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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가없다정말로
  2019-09-14 22:08:57 작성:붐바스틱하린 댓글:(19)   조회:422



사람 인생이란게 사주대로 흘러가는게 정령 맞는걸까요...? 아니면 좋은사주면 노력을 해야 이루어 지는걸까요 그럼 나쁜 사주는 노력하면 안이루어 지는건가요...? 근데 노력하면 그럼 당연히 이루어 지는건데 좋은사주 가 의미가 잇을까요??

좋은사주는 가만잇어도 좋은쪽으로 흘러가야 좋은사주 아닌가요? 꼭 노력을 해야한다면 사주 아무의미 없어보이네요 노력하면 당연히 이루어지는게 맞으니까요 뭐가맞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냥 가만잇어도 이루어 저야 좋은사주 아닌지요..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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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이자벨공주    2020-05-22 10:39:39
    좋은 사주라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좋은 운인 시기에 활발한 활동을 하면 기회가 더 있고,
    아닐때에는 조심히 하고
    그런 것 같더라구요.

  •   살살    2019-12-16 07:20:46
    이 글에 공감함니다 저두 수십번 비슷한 생각을 했담니다 태어났더니 거지의 아들로 태어 났다 월지 태어 났더니 갑부의 아들로 태어 났다 월지 의 중요성은 다른오행은 1 인데 플러스에서는 3 으로 본다는것 태어 낫더니만 전부 충이다 태어 났더니만 전부 합이다 여러 가지 가정하면서 생각 하게 되었고 지금도 생각 해 봅니다 잘 보고 감니다

  •   gf3ioc    2019-11-12 17:52:39
    제 사주를 알고싶습니다

  •   밀라    2019-09-17 20:00:30
    사주대로 백퍼센트 산다면 사실 삶의 의미가 없지않을까요? 한치앞도 모르는 내일이고 내일 운세대로 흘러가는 내일도 아니니까요. 또한 현재 사주가 나쁘다고 좌절하고 그 생활에 안주해버리면 앞으로 나아갈 길 또한 자기 자신이 가로막는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 사주가 그 사람의 말과 행동, 성격, 취향 등등의 모든 걸 확정지을 수는 없다고 봐요. 맹신하지 않고 어느정도 참고해서 나쁜걸 피하고 좋은걸 맞이하는 생활이 사주를 잘 이용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   맑고높다    2019-09-17 19:23:09
    좋은 사주만으로 갖쳐진 형태로 태어난 사주팔자는 없습니다 좋은기둥이 있는 반면에 않좋은 기둥도 있기마련이겠지요 동전의 앞뒤면처럼 말이죠.. 사주팔자는 70~80% 는 다 맞다고 합니다 벗어날수가 없지요..좋은 운이 왔을때 그운이 좋은 운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반대로 않좋은 운을 맞이했을때도 수성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며 때를 기다리는 것처럼.. 노력하며 사는게 우리네 인생사 아니럴지요 너무 맹목할필요도 집착할필요도 없겠지요 좋은사주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노력이 반이상이 아닐까요?..핫팅~~!!

  •   도윤1    2019-09-17 13:19:34
    사주팔자에 인생이 다 정해져있다고는 생각안해요 사주 안에서 제일 중요한건 그 사람의 성향과 성격을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 로 인해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팔자속에서 대충 잃어 볼 수있는거 딱 거기까지....나머지 그 사람이 어떤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진다고 봅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니깐요

  •   성장    2019-09-17 07:21:32
    한날 한시에 태어났다고해서 같은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나 나쁜 영향을 주는 사람에 따라
    방향성이 바뀝니다.
    그리고 그 방향성과 주변인물, 나의 노력과 시기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사주가 거스를수 없는 운명론이라면 노력할 필요가 없겠지요.
    사주를 보면 자신의 성격, 성향 등이 통계적으로 이러하다 라는 것입니다.
    사주를 보면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통찰하고
    스스로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개선한다면 사주의 의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주가 좋지 않아도 재벌인 사람이나 자수성가해서 준재벌이 된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요.

    사주는 심상의 타고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자신을 성찰하며 스스로 장단점을 개선해 나간다면 결국 심상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   이공대    2019-09-16 14:06:33
    저같은 경우에는 거의 사주대로 인생이 흘러가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운 안에 세운, 세운안에 또 시시각각 오행이 맞물려 떨어지면서 길흉이 정해지고.
    그 수 많은 경우의 수를 인간으로서 전부 꿰뚫어볼 수가 없기때문에 정확히 예측을 못한다 뿐이지,
    실제로는 인간은 정해진 자기의 사주대로 살아지는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보여지는 만큼의 사주는 일단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더해지는 개인의 의지발현의 여부조차 사주에서 정해진게 아닌가..
    사주에서 정해져서 의욕을 내서 뭔가를 바꿔보려고 발버둥 치기도하고
    사주에서 정해져서 의욕이 없이 운명에 순응하는 삶을 살기도 하는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사주는 100퍼센트 정확히 분석하는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유 의지를 가지고 나름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쭈이    2019-09-16 13:36:41
    신기하리만치 정확하게 맞아떨어지고 또 자세하게 얘기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다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굵은 틀은 제힘으로 어찌할 수 없다는 생각을하곤합니다 그래서 답답하고 우울할때도 많아요 특히 인연에 관한것의 문제들로 가슴앓이를 할때 그심정은 정말...ㅠ 그치만 그걸 교훈삼아 다시 툭툭털고 일어날 수 있게된다면... 그것또한 제게 필요했던 힘든시간이라 생각하며 또 하루하루 보냅니다 뭔가 말이 길었는데요 사실 저는 이렇다 저렇다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이 조금도 안되지만 그래도 얘기하자면 사주라는게 너무 맹신하지도 그렇다고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내가 힘들때 어떤식으로든 위안이 되어주는것 정도로만 여기면 어떨까요:-)

  •   리326    2019-09-16 01:45:20
    몇 백년 전 사주가 우리네 인생을 전부 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를 통해 깨닫는 것으로 삶을 조금 이라도 더 현명히 살아갈 수 있는데 보탬이 된다면 제 역할은 충분한 것 아닐까요?

