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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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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개명하고 싶은데 고민되네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너무 답답해서 잠이 안와요..
안녕하세요.ㅎㅎ 새벽에 답답하고 심란해서 들어와서 사주풀이 부탁하게 되네요..ㅠㅠ 제 만세력도 같이 첨부합니다. [ 음 94년 4월 29일 사시 여자 / 기혼 입니다 ] 전 어려서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 혼자서 저희 남매들 키우셨어요. 그런데 전 배가 불렀는지.. 집안형편이 나아지면서 어느순간부터 학교가 너무 가기싫어서 방황을 많이 했네요.. 결국 가족상의끝에 학교만 중퇴하고 학원다니며 이것저것 배우고 시험으로 고등학교 졸업을 했구요. 그 외댓글(14)  조회 1017          2019.8.19




저는 동성애자 입니다. 사주풀이와 생시추정 부탁드립니다.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요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살아온 날이 짧지만 작년까지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문득 사주가 궁금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기력이 많이 부족하여 유능한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짧은 인생에 가정사를 먼저 말하면 4~5살 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지만 대부분 할머니집에 맡겨졌습니다. 이때부터 동성애기질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양육권 소송싸움댓글(24)  조회 1209          2019.8.18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 자기가 흥미 없는 일에는 아예 단절을 해버리는것같아요. 그래서 제가 알고싶은건 아이에게 좀더 댓글(4)  조회 342          2019.8.17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 법원 가는날 인데.. 다시살자했는데 오늘 이혼하자며 크게싸웠네요.. 이런사주는 무인성 사주댓글(15)  조회 916          2019.8.17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댓글(1)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 엄마가 정확히 올렸다고 하는데 지금 제생일도 기억못하시는.. ^^;; 그래서 23:00 사주와댓글(8)  조회 390          2019.8.16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다. 성격은 여러집단의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해서 중간역할을 잘하는 편이라 반장도 꽤 했었구요.댓글(15)  조회 597          2019.8.15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전국의 강호 고수님들께서 아주 좋은 출산택일을 해주시면 새로 태어나는 아이의 밝은 미래와 건강이 보장되지 않을댓글(2)  조회 380          2019.8.13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는 조금의 도움도 받은게 없습니다.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도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제 성격탓에 이리 댓글(10)  조회 736          201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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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수]  용희신해와 기신해를 구분해서보면 생각보다 찾는방법이 어렵지않더라구요~ 사실 본인이 살아온 날들과 대조해보면 더더욱 잘알죠^^ 근데 제생각엔 경술시가 맞는듯해요~ 해시는 무관이죠~ 지장간속에 관이 숨어있으니 실제 무관사주는 아니지만~무관은 살면서 직장생활 쉽지않아요 직장 다니다 금새 때려치우고 비일비재합니다~ 거기다 신해시라면 비겁과다까지 중첩되서 ~ 살면서 경쟁이 치열하고 직장생활이 분명 무난하지않았을꺼예요 신해는 절대 아니라고봅니다~ 경술일주가 맞는듯해요 경술이 관도 자리잡고있고 남편분이랑 13년 결혼도 늦지않게 하셨고 무엇보다 직장을13년 다니신걸보면 편관이 시지에 있는 경술시가 더욱 가까워요 남편분이 자상하신듯한데 지지 신유술합이고 경술시가 가까운 사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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