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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부터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고 기해년부터 최악
2022-05-14 14:47:54 작성:타트체리 댓글:(4)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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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때 저랑 잘 맞지도 않는 교외지역으로 학교를 진학해버려서 3년동안 매일 힘들었고 그때 이상한 애들도 많았어서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특히 기해년에는 처음보는 사람들한테도 시비걸리고 밖에서 가게를 가던지 카페를 가던지 다 홀대하고 지나가던 아저씨가 얼굴이 담배연기뿜고... 그때부터 사주에 관심가지게 되더라구요 세상은 내 맘대로 안되는구나 하면서 
근데 임인년 올해들어서 너무 좋아졌어요 윗분들한테 인정도 받고 절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어요 
만세력에서는 제가 수목용신 화토기신이라고 나오던데
그럼 기해년은 무슨 기운이 강했던 해였나요! 기해년이 제일 힘들었어서 다음부터는 기해년과 비슷한 해를 무탈하게 보내도록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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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유리카    2022-05-23 14:33:04
    저같은 경우는 정유년이 복음세운이어서 그랬나 정체성이 흔들리는 일을 겪었고...이후 무술년에 한번 더 왕창 깨지고 기해년에 그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제 경우는 플러스만세력으로 보면 조후로는 수가 용신, 금이 희신이고
    억부로만 보면 금용신 토 희신인데..어찌보면 제게 다 좋은 글자들이 들어오는 해가 몸도 마음도 힘들긴 했어요. 그런데 몇년 지나고 생각해보니, 앞으로의 발복을 위해 그동안 잘못 첫단추를 꿰었던 일들이 그 시기에 일단락되어 제가 좀더 자유로워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다야    2022-05-20 22:16:41
    기해년은 토와 수기운이 있는 해인데, 본인에게 어떤 십성인지도 중요하겠네요....
    예를들어 신약 계수라고 한다면, 기해운은 편관+겁재 운이거든요. 그렇담 안좋을수 밖에 없는운이죠...
    본인 사주와 대조하며 봐야할것 같습니다.

  •   온천물32    2022-05-15 07:37:54
    기해년에는 폭발성이 있고 활동이 극단적이며
    예측 불가능한 고독한 한해 였다면
    임인년에는 의식주와 활동력이 왕성해지는 해가 되겠습니다

  •   등푸른원기소    2022-05-14 18:33:2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말씀, "무탈하게 보내도록 준비하고 싶습니다."가 마음을 울립니다. 그게 바로 사주를 공부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좀 일차원적인 비유를 하자면 마치 이런 거지요. 우리가 길을 가는데, 다짜고짜 난데없이 어떤 사람이 펀치를 날린다고 가정해보면, 엄청난 충격을 받게될 겁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나 지금 너 얼굴로 펀치를 날릴 거야"라고 먼저 얘기를 하고 펀치를 날린다면 어떨까요? 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거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 예로부터 명불여호운, 타고난 명 자체보다는 운의 흐름을 잘 타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 널리 전해져내려오는 것도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주대토, 그루터기에 가만히 앉아 토끼가 죽기만을 기다리는 사람과 거안사위, 편안할 때에도 언제든 위험이 닥칠 수 있음을 잊지 않고 미리 대비하는 사람의 삶은 아마도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위자사평, 이자사경, 언제든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경계의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은 화평할 것이며, 안이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기울어지게 될 것입니다. 위태로울까 여기는 자는 정신이 모아지므로 당연히 평안케 될 것이며, 소홀히 여기는 자는 정신이 흩어지니 당연히 기울어지는 이치아니겠습니까. 성대해지려고 할 때에 쇠락해질 것을 경계하면 가득차는 것을 예방하여 오래도록 지속가능하도록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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