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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잘 안생겨서 속상해요 .
  2019-08-24 05:19:18 작성:이슬2톡 댓글:(32)   조회:826



나이가 39 적지도 않은데   사춘기 마냥 친구로 속상합니다.  

친구들이 생길때는 왕창 생겼다가 확 떨어져 나갑니다. 

왕따를 당했다거나 자라면서 큰 충격으로받았다거나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떨어져나가요.   
 예를 들면  19살에 다단계에 꼬셔서서 많은 친구를 잃었고  .  그때는 너무 어렸어서 이해해요.

 지금은 동내 아이엄마들과 왕래가 없어요.  
적극적으로 모임도 나가고 해도   뒤로 연력이 안되거나   .  연락오는 사람들은 꼭 보험을 한다거나 이집저집 찔러보는 동내방앗게비같은 여자.  주식 부동산으로 꼬시는 여자 .  정신 이상자.  배신하는 사람. 

나름 분석을 해보니. 

1.거친말투 . 
말투가 안예뻐서 그런가해서 말도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경상도 억양으로는 한계가 있었어요.  립서비스도 노력해요. 

2. 능력없음.  소싯적 공부는 하기 싫고 어려운 환경에국립대 미술전공 했습니다. 그렇지만 미술로  돈벌이가 안되요. 

3  사주팔자가 원래 외로운 사주다.  

4 남들에게 호감을 사지만 내가 못알아 보고 친해지는 테크닉이 부족하다. 

5  잘나 보여서 쉽게 다가오지 못함 .   (예쁘지도 않고 명품백같은 사치는 없습니다. 가진건   대기업 다니는 신랑과 넓은집에 살고 있습니다->부자라서가 아니라 둘다 농군의 자녀로  흙수저에서  아끼고  적절한때 투자를 잘 했습니다. )

6  아직 시기를 못만났다.   


정도로 생각해봤습니다.  
절에 다니고 부터는 인연과를 이해하면서 정신적으로 인연에 대한 집착은 많이 내려놓았지만.  아이들에게 저의 과오나 팔자 들이 전해질까  궁금해져요.  
 
당장에 큰 일을 당하신  분들에게는 저의 고민이 하찮아 보일꺼라 생각됩니다.  미리 양해를 드려요.   20대에 많은 풍파를 겪어봐서 그 힘듬 이해합니다.  지금 어쩌면 팔자좋은 소리같기도 하네요. 
제가 말 재주가 부족해 기분 나쁘실 수 있어요. 

저는 친구가 없는 팔자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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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   리무니배나  2019-09-04 03:13:13  
    친구가 잇어도 싫고 없어도 외롭더라구요 ㅠ 제가 문제겟죠

  •   슈리밍  2019-09-02 15:29:47  
    저도 비견이많은데 학교다닐때나지금이나 진정한친구가없었어요
    제성격에도문제가잇엇겟죠ㅜㅜ

    좋은글감사합니다

  •   이슬2톡  2019-09-01 04:29:11  
    다이아금님 저는 동물이 더 좋을까요?? 동물이랑은 대화가 없어도 한없이 따르니 ㅎㅎ 그런데 너무 빨리 죽어서 그 슬픔도 한없이 크기에 섣불리 못키우겠어요

  •   다이아금  2019-09-01 00:40:54  
    친구가 도움안되고 동물이 더 좋은 사람도 있데요 ㅎ

  •   천사  2019-08-30 12:06:06  
    저랑 비슷 하기도 하네요 겁재밭 이시네요

  •   천사  2019-08-30 12:04:09  
    친구고민 공감 됩니다 요즘 저는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는데요
    저도 친구 하나 없습니다
    친구도 만들어 지지 않지만 나이차 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는 해가 없는데
    동년배 친구만 만들면 깊은 해를 입기도 합니다

