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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일주 제 사주좀 봐주세요!
  2019-05-15 18:59:54 작성:조대비 조회:275



안녕하세요 평소에 사주나 타로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서 공부를하다가 글을올립니다!
예전에는 사주도 가끔 보러다니고 그랬는데,
관심이 생겨서 검색해서 공부를 하다가 따라해보니 무슨말인지도 잘모르겠고,
제 사주가 , 궁금해서 올립니다,

여기서 검색하다가보니 제 사주가
성격도 않좋구 고집세구 결혼할 상대로 피해할 여자라고 나오구 무당 사주라고도 나오구 ㅎㅎ
결혼할생각은없지만요 ㅠㅠ

근데 더문제는 직업문제입니다, 앞으로 어떤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나이는먹어가는데 불효만하고있습니다 ..
인간관계. 그리고 가면 갈수록 악화되가는 이번년도에는 가족이전부 안좋은일을 당했네요 지금상황이 힘들고 답답해서 올립니다!
사주에 의지하는건 아닌데 , 그래도 방향을잡아볼까해서요

아 그리구. 년,월, 일 밑에는 현참살 문창성 괴강살 등등 있는데..
시에는 왜없나요, 미래가 없는 건가요 ..ㅋㅋ
상처 안받으니 솔직히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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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gt4ckh  2019-05-19 00:58:18  
    힘내세요.저도 ㅠㅠ 사는게 녹녹치 않습니다

  •   go9ho1  2019-05-16 19:30:04  
    감사해요!!미용쪽을하고있긴해요..말년은 몇살부터를 말하나용?ㅜ 돈은 많이벌지못하나요?ㅜㅜ

  •   온천물2  2019-05-16 00:10:05  
    공부를 잘했다면 하늘이 내린 의사요 간호사. 침술. 한의사. 변호사. 기술 자격이이있다면 피부관리사 미용사
    신끼가 있다면 무당 . 신기가 없다면 종교인. 역술가 남을 돕는일을 할가능성이 높고 모든면에 차분하고 계획적으로 일을 추진 하지만 의심이 많아서 좋은기회를 놓치는 모습을 볼수있고 실수를 하더라도 가감하게 결단을 내리면 성취하겠는데 여기 쪼금 저기쪼끔 하고싶은거는 많은데 제대로 하는것이없는 남들과 교제하기 싫어하는고로 제대로 한직장을 오래 다니기 어렵다
    올해는 자격증을 한두개 정도 따놓고 봉사하면서 물에 관련있는직업, 다방. 식당.유통 가만히 있지 못하고 돌아다녀야 직성이 풀리니 운전이나 배워서 기사를 해보는것도 좋고 내년도 소박하게 살걸로봅니다
    혼처가 있다면 좋은 남자만나 늦게 결혼해서 말년에서는 편안하게 살것 같습니다

  •   제5인격  2019-05-15 21:42:11  
    감사합니다. 뭐 ㅎㅎ 안좋을수도있구. 그렇게 크게신경안쓰는데.. 궁금해서요

  •   gqleaa  2019-05-15 19:15:16  
    사주봐주는 사람중에 진짜 잘보는사람도 있지만
    자기 사주가 질떨어지는 사주라서 시샘하거나 자기 아는 사람 욕쳐먹이려고 저주 퍼붓고 사는 인간들도많아요
    예로 몇년전만해도 역학갤러리에 그런사람들이 상당히 차고넘치도록 많았죠^^
    시상에 편관용신떠서 중말년이 좋은사주고요 목기운은 희신이되겠네요 38대운 술미형은 조금 걱정되지만 이때부터 화운이 시작되기때문에 좋은편이에요 일하는게 있으면 그쪽에서 성과거둘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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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5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327)     조회(618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8)     조회(243)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포항 출신으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매력이 많고 용모가 단정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작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자신도 창작업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남성분은 1986년 3월 26일 양력, 서울 출신으로 1녀1남 중(나탄)     댓글(3)     조회(177)          



  파란만장한 제 사주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 선생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올해 47세 남성 입니다 . 위로 형님들 이 두분 계시고 저는 막내입니다.부모님은 두분 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학교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30세까지 공부만 했고 사정이 있어 대학원 석사를 졸업 못하고 해외연수를 와서 개인 무역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36세에 중매로 결혼을 했으며(똘루카)     댓글(9)     조회(367)          



