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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제 사주 한 번만 봐 주실 수 있나요?
  2020-11-13 04:05:52 작성:예리 댓글:(6)   조회:1300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한창 관심이 많아져 제 사주가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져 이렇게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23살이고 국어국문학과 재학 중이며 문화콘텐츠(게임, 음악, 캐릭터, 방송, 만화, 연극, 예술 등을 제작하고 경영하고 홍보하는 방법을 배우는 전공입니다)를 복수 전공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엄마, 그리고 세 살 터울의 여자 동생이 있습니다. 아빠는 어렸을 때 지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아래 이야기는 스킵 하고 ** 쳐진 부분부터 읽어 주시면 됩니다! 아래 이야기는 그냥 특별할 것 없는 짧은 인생 이야기예요.>

어렸을 때는 굉장히 얌전했다고 합니다. 잘 울지도 않았고 부모님 말도 굉장히 잘 들었다고 해요. 원래는 외동으로 키우려고 하셨는데 주위에서 하나만 더 낳으라고 말하셔서 제 가장 친한 친구가 된 여동생이 태어납니다. 어렸을 때 박사 과정 준비하는 아빠 따라서 온가족이 영국으로 가서 지내게 됩니다. 이때가 언어 습득 시기였던지라 영어를 굉장히 남들에 비해 어렵지 않게 배웠고 덕분에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빠와 각별했다고 해요. 제가 첫째 딸이라 아빠를 많이 닮았기도 했고요. 아빠는 박사 학위 논문 제출 직전에 암 말기 판정을 받게 되세요. 이때 제가 7살이었습니다. 급하게 영국에서 귀국해요. 그리고 저는 한국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그리고 제가 입학한 그해,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어머니는 저희를 정말 물심양면 잘 키워주시려고 노력했습니다. 턱없이 부족할 생활비를 교육비에 굉장히 많이 쓰셨어요. 하지만, 제가 그만큼 잘 따라주지는 않았어요. 이 이유는 성인이 되어 알게 되지만 제가 adhd가 있었더라고요. 주의집중력결핍장애입니다. 공부는 안 하고, 얌전했던 성격과 달리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는 앞에 나서는 걸 굉장히 좋아했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부회장을 안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부회장이었어요, 회장이 아니라. 딱 한 번 회장이었는데 그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16살 때입니다. 장기자랑 나가는 것도 되게 좋아했어요. 춤은 잘 못 추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었어서 한 자리 항상 같이 했습니다.

항상 친구가 있었던 건 아니에요. 9살에는 같은 반 남자 친구로부터 성적인 괴롭힘을 당했어요. 그 친구는 제가 먼저 해달라고 했다고 뒤집어 씌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제로 전학을 일 년 가게 됐었어요. 그리고 14살 후반 때는 왕따를 당했습니다. 이건 15살 초반까지 이어져요. 중간 중간 좋은 친구들은 만났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저랑 완전 잘 맞지는 않지만 절 챙겨 주던 그 착한 친구들 덕분에 안 죽고 버텼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살이 정말 많이 쪘습니다. 원래 초등학교 3학년 때 소아 비만 판정을 받았었는데 점점 키가 크면서 살이 빠지더니 중학교 1학년 때는 정상 체중이었다가 다시 왕따를 당하고 살이 쪘어요.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 때 다시 빠졌고요. 다시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졸업할 때 163cm에 85kg라는 몸무게로 졸업했습니다.