  •   다니1    2019-09-16 01:35:41
    시긴이 지날수록 사주가 조금은 맞다고 생각이드네요 ㅠㅠ 나쁜사주여도 좋게 생각하려구 노력중이에요~ㅠㅠ

  •   매일평온    2019-09-15 22:10:46
    사주는 60프로 정도..성향이나 성격 맞아 떨어진다고 봐요..나머지는 관상이나 생활 환경이나 자라 온 생활 환경을 봐야하겠죠..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니...이건 100프로 제 생각 입니다...

  •   물15909560    2019-09-15 20:07:36
    저는 사주가 그 사람의 전반적인 성향을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노력도 당연히 필요하고 그런 의지를 갖고자하는게 사주공부를 하는 의의라고 봅니다

  •   백사    2019-09-15 19:34:14
    사주를 공부하면서 저도 의문을 가진 적이 많습니다 제 주변에 지인 한 분은 사주를 너무 맹목적으로 믿으셔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시는 것도 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사주는 아주 큰 틀을 보는 용도로만 사용하시고 너무 힘든 시기에 아주 조금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세운이나 대운의 흐름을 읽고 언제 쯤에는 다시 기회가 희망이 올 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다던지요 사주를 공부할 수록 신기하고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많다고해서 거기에 깊이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슬프고 무서운일은 없지요 부디 너무 극단적으로 나쁘게 보시거나 너무 깊이 빠지지만 않으신다면 살아가면서 가벼히 도움을 받으시며 현명하게 삶을 내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지코바    2019-09-15 18:28:17
    사주공부를 하다보니 사주라는 것은 그 '기운'을 보는 것이지 절대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예를 들면 올해가 직장으로 인해 힘들다고 하면 직장에서 인간관계로 힘들지 아니면 업무의 양이 많아져서 힘들지 그것도 아니면 민원의 문제로 힘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디까지나 직장이라는 틀 안에서 내가 힘들다는 기운만 알 수 있는 것이죠.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는 분명 존재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도 알고보면 종류가 여러가지이고 항상 좋을수는 없습니다. 노력을 하냐와 안하냐에 따라 기운을 쓰는 양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그 기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단지 나쁜 기운일 때는 덜 움직이고 조심히 하면 덜 다칠 뿐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힘들때일수록 성과를 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획을 세워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움직이는게 좋다고 봅니다.

  •   천간지    2019-09-15 09:50:53
    엄청 노력하는 사람 분명 있어요. 기준이 달라서 그렇지요
    그 기준을 정해둔 기준도 없어요. 그렇다고 보기엔 사주가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 길잡이로 보면. 되겠지요. 그러기엔 너무 정확한것도 잇어요 많이 고민하고 배워 봐야겠단 생각에 배워 가고 있는 거구요

  •   마인드2    2019-09-14 22:40:45
    아요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길잡이 정도로 생각하되 잠식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언제나    2019-09-14 22:18:57
    노력을 한다고 누구나 같은 성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그릇이 되었을 떄, 그 노력이 빛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재물을 모으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큰 재물만 모이면, 사장도하고, 회장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누구나 부자로 살 수는 없습니다.
    타고난 재물의 크기나 가치가 다르기 떄문이죠.
    이런 이유로, 어떤이는 운과 사주원국 중 어느것이 더 주요한지에 대해 논하기도 합니다.

    극단적으로 사주원국에서 경비나 수위를 하는 사주라고 봤을 떄,
    운이 나쁘면 아파트 경비도 하기 힘들지만, 운이 좋으면 국회나 청와대의 수위를 한다고도 봅니다.
    사주 원국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사주가 좋은 사람이라도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데, 하늘에서 황금덩어리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노력을 한 만큼 사주원국에서 주어진 재물이이든, 명예만큼의 댓가가 주어진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으로 봅니다.

  •   아요2020    2019-09-14 22:09:33
    같은 노력을 해도 100% 결과가 나오느냐, 70% 결과가 나오느냐는 본인의 자질과 운에 달려 있는데 그렇다고 70%라도 얻을 수 있는 것을 아예 놓아버리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되지 않겠죠. 로또가 되고도 남을 운이어도 아예 한 장도 사지 않는 사람이 평생 당첨 한번 안 되었다 탓할 수는 없는 거라 봅니다. 최소한의 기본적은 활동은 해야하고, 사주를 통해 앞날의 틀을 봤다고 해서 흔들릴 심리 상태라면 사주를 보는 행동이 그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결과를 가져오는 거겠죠.

    안 좋은 운이든 좋은 운이든 그걸 더 좋게, 또는 덜 나쁘게 만들 수 있는 길잡이 정도이지 여기에 잠식되어 버리면 안 됩니다. 마음이 복잡할 땐 그저 눈앞의 일을 하나씩 할 수 있는 만큼 해결해 가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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