  •   이슬2톡  2019-08-29 05:35:53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인연은 쫓아 봤자 내것도 아니라고 하시니 인생사 좀 허전한 감이 있습니다. 의리로 만나는 친구들은 왕왕있으나 다들 거리가 있다보니 그들의 존재를 잊고 있었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저에게 좀 더 집중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   식물적감각  2019-08-29 00:29:18  
    친구가 안생기는게 아니라 안만드는거죠

  •   아름드리  2019-08-28 22:39:06  
    아 덧붙이자면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란 건 이슬2톡님이 나쁜사람이니 수련하란 뜻이 아니라 말 그대로 본인 혼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을만큼 자신에게 사랑을 주고 기쁨을 찾으란 말입니다. 그러다보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싶고,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란 무엇일까? 더 생각해보게 되고, 그 생각을 쫓아 한 단계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긍정적 생각과 행동을 더 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러다보면 언젠가 스스로도 편안해지고 자연스레 사람도 따르게 되는 거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경험에 국한되는 것일수도 있지만

  •   아름드리  2019-08-28 22:34:44  
    저 또한 대인관계가 참 맘대로 안 되고 힘들었던 사람인데, 사람에 대한 미련을 놓고 자기자신에 집중하면서 서서히 나아진 것 같습니다.
    그냥 난 외로운 팔자다,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도록 하자 그러면서 누군가 따나는 것에 구태여 상처받지 않으려 오랜시간 노력한 거 같아요. 연이 닿으면 옆에 남을 것이요, 연이 아니면 떠나는 것이 인연이다 그렇게 생각한거죠. 그러면서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고 자신에게 집중하다보니 다른 사람에게도 한층 더 여유로움을 보일 수 있게된 거 같습니다.
    스스로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자 운이 따라온 것인지, 아니면 때가 맞아떨어진건지 모르겠지만 작년부터 인연들이 조금씩 다시 붙기 시작하네요. 허나 지금도 그들이 언젠가는 떠나갈 수 있다고 마음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냥 현재의 그들에게 마음을 다하는 것이 최선이겠죠. 너무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을 알게된다고 그들이 다 나와 맞는것도 아닌 것을요

  •   정신일도  2019-08-28 16:23:49  
    사주에 금오행이 많은 사람들이 사람 사귀는 일이 수월치 않습니다. 끊고 맺는 일이 분명하고 말투 역시 부드럽지 못하고 따지는 듯 들리고 쉽게 타인을 믿지 못하는 까다로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금오행이 5개나 가지고 있어서 많이 공감이 갑니다. 그래서 억지로 부드러운 사람처럼 보이려하기 보다는 의리와 신뢰가 있는 믿음직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였고 지금은 주변 사람들이 저를 리더로서 많이 따르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내 사주의 강점을 이용하여 경쟁력을 만드는 것도 사주공부하는 이유일 것도 같습니다.

  •   임바보  2019-08-28 14:39:53  
    좋은점이 있으면 나쁜점도 있겠죠.. 개운법이 있을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   케로  2019-08-28 11:39:48  
    멋져요 많은 도움 받고 가ㅏㅂ갑니당 ㅎㅎㅎ!!

  •   ghig4r  2019-08-28 03:36:30  
    본인이 정이 많은 사람이라서 그런건 아닐까요? 스쳐가는 인연을 잡고 붙들지 말고 그냥 보내요. 앞으로도 스쳐가는 인연들은 계속 많을건데 항상 매번 속상하고 상처받을순 없잖아요 .마음이 잘 따르지 못한다 해도요 . . 저도 같은 문제가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요 . 그냥 평생친구라는건 없고 친구들(지인들)은 환경이 바뀜에따라 바뀐다는걸 인정하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지더라고요 . .

  •   ga3uul  2019-08-27 19:27:01  
    괜찮아요! 친구적은것두 하나의 장점이 될수있어요! 화이팅입니다 !