이 몸무게는 제가 수능을 현역 때 보고, 자신감이 생겨 재수를 하기로 한 후 공부하느라 빠졌어요. 일 년동안 30kg가 빠진 거네요. Adhd 판정을 받고 치료를 하면서 울고 불고 엉덩이에 멍 들 정도로 공부하니까 재수해서는 나름 제가 고등학생 때는 전혀 상상도 못 했던 인서울 중하위권의 학교에 가게 됩니다만 사실 공부를 잘했던 아빠와 엄마 덕분에 기대가 많았던 가족들은 실망을 많이 합니다. 사실 수학은 제가 아무리 다른 과목의 5배를 노력해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학교 들어가서는 후회없이 놀았어요. 왜냐하면, 공부를 하기에는 뭘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공부의 목적을 상실해서 사실 수업도 잘 안 나가고 과제도 잘 안 냈어요. 그러다가 2학년 때, 하고 싶은 일이 생기지만 동아리 때문에 학업에 집중을 못 하다가 올해인 3학년 온전히 공부하면서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 1. 꿈은 엔터테인먼트(생각하시는 이수만, 박진영 등의 회사 혹은 방탄소년단의 빅히트 이런 곳입니다)에 있는 직종 중 하나로 음반을 기획하고 곡을 받아오고 전체적인 아이돌 가수의 활동 콘셉트 이미지를 기획하는 업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돌을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결국 전공까지 그렇게 선택하게 되고 관련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 번 사는 인생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살자 하게 되어서 정한 진로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길을 가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요즈음 들어 항상 듭니다. 돈 못 버는 것도 야근하는 것도 좋은데 제가 과연 사주상으로 관련 능력(음악이나 예술적 감각) 그런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 2. 교육과 관련된 직업을 하라고 사주에서 종종 말하던데 실제로 이번에 교수님이 저한테 교육기관 인턴을 추천해 주셔서 합격했습니다. 앞서 말한 제 꿈보다 이 길이 사주에서는 더 강하게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어머니가 교사셔서 그런 사주가 나오는 건지 아님 제 능력 자체도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 3. 이성이 전혀 없어요. 대학 들어오고 나서 만난 이성이 전무합니다. 이성을 잘 못 대하기는 해요. 일단 집에 남자가 없기도 하고, 항상 여초 집단에서 지냈기 때문에요. 제가 호감을 보이면 부담스럽다고 말씀하시는 남성 분들이 종종 있었고 오히려 작년에 동성 친구가 연인으로 만나자고 진지하게 얘기했었습니다. 혹시 사주와 관련해서 이런 부분도 설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 제 인생에서 이성운은 언제 들어오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 4. 내년 하반기나 내후년 상반기에 교환 학생을 가고자 합니다. 미국 생각 중인데 전염병 때문에 사실 괜찮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전염병이 좀 나아진다는 가정 하에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이야기와 질문이 너무 길어져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회원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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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지코바    2020-11-28 17:46:45
    부족한 실력이지만 몇 글자 적어보겠습니다.
    이 사주는 남들보다 별도로 용신이나 기신의 역할이 아주 크다라고 보기는 힘든 사주라고 보여지시네요. 그 이유는 이미 사주에 필요한 기운들이 많고 대운의 흐름에서도 오기 때문이죠.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젊은 나이에 빨리 성과를 보기는 힘든 운세라고 보여지십니다. 특히 경신대운과 기미대운이 본인에게는 방황의 시기이자 큰 성과가 없을 수 있는데 대신에 예체능 게열이나 작가, 교육 계통은 충분히 큰 성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단,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러한 방면의 직업을 하더라도 본인이 불만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본디 상관이라는 글자는 정관이라는 글자를 무력화 시키므로 자신이 하고 있는 직업과 이성에 대해 불만족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엔터테인먼트나 교육 예체능을 하더라도 성과는 남들보다 더 있지만 야근이라던지 동료간의 다툼 등 단점 하나하나가 매우 크게 확대해석 되어 안맞다라고 느껴지기 때문이죠. 이 마음만 잘 다스린다면 질문해주심 1번 사항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이고 해도 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편인과 정인이 공망을 맞았고 월지가 식신이므로 이 사주는 머리가 좋고 비상한 편이지만 한 편으로는 굉장히 게으르고 자유분방하므로 기예나 예체능 엔터테인먼트, 교육이 좋습니다.
    만약 교육과 엔터테인먼트(예체능)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전 무조건 엔터테인먼트쪽입니다. 그 이유는 관이 무력화 되어 있고 사주 자체가 이미 자유분방하기 떄문입니다.
    연애에 대해 답변을 해주셨는데 일단 중요한 점은 관이 무력화 되어 있는 사주이므로 이성운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닙니다. 또한 식신과 인성이 공망을 맞았고 편재에서 상관으로 넘어가는 대운이므로 동성애 연애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본인 성향은 동성애 연애 타입은 아니라고 보여지십니다. 마지못해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대시를 하니깐 만날 수는 있지만 안맞다라고 보여지시고요. 이성을 만날 것이라면 나이가 정말 많거나 아니면 외국인을 만나는게 좋다라고 보여지십니다. 어중간한 나이대의 이성은 별로라고 보여지시네요
    무오대운 이후부터는 살면서 많은 성과를 볼 수 있다라고 말할 수 있고 말년으로 가면 갈수록 자신의 능력을 뽐내는 일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비록 사주 자체가 재성의 힘과 관성의 힘은 약하지만 다른 형태로 재물을 모으는 사주이므로 연예계쪽으로 뭔가 해보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원래 연예인들 사주에서도 재성은 약하지만 돈은 많이 버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부족한 실력이였지만 풀이해 보았습니다.

