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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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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결혼을 앞둔 남녀 궁합 풀이 요청드립니다.  
아래 사주의 당사자는 제 절친한 친구입니다. 어릴적부터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동생과의 우애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몇 년 전부터 아버지가 암에 걸리셔서 현재까지도 자연과 가까운곳에 터를 잡고 병원을 오고가며 계속 병마와 싸우고 계십니다. 대학은 삼수에 걸쳐 입학하여, 당시 비인기 전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한 덕택으로 석사까지 마치고 박사과정까지 준비하던와중에 본인이 원하는 곳에 취직하여 지금은 너무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습(화랑)  댓글(8)  조회 242          2020.5.26




올해 11월 결혼은 앞둔 부부의 궁합  
     




태어난 시의 영향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사주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시가 다르면 어떤것들이 달라지는지 궁금홥니다.  사주에 시가 다르다면 인생이 많이 달라지는지요? 또 천간 충의 작용이 전체에서 얼만큼의 영향이 있는지 궁금 하군요. 월지와 일지의 영향이 가장 큰것인지? 물론 다 영향을 받겠지만요 즉 일주, 일지, 월주, 월지, 년주, 녅지, 시주, 시지 머 이런 식인가요? 당연히 인생에 중요하지 않은부분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는 시간에 살아가기때문에 년월일시로(금왕)  댓글(11)  조회 295          2020.5.25




자신을 알고 싶은 또 한사람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묘시가 아닐수도 있어요, 태어난 시가 궁금합니다. 자시(아침 00:00)일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요. 여튼 우선은 묘시로 봅니다만... 어렸을때 태어나자마자 보라색이 될때까지 매일매일 몇개월을 너무 울고 지치고 또 울며, 너무도 힘들어 해서 삶이 이어질지 모르겠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으나 할머님께서 업고 한의원에 데려 갔다가 처방 받고 낳았 다고 들었습니다, 그 후로는 무척 건강히 자랐으며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전학을 (금왕)  댓글(14)  조회 292          2020.5.23




제가 다칠 사주였는지 한번봐주세요
     




경금일주 편인격 신약 성질 문의드립니다
     






정사일주 남명 사주풀이 요청 드립니다.
양력 1983년 5월 29일 오전5시30분 출생 남명 사주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와의 관계가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고 서로의 입장만 내세우다보니 지금까지도 여전히 순탄치 못합니다. 형과는 부모님과 연관된 사건때문에 의절한 상태입니다. 30살 초반에 러시아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다가 러시아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해외에 있으면서 느끼는 자유로움은 그 무엇과 비교할 바 없이 좋았지만, 직장 상사와의 마찰이 너무 심하여 귀국할수 밖에 없었습(화랑)  댓글(19)  조회 710          2020.5.14




능력을 너무 갖고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렸을떄 아버지 어머니 자주 부부싸움을 하시고 동생이 아파서 어머니가 경희대의료원에 맨날 가서 외로움을 느꼈지만 동생이 잘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님한테 사랑을 충분히 받는다고 생각했지만 주위사람들이 계모같다 이런이야기를 하면 슬퍼지고 다른사람에 말에 영향을 잘받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래도 책과 영어를 좋아하고 무난하게 지냈지만 가끔 아버지의 다혈질 성격이나 동생들과 싸우면 저에게만 문제있다고 하시는 어머니에게 대들고 (베르나르)  댓글(21)  조회 986          2020.5.13




갑인일주 여명인데요, 정말 너무 힘든데 언제쯤 나아질까요?
해외에 거주중이고, 척추 전문 의학 전공중입니다. 한국에서는 신문방송을 전공했고 기자활동 1년을 했고, 원래 꿈인 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다가 출판 기회가 있었으나 여기 학교 입학 오퍼가 같이 떨어지는 바람에 다 접어두고 여기를 선택하려 공부를 시작한지 벌써 4년이네요. 작년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실 뻔 해서 정말 사는게 아닌 것 처럼 지냈었는데 올해는 왜 이렇게 일이 안풀리는지.. 코로나 때문에 내년 졸업 예정이었던 것도 틀어졌고, 그 외 저는 평(엘레나)  댓글(12)  조회 574          2020.5.12




전 언제쯤 안정적이고 행복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몇년 전 너무 힘들어 사주공부르 하기 시작햇고 아직도 초보인 상태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부친이 두집살림으로 이혼을 하여 어머니랑 살다가 몇해 전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친언니와 둘이 살다가 빚만 남기고 가신 엄마 위로금도 많이 나오질 않았죠 물론 그 돈을 쓰고싶지도 않았고요 거의 없는것과 다르지않네요. 그렇게 엄마 목숨이라 생각하며 몇 푼 되지않는 돈 쓰고싶지 않아 유흥에 발을 담궜습니다. 꿈이 있었거든요. 승무원이 너무 하고싶어서(윤짜장)  댓글(26)  조회 859          2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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