  •   쑤갱  2019-08-27 13:10:10  
    저도30대중반입니다 이나이에 친구땜에 힘들다하면 지금나이가몇살인데 친구가 고민이냐며 걱정된다하더라구요 20년지기 친구를 얼마전정리했는데 대운이바뀔때라그런지 서로상황이그렇게됐어요 평소 많은사람보단 정말친한친구 한사람만 있음된다생각했던저여서 다른사람은 관심도없고 그친구랑만 친하게지냈는데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받던게 이제보니 저한텐 그친구가 공망일주였네요 저희엄마가 경상도사투리이신데 억양이 다른경상도분보다 꼭따지는듯이 쎄요 억양을 좀순하게해보세요 글구사람은 쫒아가려하면 더안따르고 맘내려놓고있음 어느순간 생기더라구요

  •   gfr5m6  2019-08-26 14:58:09  
    큰일은 큰일대로, 이런 문제는 주변에 뭐라 설명하기도 어렵고...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맞지요...그래도 고민하고 이겨내려 하시니 좋아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내세요

  •   태왕  2019-08-26 13:49:18  
    본인이 사업하신다고 하면 사업은 금물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본인은 사업을 조심하셔야 될듯 싶습니다. 인성이 강한쇠와 나무가 진을치고 막고있으니 인복이 없을수 있지만 강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1:1로 사람을 맞이할때보다 여러 군중속에 있을때 빛을 발하실꺼 같습니다. 다수의 사람들과 한번에 만나서 예를들자면 동호회나 이런곳에서 연을 맺고 그뒤에 개인적으로 친밀감을 높여가는 방법도 좋으실꺼 같네요

  •   정인정인  2019-08-25 23:55:45  
    신신 병존이 있으면 맨탈이 강하다고 들엇는데 힘들더라도 잘참고 계시는것 같은데요

  •   한사랑  2019-08-25 22:06:03  
    힘내시기 바랍니다. 미술에 재능이 있으면 주변 지인에게 그림을 선물하는게 어떨까요?
    말투보다 행동으로 주변지인에게 마음이 전달될 듯 싶습니다.
    좋은 인연들이 나타날것입니다.

  •   gme2uk  2019-08-25 16:11:38  
    힘내시길바랍니다. 혼자가 좋은점두 분명있을거에요!

  •   사번타잔  2019-08-25 12:15:20  
    스치는 인연이 친구가 될수도잇지요 바람처럼왓다가는게 인간관계일수도잇구요 힘내시길 바래요

  •   보니맘  2019-08-25 05:13:33  
    나이와 상관없이 인간관계는 항상 힘들지요..힘내세요

  •   이쁘다휴  2019-08-25 00:32:54  
    힘내세요..!곧 좋은인연 만나실거에요

  •   어피치피치  2019-08-25 00:13:41  
    사주풀이는 못하지만 저도
    학창시절 친구가 거의 없고 사회 친구만 연을 이어가고 있는
    30대 미혼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친구들과 종종 만나곤 했는데
    제가 타지로 나와 연락이 뜸해지면서
    친구들이 하나 둘 떠났고
    지금은 번호도 바꿔서 애들 연락처를 전혀 모르고 있어요
    물론 제가 친구들을 손절한 것도 있지만
    친구들도 저랑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고 했거든요
    지금은 왜 그렇게까지 했나 싶기도 하지만
    내가 뭘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자책도 했어요

    이제는 혼자가 너무 편하고 지금이 행복해요

    친구에 너무 연연하지마세요

  •   이슬2톡  2019-08-24 23:04:30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은 바라지도 않아요 ~~ 무난한 정도의 인간관계도 어렵네요. 비겁다자 검색해 보아야겠어요^^

  •   오데트  2019-08-24 22:11:39  
    비겁다자여서 그럴까요? 비겁 기신인가 싶기도하구요..
    아니면 아직 좋은 인연 혹은 잘 맞는 인연을 찾지 못한게 아닐까요

    어디서 읽기로 비겁다자는 남의 눈을 많이 의식한다고 하더라구오..