  •   군자란    2020-11-28 13:21:32
    여성분에게 남자를 나타내는
    원국에 임수를 한번보겠습니다
    남자를 나타내는 임수가
    병화와 병임 충극에다가 또옆 밑에 무,술
    에게 토극수 로 관은 있어도 덕이 없고 없는거나 같습니다
    인물도 예쁘고 매력적이고 화술도 좋고
    나무랄데 없지만 남편덕과 인연은 약하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대운은 좋게 갑니다
    양인의 칼을가졌고 현침살을 가졌으니
    도구를 움직이는 직업으로가야 업상대체가
    된다고 보고요 도화도 강하므로 예능 예술쪽도
    괜찮습니다
    앞날에 행운을 빕니다

  •   불고기비빔밥    2020-11-19 00:11:31
    사주에서 화생토로 식상이 매우 발달 하셨습니다.. 앞으로의 대운도 식상으로 흐르고 있구요. 양기운이 발달하셔서 활동적인 일에 잘맞고...그리고 식상이 발달하면.. 교육, 서비스, 예기능쪽으로 잘맞습니다. 하고자 하시는 진로로 잘 선택하신듯 합니다.

    사주에 임수(관성) 이있지만.. 힘이 많이 약한거 같습니다. 사주 원국에서도 약한데.. 대운에서도 물기운은 들어오지 않고.. 세운에서 물기운이 강해지는때(물기운 or 금기운)에 남자운이 있으십니다. 하지만 대운에서 운이 물기운을 약하게 하는것들이 오니.. 오래 갈지는 모르겠네요.

  •   초심84    2020-11-17 15:14:14
    안녕하십니까? 부족하지만 조금 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병오일주로 뜨거운 태양같이 자신감이 넘치고 활동적입니다. 하지만 뜨거움이 과해지면 오히려 화가됩니다. 10월생이라 가을이고 신약한 사주라 사주 원국이 뜨거워 화가 되는 경우는 면한듯 하여 다행입니다. 원국에 모자라는 오행이 없고 대운의 흐름도 충이나 원진이 83년 부터 있으니 그 전까지는 큰 탈 없이 흘러갈듯 보입니다.
    1.사주상 엔터테이먼트 관련 능력이 있나요?
    위에 글을 읽어보니 기획 일을 하고계신것 같아보입니다. 일반회사의 기획업무가 아니다보니 자신이 예술적 감각이 있는지 궁금하신것 같은데 격국이 식신격이라 일단 감수성이 풍부하여 잘 훈련한다면 예술적 감각을 끌어 올릴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하지만 타고난 천재적인 예술성은 원국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식신격의 특성상 호소력이 짙어 기회한 일을 다른 사람에게 피력하는 재주는 있습니다. 기획하는 사람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2.교육관련 직업의 능력이 사주에 있나요?
    식신격에 잘 맞는 직종에 교육이나 문화관련 일이 좋다고 하기에 지금 하시는 일이나 교육쪽 일에 어느 정도는 재능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제가 이 질문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원국의 인오술 삼합입니다. 사회합으로 선배나 후배 직장상사나 후배 등 사회적으로 나와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의 도움이 있으면 그 일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에 정인명암 까지 있으니 글 쓰는 제가 다 부러울 따름 입니다. 하고싶은 말은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자리가 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에 지금 나의 능력이나 관심사를 제쳐두더라도 열심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3.이성이 전혀 없어요
    원국에서 이성에 관한 것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것이 도화살과 홍염살입니다. 저의 견해로는 공망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공망은 견해가 다들 다르니 제쳐두고라도 홍염은 도화와달리 명주 본인이 맘에 드는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 힘쓰는 살입니다. 근데 이 홍염은 대운이나 세운에 관성이나 인성이 들어오면 좋은 효과보다는 역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병오일주라 저극적이고 활발한데 22~23살에 세운에 관이 들어와있고 홈염의 효과로 적극적으로 다가 가면 다가 갈 수록 역효과가 심해졌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식신격인 분들이 대부분 식도락가여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식이조절이 안 되서 체격이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식신격입니다.
    4.교환학생
    내년 이면...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인턴은 끝내고 가시는 거면 나쁘지 않을 듯 하지만 인턴은 포기하고 가시는거면 제가 보기엔 인턴쪽이 더 좋아보입니다.

