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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이 기신이예요 재물복이 없는걸까요
  2019-10-05 01:50:58 작성:쑤갱 댓글:(6)   조회:293



안녕하세요 사주를 알면알수록 사주원국보다 흘러가는 대운세운이 더중요한것같아 올리게됐습니다  재성이 기신이면 재성운에 돈이들어온다해도 손재수가 있다는데 제 운에 재물복이 들어오는지 알고싶습니다 평생 운이 그럭저럭 무난하게 가는사주가있고 운에서 크게 발복하는사주도 있다는데 저는 어떤지 만약사업을 한다면 유흥업쪽 장사를 할생각인데 제사주에 맞는지 보통 용희신이 두개고 기신이 두갠데 그럼 나머지 한오행은 용희신인지 기신으로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제사주에 다치는 신살들이 많은데 살면서 작은수술을 마니 한편이예요 앞으로도 언제 조심해야되는지 또평생 몇해에 한해씩은 외로움과 친구였던거같아요 사람이 없으면 없어서 외롭고 있어도 외롭고 사주가 외로운팔자도 있나요 항상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인생에 기복이 심했어요 작년까지도 사람쫒아 외로움을 달래려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올해부터 제가 사람들이 귀찮아졌어요 저원래 넓은세상에 많은사람들과 살고싶었는데 어느순간 좁은공간 사람회피 이렇게되버렸어요 이런부분도 제사주가 어떤지 궁금해요 저는 음력 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기유일주 여성입니다 안좋게 나와도 좋으니 부탁드려요 참  식신제살도 성립되는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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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쑤갱  2019-10-15 18:50:24  
    일간바로옆에 붙어있어야 좋은거아닐까요ㅎㅎ나쁜거 좋은거 하나씩 일간바로옆에있네요ㅎ금왕님 재밌게 사주공부하시길바래요

  •   금왕  2019-10-14 12:12:29  
    저도 관심있게 보고 배우는 처지 인데요... 천간분석이 아주 잘 맞는것 같습니다. 귀하의 천간 분석은 좋은데요...

  •   쑤갱  2019-10-07 16:27:25  
    슈리밍님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타지에서 혼자 안좋은일을 겪고있어 주위사람이 같이있어주는것만도 절실한 상황인데 그런말씀해주시니 힘이납니다 감사해요

  •   슈리밍  2019-10-07 08:13:42  
    사주는 잘볼줄모르나 용신이 대운이라 괜찮을거같아요
    문서운이나 주위도와주는사람들도 괜찮을거같구요 하시는일 번창하길기도합니다

  •   쑤갱  2019-10-07 00:41:53  
    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탐욕이 대단하단말씀에 뜨끔ㅎㅎ그런마음 내려놓고 이제부터 편하게 주어진상황에 열심히 살아야겠단생각이 드네요 현재도 이성때문에 관재수에 힘들어요 예술쪽이란 말씀에 의아하긴하지만 노래부르는건 좋아합니다ㅎ온천물님처럼 제사주 제가볼수있는날도 왔으면 좋겠어요 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온천물23  2019-10-06 14:23:47  
    일확천금을 노리는 탐욕이 대단하나 재물을 유지하기 힘들다 돈관리 꼼꼼히 할 필요가 있고요 이성 문제에 구설이 많이 따릅니다 유흥업을하드라도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조그마한 업종이 좋네요 노래를한다면 조용한 노래를 잘 하실듯합니다 호탕.다정다감 팔방미인 입니다 고독도 함께 합니다 예술인들은 고독은 필수 그래야 좋은 작품이 나오지요
    위장이 약해 치료에 신경을 써야 겠네요
    대운이 보통으로 45세까지는 이것저것 하는것도 많고 이동하면서 하는 관광업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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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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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4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544)  조회 10800       




  앞날이 너무 걱정입니다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금전문제등 여러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8월 말에 자살시도를 하다 미수로 그쳐 중환자실에서 일주일 근 한달동안 고생만 했내요  다행히 가족들의 도움으로 금전적 문제는 해결 중 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수만은 없어 야간대학을 다녀 사회복지사로 진로를 잡을까  생각중인데 사주로 봤을(짜투리)  댓글(9)  조회 269       