  •   아난다  2019-08-24 19:23:14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소녀감성  2019-08-24 19:20:04  
    좋은 인연 만나려고 그러는 거다 생각하세요
    좀 마음이 편해지실 거에요
    힘내세요

  •   나그네8  2019-08-24 15:30:23  
    저와 같은 경금이네요. 경금 성향 중 하나가 무정이죠. 저도 사람들 별로 안좋아해요

  •   이슬2톡  2019-08-24 15:11:44  
    그 비겁이란것이 있어서 저의 언니 동생은 참 잘 가져가서 다행이고 외동아들과의 결혼도 잘했네요. 누구에게 인색해 보인적이 없었는데 그들이 비겁이라고 하니 참 인간관계 박하네요 ㅎㅎㅎ 십년뒤 사업 구상중인데 미리 걱정이 되네요 ~~

  •   g3pims  2019-08-24 06:44:31  
    천간의 경금과 신금이 지장간 갑목, 을목과 충극하며 지지의 묘와 유는 묘유충입니다. 즉, 작성자 분의 사주에서 내 재물을 동기인 비겁이 빼앗아가는 '겁재'의 그림이 왕성하게 그려집니다. 내 재물을 두고 친구, 동료, 형제자매와 싸우는 그림이라 갈등, 분쟁, 다툼, 소송으로 인한 손재수의 위험이 항시 따릅니다. 그래서 내 돈과 관련해서는 늘 조심스럽고 대인 관계에 있어서도 불편함이 앞서며, 내 것을 지키려는 본능 또한 강해지는 것입니다. 주변에서는 나의 이러한 면모를 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 손가락질하기 시작합니다.

    작성자분은 관계의 본질에 대해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본디, 관계란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를 기반으로 이뤄집니다. 일방적으로 제공하거나 받는 관계는 오래 유지될 수 없으며, 무언가 얻고자 하는 것이 생길 때 교류를 하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관계란 곧 거래이자 서로를 판매하는 세일즈(sales)와도 같습니다.

    나이들어 만나는 관계일수록 이해타산을 앞세우게 되는데, 추천드리고픈 방법은 두 가지 입니다.

    첫째, 내 것을 내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사귐에 임합니다. 애초에 돈 목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에게도 베풀겠다는 마인드를 가집시다. 물론, 속에서 천불이 나고 영양가 없는 만남이 대다수이겠지만 그중에서도 맺어질 인연은 있다고 생각합시다. 만남은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닐까요? 어짜피 만날 놈 만나고, 붙잡아 두려 잘해줘도 떠날 놈은 떠납니다.

    둘째, 내가 남에게 가치있는 사람이 됩시다. 자기 개발에 투자하시는 게 어떨까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관계는 곧 세일즈입니다. 내가 영양가 있는 사람이 되면 알아서 들어옵니다. 그때 웃으면서 맞이해 줍시다. 당연히, 악인, 파렴치한은 가지치기 해야겠죠.

    혜민 스님이 말했습니다. 행복이란건 만족감을 높이고 기대치를 낮출 때 다가온다는 것을요.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이룰 수 있는 것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습니까?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살다보면 언젠가 괜찮은 것이 찾아오는 것이 인생입니다(말이야 쉽지...).

    인생은 외로운 길입니다. 힘들 때 의지하고 기댈 곳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은 순간입니다. 결국, 다시 혼자가게 됩니다. 외로움이란 인간 근원적인 본성이기 때문에 해소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임, 가정, 회사 속에서도 외로움을 해소하고 싶다는 갈증을 느끼게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왔는데, 이건 위로가 아닌 저주 글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부정적인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질문자분 생각이 심히 공감되는 바라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관계에 대해서 너무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오히려, 생각의 늪에 빠질 수록 답은 더 안나옵니다.
  •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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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0대. 아직도 진로 고민 중 입니다. 고수님
공지사항을 읽고, 긴 고민 끝에 조심스레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어릴 때 부터 해외에서 자랐기 때문에 문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제 사주만이라고 알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어디 찾아가 물어 볼 사람도 없고 혼자 공부하기 어렵네요. 글자 하나하나 검색해가며 독학하고 있습니다. 한국서점이나 상담소에 쉽게 찾아 갈 수 없어서 사주플러스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무진)     댓글 (8)     조회(302)          




