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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대운이 천지충에 천을귀인 사주풀이 도와주세요.
  2019-10-29 11:20:33 작성:장연 댓글:(4)   조회:669


작은집 남동생 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으며 아버지가 여지껏 변변한 직장을 가진적 없고 건설업쪽에서 기술자로 잠깐씩 일을 해 돈은 벌었지만..그닥 가정경제를 책임질 만큼의 벌이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할머니께서 하시던 부업으로 가족들이 먹고 살았고 10여년전 조부모님께서 다 돌아가시고 살던집 물려주셔서 그집에 아직 살고 엄마가 식당에서 일을 해 하루하루 생활하는것 같아요.
어렸을적부터 조용한 성격이었고 중고등학교때는 오토바이도 꽤 타고 여자친구들도 많이 따르는 일진?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도 안간다고 공부하기 싫다고 집에서 놀다 군대 갔지만 초반에 관심사병? 이런걸로 집으로 다시 돌아왔단 얘기도 들었죠..근데 군대는 그래도 현역으로 전역을 잘했습니다. 그뒤 직장은 취직 못하고 자동차 정비,레카차 운행등의 일을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자차로 레카차를 구입해 운영하려고한다.차를 사려면 5천정도 필요한데 빚을 내서 한다길래 작은어머닝디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사주를 보니 10년 대운이 천지충이더라구요..
아직 지식이 부족한 제가 섣부르게 판단하기보다 도움받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아!그리고 동생에게 레카차 일보다는 내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해 그쪽계통의 일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라고 권유는 했습니다.
공인중개사도 적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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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g3q055  2019-11-11 13:50:57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공인중개사도 자격증 시험이 쉽지많은 않기 때문에
    충분히 고민해보셔야 할거 같아요..인생 짧지 않기 때문에..
    지금 순간만을 생각하고 쉽게 빛을 지고 무언가를 한다는건
    나중에 더큰 빛이 될수 있읍니다.
    좋은 결점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장연  2019-11-01 20:04:07  
    온천물23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댓글 읽고나서 아~그래서..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도움 많이 됬습니다.참고하겠습니다.개인적인 사업체 운영보단 같이 할 수 있는 직업이 맞겠군요..잘 권유해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온천물23  2019-11-01 08:03:09  
    초보자 분은 대도록이면 생년월일은 같이 기재하는게 좋구요 사진은 없어도 생년월일시 남녀 분명히만 정확히 올려도 됩니다

    대체로 이분은 사주에 충이 많아서 몸을 이용해 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분쟁. 교통사고 도 항시 따라다니지요 그래서 군대생활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우두머리 기질이 있어 지기 싫어하며 사람 사귀기를 좋아하고 나서는 기질도 강합니다 직업으로는 물과 관련한 직업이 도움이 됩니다 식당. 유통 .어업. 요리 . 등이고요 중개사도 나쁘지는않으나 기계등의 직업은 오래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혼자하는 직업보다 같이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주위에 경혐자와 함께 하거나 지도를 받을수 있는사람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대운이 진술충에 삼재에 겹쳐서 올해가 힘들고 내년은 조금 났게습니다 만 내년 나라경기가 불투명해서 조심해서 하는게 좋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벌리면 손해봅니다

  •   장연  2019-10-29 11:27:51  
    야자시 선택이 안되다보니 사주가 완전 다르게 올라왔네요..ㅠㅠ
    기사년 신미월 계유일 갑자시 입니다. 수정이나 삭제가 안되 댓글로 달겠습니다.
  • 



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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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운 고수님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급한 마음에 쓰다보니 열쇠가 걸려져 다시 작성을 하였습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예체능을 가르치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관리자분 께서 성과를 원하셨어 내년에는 대학원을 다니지 말고 업무에 집중 하길 원하십니다 현재 대학원은 내년 하반기까지 하면 졸업을 할수 있는 상황 입니다.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학댓글(1)  조회 5       




안녕하세요 직장운 고수님들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때문에 고민이 많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체능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구요, 현재 있는 직장에 관리자분 께서 성적을 많이 원하셨어 내년에는 대학원을 다니지 말고 아이들 지도에 전념 하길 바라십니다. 나이가 있어 대학원을 놓기에는 걱정이 많고 그렇다고 직장을 놓자니 여태 해온게 너무 아깝고조회 3       