  답답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25살인 대학생입니다. 늘 공부한 내용을 스스럼없이 공유하고 가르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며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민이 많아 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제 나이 11살 때 출가하신 아버지와 법사가 되신 어머니 아래에서 자랐고 위로는 2살 터울 형이 한 명 있습니다. 전공은 문과계열과 신문방송학을 공(을해임오)  댓글(7)  조회 175       




  사주풀이좀부탁드려용  
제가 2010년에 아이를낳고 지금은 이혼한상태구요 그후에 5년동안저를 좋아하고아이한테잘하는사람을만나서 잘만나다가 직업상 헤어지게되서 마음은아프지가않았어요.그리고2018년 또.다른사람을만나게되었는데 전에그사람과같이 아이와저.그리고저희집에까지잘하는사람을만나서 또다시마음을열게되었어요.그런데너무뜨겁게불타올라서 8개월만에마음이식고안좋게헤어지게되고 그게끝인줄알았는데 (박혜란)  댓글(3)  조회 314       




  앞으로의 삶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궁금해서 사주공부를 하게 되어 우연히 이 사이트에 등록을 하게 되었읍니다. 제가 아주 어릴적 부모님은 매일 싸우시고 특히 엄마는 매일 아프시고 스스로 불행하다 생각을 많이 하시고 그 모든 화풀이를 저에게 다 하셨읍니다. 그리고 제가 12살이 되던 해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저를 친척들에게 맡기고 미국으로 떠나셨어요. 제 사주에 사해(병화딜라잇)  댓글(11)  조회 617       




  평생 바람필 팔자일까요
1987년 11월 10일 양력생일 남명입니다. 가족력을 먼저 설명드리자면 아주 어릴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한 새어머니가 정성으로 키워주셔서 태어난 시간은 잘 모릅니다.. 이복남매가 두명이고 (첫째누나와 막내동생) 둘째 셋째 누나는 친남매 관계입니다. 사실 '새어머니, 이복남매' 이런 단어는 일상에서 써본적도 없이 돈독한 가족관(귬댕)  댓글(11)  조회 621       






  용산 찾기 도움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직업에 대해 조언을 구했었는데 염치 불구하고 또 왔습니다. 고수님들께서 용희신에 대해 다른 의견을 주셔서 다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찾아보기는 했는데.. 확신이 없어서요... 플러스 사주에서 용희신 판단의 우선 순위는 특별격을 먼저 따진다기에, 저는 종왕격이니 용희신이 토,화 인가 싶다가도, 조후가 매우 조열한 사주라 용희신(무진)  댓글(10)  조회 319       




  저를 도와주실 분 있을까요? 갑술녀, 갑갑
고등학교때부터 연애결혼 하신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자수성가하셨고, 사업으로 바쁘셔서 조모님 아래에서 컸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부모님 아래에서 크게 되었으나 부모님께선 아침일찍 출근하시고 자정쯤 집에 오시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납치당할뻔 했던 경험이 있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성인 남자가 따라온 적이 있습니다. (강간 (비나사)  댓글(8)  조회 341       




  재성이 기신이예요 재물복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사주를 알면알수록 사주원국보다 흘러가는 대운세운이 더중요한것같아 올리게됐습니다 재성이 기신이면 재성운에 돈이들어온다해도 손재수가 있다는데 제 운에 재물복이 들어오는지 알고싶습니다 평생 운이 그럭저럭 무난하게 가는사주가있고 운에서 크게 발복하는사주도 있다는데 저는 어떤지 만약사업을 한다면 유흥업쪽 장사를 할생각인데 제사주에 맞는지 보통 용희신이 (쑤갱)  댓글(6)  조회 294       




  부모복 없으면 남편복,자식복 없단말이 사실일까요?
31개월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초조,근심걱정이라 글 올립니다.도와주세요. 유년시절 평탄치많은 안았습니다. 어린시절 아빠의 외도가 엄마 속을 많이 섞였고, 92년도 건물3층에서 아빠가 추락사로 1년반동안 병원 생활도 오래하시면서 가세가 기울어 집도 한칸없어 한살터울 남동생과 저만 94년도에 이모댁에서 눈치밥 먹으며 6개월정도 살았(장연)  댓글(14)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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