    앞으로의 운세는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미월에 태어난 무토라 상당히 조열합니다. 천간이 모두 불기운이라 사막이 되기 쉬운 명조입니다. 더위를 식혀줄 물기운과 물을 생조하는 금기운이 절실한 명조가 됩니다. 일지와 시지의 진토속에 계수가 있지만, 물기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명조입니다. 물기운과 물을 생성하는 금기운이 부족하니 식상과 재성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 식상은 일간의 의지로 행하는 표현(새봄)     댓글 (4)     조회(213)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렇게 제 사주명식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요즘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일단 제 정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남자, 양력 1990년 1월 12일 새벽 1시 15분 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유독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어요. 부모님께서 제발 좀 나가 놀(식다)     댓글 (14)     조회(641)          




  제 삶을 설계하고 싶습니다, 사주풀이에 도움을 주세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비회원으로 자주 방문하다 오늘 회원가입한 무향화 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요. 십 대 중반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열 여섯 고등학교 지원을 해야 할 시기에 많은 좌절이 있었어요. 저는 인문계를 원했지만 우리 가족 형편이 넉넉치 않아 실업계를 지원하게 되었어요. 주변 가족들도 그렇고 부모님 또한 저를 그렇게 설득했죠. 제가 중학(무향화)     댓글 (12)     조회(737)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생 사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력) 1996년 1월 30일 15시 45분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ㅎㅎ 저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큰 고난 없이 자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5-6세때 놀이동산에서 미아가 될 뻔한 적이 있는데, 그 일 말고는 특별히 큰 사건 없이 자랐습니다. (뚜룹)     댓글 (5)     조회(577)          




  사주 한번 봐주실래요?
안녕하세요 1994년1월1일(양력)/남자/태어난시 12:36(오후, 점심시간) 입니다 부모님은 부 : 650407 모 : 681228 입니다 장남이고 아래 96년 99년 남동생 두명 있습니다(생일은 기억이 안나네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은 화목해서 집안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취업입니다 전공은 기계이고 공기업쪽 알(구가)     댓글 (27)     조회(1009)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주에 아주 관심이 많은 여학생입니다! 저의 학업능력, 진로고민으로 사주풀이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18살이 되기 전까지 공부를 곧 잘 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학업 공간이 급격하게 바뀐 이후로 즉 18살 때부터 공부를 완전히 손 놓아버린 상태입니다. 그래도 체면때문에 조금씩은 하지만 집중이 안되고 자꾸만 다른것이 하고 싶어(랄프)     댓글 (13)     조회(687)          




  사주풀이 부탁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구요 1984년 10월 19일 음력,윤달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캡쳐를 두가지를 올렸습니다 음..일단 제 인생에서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제일먼저 어릴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아빠가 몇년뒤 재혼하시게 되면서 새엄마가 생기게 되어 그래도 엄마의 정을 완전히 받지(쭈이)     댓글 (17)     조회(867)          




  친구의 연애운및결혼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최근 남자를 이래저래 만나면서 결혼감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대상을 잘 만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좋은 대상을 만나면 또 인연이 잘 트이질 않네요. 친구의 이성운 혹은 결혼운이 어떨지, 어떤 사람을 만나면 좋고 어떻게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언제 결혼하면 좋을지 전체적으로 물어보고자 합니다. (나탄)     댓글 (10)     조회(673)          




  친구가 잘 안생겨서 속상해요 .
나이가 39 적지도 않은데 사춘기 마냥 친구로 속상합니다. 친구들이 생길때는 왕창 생겼다가 확 떨어져 나갑니다. 왕따를 당했다거나 자라면서 큰 충격으로받았다거나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떨어져나가요. 예를 들면 19살에 다단계에 꼬셔서서 많은 친구를 잃었고 . 그때는 너무 어(이슬2톡)     댓글 (32)     조회(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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