12월 인사철이라 세운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느낌은
지인의 소식에 생일을 물어 만세력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함부로록 말할 수도 없고 그냥 내 속으로만 12월이 지나면 내가 아는 것이 맞았구나 틀렸구나 할 거 같아요. 승진은 못하더라도 퇴직을 권고당할까봐 앓이를 하는 듯한데 제가 보기에는 살아남을 거 같아요. 제발 그리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변이 두루두루 편안해야지 나도 편안한 거잖아요. 나도 여러분들처럼 배조회 3       




예술관련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제 삶의 이야기를 나름 보시기 쉽게 요약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너무 길어질것같아서요 ㅎㅎ.또한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제가 시작하려는 사업은 [이모티콘]과 [웹소설]입니다. 2.어렸을때부터 예술에 관심이 많고 재능도 좋았습니다. 그걸 알아봐주신 선생님 덕분에 예술고등학교를 진학하였고 서울의 4년제 미술대학을 졸업하였습(하온부)  댓글(17)  조회 490       




여자분 사주좀 봐주세요. 간청드립니다.
여자분이시고 태어난 시까지는 알지 못해요. 1986.2.11 양력입니다. 솔직히 마음으로는 엄청 끌리는 분이세요. 외모도 제 마음에 들고 직장도 나름 자기 기준에서 안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너무 드는데 왠지 느낌이 사주가 저랑 안맞을 가능성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염치불구하고 한번 봐주십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인내)  댓글(12)  조회 910       




여자분 사주좀 봐주시길 간청드립니다
여자분이시고, 제가 아는건 시는 모르고 생년월일만 알고 있어서 이렇게 간청드립니다. 솔직히 마음으로는 엄청 마음에 드는 분입니다. 외모도 괜찮으시고, 직장도 나름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계시는데 여러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너무너무 알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사주를 올려봅니다. 가정환경은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홀어머님께서 따님을 키워오신 것으로 알조회 2       






안녕하세요!!사주 처음으로배우고있는20살입니닷!!고
올 한해 너무너무 힘들어서ㅜㅜ 사주를 찾아보다가! 은근히 재밌더라구요 !!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고수님들 만나서 너무 재밌어요!!(컴퓨터로이어진분들이지만..ㅠㅠ) 그래도!! 사주얘기 들을 곳이 많이 없었는데 ㅋㅋ 너무 재밌어요 반가워용!! 제가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은뎅 고수님 눈에는 어떤게 보이시나요?  제가 알음알음 조금씩 본(공이공이)  댓글(10)  조회 630       




30대 대운이 천지충에 천을귀인 사주풀이 도와주세요
작은집 남동생 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으며 아버지가 여지껏 변변한 직장을 가진적 없고 건설업쪽에서 기술자로 잠깐씩 일을 해 돈은 벌었지만..그닥 가정경제를 책임질 만큼의 벌이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할머니께서 하시던 부업으로 가족들이 먹고 살았고 10여년전 조부모님께서 다 돌아가시고 살던집 물려주셔서 그집에 아직 살고 엄마가 식당에서 일을(장연)  댓글(4)  조회 670       




자묘형살이 있는데, 지금 임신준비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18.04 결혼해서 1년 반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새댁입니다. 결혼할때부터 아기를 일찍가지길 원해서 노력했는데 어렵게 가졌으나, 18.10. 유산했습니다. 결혼하고나서부터 사주부터 신점까지 많이 여쭈러 다녔습니다. 정말 빨리 갖고싶었거든요 ㅜ 회사일도 힘들도 정말 육아휴직이 절실한것도 있구요. 회사가 올(정졍)  댓글(21)  조회 501       




자묘형살이 있는데, 지금 임신준비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 18.04월 결혼해서 1년반째 결혼생활이 지나고 있는 새댁입니다. 18.10월 유산했습니다. 결혼했을때부터 아기를 갖고싶어서 언제쯤 아기를 가질수 있는지 많이 여쭈러 다녔습니다. 유산할거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구요 ; 정말 유산을 하니 참 더 안타까웠습니다 ㅜㅜ 물론 난임병원에도 다녀왔구요. 남편과 저 모두 정상이라는 얘긴 들었으나, 어찌댓글(2)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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