    몇 자 적는다는것이 길어졌습니다. 적다보니 여동생같이 말이 많아졌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기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해석입니다.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은 잘 비켜가시어 빛나는 인생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수처작주    2020-11-16 20:07:01
    안녕하세요 예리님 저도 사주공부중이여서 많은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아는데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네요.
    일단 병오 일주를 쓰시는 분들은 식재관 구조로써 약간 신약 하신것이 길할수 있습니다. 수완가이시고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시며 설단생금 입으로 먹고 사는사람들! 화술이 아주 좋으시네요 .
    사주 원국에 도화,화개,홍염까지 연예계쪽으로 아주좋은 살들을 가지고 계시구요 엔터테인먼트쪽이 더 어울리십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시니 많은 경험을 쌓으시고 연구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일주 간여지동으로 육친적으로 아름답지 못하시니 결혼은 만혼 하심이 좋으실듯하네요.

  •   온천물23    2020-11-13 15:19:45
    오행이 골고루 다 들어 있어 인생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사주네요 너무 승부욕과 자신감이 넘쳐 일을 잘 벌리는편이며 인생에 기복이 심한편에 속하겠네요 다혈질로서 조절만 잘하면 열정적으로 성공할듯 합니다 봉사와 . 낙천적인며 감성적고 한곳에 있는것 보다 옮겨다니면서 하는 엔트테이먼트도 딱좋네요 작곡이나 글로 하는 것도 좋겠고 물론 교육쪽에도 소질있고 인생이 도움이 안되는 배우자는 25세때 만나겠네요 오래갈지는 본인하기 나름 올해는 자잘한 다툼들은 피할수 없네요 지혜롭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내년애는 한곳에 있으면 답답하니 이동을 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자잘한 스트레스는 피할수 없어요 큰욕심 내지 마시고 흘러가는데로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지는 아무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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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댓글(597)  조회 12103          2019.5.19




토론마당 게시글을 보다가..  
(플딧)  댓글(5)  조회 192          2020.12.2




살짝 독특한 진로고민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도퍈)  댓글(19)  조회 450          2020.11.29




안녕하세요. 제 사주 속시원히 말씀주실 수 있을까요.부탁드립니다.
(연꽃만나고가는바람같이)  댓글(24)  조회 480          2020.11.28




재수정글입니다.쉽고자세한사주풀이부탁드립니다
(순두부)  댓글(22)  조회 714          2020.11.21




안녕하세요 재수정 글 올립니다
(쵸파맘)  댓글(11)  조회 412          2020.11.16






제 사주 한 번만 봐 주실 수 있나요?
(예리)  댓글(6)  조회 1301          2020.11.13




남친사주 알고싶습니다
(쵸파맘)  댓글(16)  조회 840          2020.11.13




안녕하세요 .사주 궁금 합니다 도와주세요
(쵸파맘)  댓글(20)  조회 766          2020.11.11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남식)  댓글(5)  조회 577          2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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