  저희엄마 사주좀부탁드릴게요  
음력 62년 2월3일생이세요 자시라서 2월4일로된..? 올해 5월에 방광암진단받고 수술받으셨고 8월에 재수술앞두고있습니다 초기라서 위험하진않았지만 방광암이 재발도많고 전이걱정도되구요.. 사주에 자오충도있고 내년에도 자오충이오길래 겁이나네요 제가 맞게본것인지.. 친오빠한명있는데 5년간 백수였어요 엄마가 가게하면서 오빠한테월300이상씩 주느라 엄마는 옷하나도 (김소팔)     댓글(9)     조회(274)          



  제동생사주입니다.언제쯤공무원시험에합격할까요?  
제동생 사주좀 봐주세요 ㅜㅜ 공무원시험 벌써 5번째 떨어졌습니다. 음력 1989년 1월2일 새벽 1시52분 평달 남자 입니다. 제 동생인데요 27살부터 공무원 행정직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올해도 안되어서요 ㅜㅜ 집안이 발칵뒤집힐판입니다. 이상하게 동생은 대학교도 2번이나 떨어져서 입학을 했어요 그렇다고 사고를 치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태왕)     댓글(10)     조회(303)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기게 된 학생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생을 큰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고, 중학교때 많이 아픈적이 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의사들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병명과 원인을 몰라 진통제만 받으며 앓다가 3년정도 후 알게되어 다 나았습니다. 그 후로는 큰 문제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진학(시야)     댓글(3)     조회(169)          



  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을해임오)     댓글(3)     조회(212)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아온 환경은 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8살~10살 즈음에 어머니가 재혼하신 후 새아버지와 세명이서 다툼도 많았지만 나름 화목하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진로를 결정하여 디자인공부를 시작하였으며, 15세 후반~19세까지 심적인 고통으로우울증,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를 다녔었읍니다. 20세에는 대학에 합격 했으나, 22(나봉본)     댓글(9)     조회(197)          



  물살이 아주 쌘 급류에서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심정
안녕하세요 저는 1990년 05월 19일 음력, 윤달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한번도 보지 않고 자랄 정도로 부모님은 사이가 좋으십니다 하지만 연년생인 남동생과 10살 아래인 여동생은 힘든 일 없이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반(백사)     댓글(10)     조회(396)          



  진솔한 통변을 바랍니다.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 청합니다. 지인이 오늘 산중을 방문해 자신의 사주 통변을 부탁했지만 차마 통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하오니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서 아래 명주의 사주를 가감없이 통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지인은 언론계를 다니다 명퇴해 지금은 쉬고 있으며 전원주택지를 조성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개발해 놓은 전원주(법천)     댓글(8)     조회(292)          



  개명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풀이 좀 부탁드리고 싶습
안녕하세요 제 사주좀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엄청 힘들어 하면서 사주에 관심이 가서 사주플러스를 알게되었는데 망설이다가 이대로 살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사주를 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궁금한거는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저는 음악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디밴드를 하고 있어요 티비연예인처럼 큰인기를 바라지도 않고요 동네에서 인기 조금만 (호롤랄라)     댓글(6)     조회(289)          



  인생의 기로에 서 궁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저는 여자 이고 여태 쉬지 않고 일 하여 알뜰하게 벌어 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살아도 아쉬울것 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년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니 고민도 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또 고민되고 지금 남자친구는 안정적인 직장은 없습니다 직장을 갖기 위해 시험 준비 중인데 올해도 떨어져 내년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아깝다고 말하긴 하는데 누구(시드니)     댓글(10)     조회(342)          



  대학생입니다. 저의 발전향과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22세, 어린 학생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도 사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몇몇은 사주를 보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곳 가서 물어볼 만큼 큰 고민도 없고, 안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잘 될일도 안될 것 같아서 무서워 사주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이야기를 듣고, 접하니 궁금해져(신이안)     댓글(15)     조회(331)          



  사주 조언좀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82년4월19일 음력 21시50분 여자입니다 평범하지는 않고 우여곡절 사연많게 지나가는 삶인거같아 신점 철학관도 몇번 다니다가 최근에 여기 플러스 만세력 사이트를 알게되어 요즘 맨날 방문하게 되네요 먼저 제가 자라온 환경은 어린시절 바쁘신 아버지밑에서 혼자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탔던거같아요 청소년기는 외로움땜에 친구들과어울림을 많이했어요(쥬잉)     댓글(13)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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