옛날습관 버리지못하고 아무관련없는 젊은이들한테 훈계질하며 불쾌하게 만든다는것이죠... 그걸 요즘 젊은이들은 싹수없다 라는식으로 말하는걸 본적이있어요. 다른남학생에게 이것저것 시켜놓고 하라는대로 했더니 '요즘젊은애들은 빠릿하지가않아~'라고 들으란듯 흉본다거나. 그런모습을 봤고요. 실제로도 택시타서 아저씨한테 '여자는 아껴써야해'라며 음흉한 의미심장한드립을 당한적도 있어요. 고등학생은 여자인 또래친구랑 택시타고 집가는길에 친구가 자니까 '이 여자애랑 자봤어?'라고 물었다고 본인이 직접 말하더라고요. 연장자가 연장자로서 대우 받고싶으면 먼저 젊은이들한테 그럴만한 신사적이게 굴으셔야죠. 최소 기본예의란게 있게 행동을했다면 젊은이들도 어른이 하는말에 귀기울였을겁니다. 듣기싫은이유는 이래라저래라 불쾌한소리하면서 정작 하등도움안되는 같잖은충고에다가, 끔찍하고 더럽고 피하고싶은 경험만 잔뜩 안겨줘놓고는 그에 따르지않는다고 요즘애들은 싸가지가없고 말을안듣는다느니 나때랑다르다느니.. 사실 아시죠? '요즘 젊은애들은~' 저런말은 몇천년부터 벽화에 그려져있는 내용이었단걸. 그게 결국 스스로가 나이들고 늙었다는 증거지만, 항상 젊은이는 이렇다 저렇다 상대쪽에다 질책하지만 말고 어른이야말로 본인이 어른으로서 어땠는지 되돌아보신다음에 남을 훈계하면 좋겠습니다. 정작 가르치고싶어하는 본인을 롤모델삼아 배우고싶어하는 젊은이들이 있는지, 나의 오지랖이 이사람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긴하겠는지, 그저 본인의 오지랖과 푸념을 이사람한테 쏟아붓고 있는건 아닌지, 본인의 말에 귀기울이고 싶은의도도 전혀없고 귀막고 대화도 하기싫은데 귓구녕 잡고 '어른이 말하는데~'라는 마인드로 갖다쑤셔박는 잔소리말구요.

  •   온천물32    2022-05-21 05:57:34
    그러면 님께서 조금 양보를
    해보세요 효도 한다 생각하고
    가정에 평화를 위해서
    양보 하는 자세만 보여도 안정이
    되겠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자유분방해서
    조금만 야단처도 난리 납니다
    부모님들도 일방적으로 야단 치지말고
    긴 토론으로 합의를 봤어면 하네요
    자식이 다 내소유물이 아닌. 많큼
    내 마음대로 못하는 시대 입니다. 잘못하면
    부모도 고발 당하는 현실인데
    부모님들도 변해야합니다
    옛날 방식으로는 현실에 맞지 않습니다
    자유토론으로 어디가 좋고 나쁜것을 합의
    형태로 풀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오랜 습관은 생각이 굳어서
    마음대로 금방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깨어있는. 몇몇 분들만 가능할테니까요
    그래서 보수는 고리 타분하고. 진보는
    내 마음을 잘 알아준다 라고 하나봅니다
    나이가 들면. 자동으로 보수가
    된다고 하네요. 꼭 그란건 아니지만
    어떤 젊은 애들은 어른스런 애들도 있답니다
    어린애가 옛날 트로트 를 기가막히게 잘
    부르를 때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애 어른이다 라고.부르지요. 불우한
    결손가정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어린애가 부모 없이 가장 노릇하며
    동생들을 보살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볼때 우리는 참 배부른 소리 한다 라고
    하겠습니다

  •   자두플럼    2022-05-21 04:22:02
    온천물님 안그래도 아버지가 수 일간이신데 태약이라 그런가 중재자 역할하기엔 너무 약하세요 ㅋㅋ ㅜ
    몇년전에 대판싸우고 하소연 했는데 별 효과가 없었어요 ㅜ

    원기소님 안그래도 본인 요즘 본인이 운동해서 좀 몸이 정돈됐다고 비교질 많이하던데 부모라서 그렇지 제 또래 였으면 ㅈㄹ 나댄다라고
    욕했을 거예요 꼴보기 싫네요

    다야님 가까운 사람일수록 거리를 잘지켜야 되는건데요 ㅜ
    인다는 아니고 중화에 가까운 신약이예요 식신격 갑신인데, 그 식신이 제입장에서 편관이라 그런가? 라는 생각이 문듯 드네요 ㅜ
    한달뒤에 제발 합격해서 탈출하고싶어요 노력중입니다!

  •   다야    2022-05-20 22:06:07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 경자일주, 엄마 갑자일주에요. 저도 어릴때부터 엄마가 몸평 얼평 심했어요. 자세도 비웃고, 너 살찐거같다 아파보인다 뭐다 매일같이 그런말하면서 은근히 자존감 깎는 스타일...그러면서 자기 거울볼땐 아침마다 너무예쁘다고...혹시 어머니 사주도 인다신가요? 시기질투가장 잘하는사주가 인다인데 가족인데도 가끔느끼는게, 제가 다른남자랑 연락하고있으면 방문벌컥 열고 할말도 없으면서 말걸어서 방해하고, 못생겼을때 이쁘답시고 대뜸 내얼굴 사진찍고, 사춘기때는 또래남자애들 지나가는데 일부러 크게 팬티니 브라니 얘기해서 창피하게 만들고.. 다이어트하기 시작하면 안사오던 맛있는 음식 한무더기 사오고... 그외에 신경긁게 하는것들 등등 (남들이 샤오미니 가성비좋니 비웃으며 돌려깔때 샤오미쓰라고 사옴, 남친이랑 하룻밤보낼때 처음본 과자를 며칠뒤에 똑같이 사와서 던져줌. 소름끼치는 짓들) 정말 한두가지가 아닌데 사주만 보면 궁합 좋아보이는데 완전히 상극입니다. 보통 엄마한테 짜증나는부분있으면 자식만 문제있고 철없다고 생각하죠. 정말 속사정 모르면서 함부로지껄이는 사람들때문에 피곤하게되죠. 되도록 말섞지마시고 일찍 출가하시려고 노력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등푸른원기소    2022-05-20 13:08:4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경신 일주와 갑신 일주, 일간이 갑경충으로 성격 궁합이 충입니다. 갑신 일주는 보편적으로 마음이 각박하고 부드러운 면이 없으며 무뚝뚝하고 융통성이 결핍된 경우가 많습니다. 단점이 극대화되면 남을 낮춰보고 무시하며 자신을 과시하는 경향까지 나올 수도 있고요. 재주가 많지만 귀가 얇아 뭐든 끝까지 마무리하는 지속성이 부족하니 자제력과 인내심을 키우지 않으면 실패수가 많은 일주이기도 합니다. 갑신 일주의 주인공은 무궁무진한 지혜와 재능을 지녔으나 교만하게 처신하면 주변의 모함과 모사로 아까운 재능을 썩히는 경우가 더러 있어 최악의 경우에는 인생의 낙오자가 될 수도 있으니 반드시 수양이 필요합니다.

  •   온천물32    2022-05-20 12:05:30
    상극이네요
    무쇠칼인 경금과 나무칼의 갑신의 싸움이니 결국에는 따님에게
    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라는 지위에 갑목의 꼿꼿함에 절대 지지 않을 겁니다
    중간에 임수와자수가 들어와야 평온해 질겁니다
    운에서 오기만을 기다려야 되겠네요
    아빠가 수기운이 있으면 중재자 역할이 되겠습니다
  • ...



질문답변마당
1 / 297   
 

토일간 목과다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치킨)  댓글(2)  조회 50          2022.6.29




격국을 공부중인데 조금 어려워 조언부탁드립니다  
(모카좋아)  댓글(5)  조회 61          2022.6.29




축진파 격질문  
(이12345)  댓글(4)  조회 118          2022.6.28




지지에 충이 있을경우  
(gkcqs1)  댓글(4)  조회 141          2022.6.27




년주 년지 시지 한자가 같으면 좋은건가요
(갱인디)  댓글(3)  조회 86          2022.6.26




복단일에 다이어트 시작해도 되나요
(지안2)  댓글(1)  조회 67          2022.6.23




지장간에 있는 글자들 어떻게 쓸 수 없을까요?
(달빛한스푼)  댓글(4)  조회 348          2022.6.16




이럴 경우 경계시로 봐야 하나요?
(모시)  댓글(2)  조회 107          2022.6.15




종강격 사주?? 신강 사주??
(콩2)  댓글(7)  조회 229          2022.6.14




세운.월운.일진이 저와 똑같은 사람
(석류)  댓글(4)  조회 203          2022.6.13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사주플러스는 사람의 운명을 연구하는 철학 사이트 입니다..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복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이트의 홍보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글 등
복채론1,   복채론2
사이트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어떤 방법도 좋습니다.
사이트 이용이 도움이 되었다면 자신의 그릇 크기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방법으로 적절한 댓가를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궁합풀이마당
[손님]

유명인사주풀이
[손님]



질문답변마당
[손님]

최근 댓글
[손님]

토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