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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도와주실 분 있을까요? 갑술녀, 갑갑
  2019-10-05 12:35:58 작성:비나사 댓글:(8)   조회:340


고등학교때부터 연애결혼 하신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자수성가하셨고, 사업으로 바쁘셔서 조모님 아래에서 컸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무렵, 부모님 아래에서 크게 되었으나 부모님께선 아침일찍 출근하시고 자정쯤 집에 오시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납치당할뻔 했던 경험이 있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성인 남자가 따라온 적이 있습니다. (강간 타겟이었던 거 같아요.) 수상함에 달려서 현관문 열고, 바로 문을 잠그자마자 남자가 달려왔습니다. 문이 덜컹거리며 남자가 문을 열려고 했습니다.. 아빠친구라하고 같은 남자가 세번정도 찾아왔습니다.. 

중학교땐 변태가 스타킹을 벗어달라고 쫓아왔고.. 
고등학교때는 모르는 남자가 엘리베이터에서 제 뒷모습을 보고 ㅈㅏ위했습니다... CCTV에 찍혀 동네가 난리났던 경험이 있습니다. 

아무튼 어릴때부터 남자들에게 큰일을 당할뻔했으나, 무사히 무탈하게 사고없이 잘 크긴 했습니다. 


또 인생에서 큰일을 꼽아보자면.. 12년도 12월에 어머니가 자살했습니다.. 그때를 시점으로 외향적이던 제 성격도 내향적이게 변하고 우울증도 조금 생긴 것 같습니다. 


성인되고 사주에 관심이 생겨 사주를 몇번봤는데.. 다들 안 좋은 말만 하더라고요. 
제 사주 정말 그렇게 안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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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나츄  2019-10-07 12:39:18  
    저도 사주 잘 모르지만...지나가다 댓글 달아요~~ 용기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

  •   비나사  2019-10-07 11:29:50  
    GQM53O님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사회성이 약한 편입니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자식연이 없다니ㅠㅠ어딜가든 자식운이 안좋다는 말은 항상 듣는 거 같네요..

  •   순둥이  2019-10-06 13:48:04  
    사주에 관심이 좀 있으시면
    여기는 아직 배우시는 단계에
    분들이 많잖아요 저도 그렇구요 그래서 자주 들어오는데요
    일단 많이 답답하시고 본인 사주부터 제대로 알고싶으시면
    철학관 한번 가보셔요 동네마다 그래도 왠만큼은 잘보시는곳 하나씩은 있음
    자기 사주가 어떤지 자세히 알고 미리 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여유되시면 한번 가서 상담해보세요
    나쁘다 좋다 이런소리만 듣지 마시구요
    부족한 오행은 무엇인지 어떻게 채워줘야 하고
    고쳐야 하는지 알아오세요
    어딜가든 사연없고 흠 없는 사주는 없어요

  •   순둥이  2019-10-06 13:39:41  
    년 원에 비겁 이 있는데
    월지나 시지에는 그래도 비겁이 안보여서
    다행이네요 근데 정관남편도 지장간에만 있어서
    약한거같아요. 삼사십대 결혼하세요 어차피 요즘은
    일찍 결혼하는 시대가 아니니 내년에 만나게 되는 사람이랑은
    절대 결혼까지 하시면 안됩니다

  •   gqm53o  2019-10-05 20:39:09  
    년, 월에 비겁이 있으니 결혼 아주 늦게 하세요.
    일찍 하시면 안 좋아요. 친구들 다 가고 맨 나중에 하세요.
    그리고 재생살 사주니 직업은 사회복지나 봉사 쪽에 관련된 직업이 좋겠네요.
    월지가 공망이라 사회성은 많이 약하겠네요. 항상 아웃사이더 이겠네요.
    시지도 공망이니 자식하고 인연도 약하네요.

  •   비나사  2019-10-05 19:07:33  
    로그인하지않고 적어서 다시 적습니다. 아래 댓글은 제가 맞습니다!..

  •   ghruee  2019-10-05 19:06:40  
    군자란님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집안도 붕 뜬 느낌이라 일찍 결혼해서 안정을 찾고싶은데요..., 사주집에서 하나같이 일찍 결혼해선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일찍결혼하면 이혼할 팔자이며, 결혼해서도 남자가 들어서는 사주라고요.. 어릴때부터 이상한 남자들때문에 고생하지 않았냐고... 근데 사실 맞거든요.. 어릴때 정말 변태같은 아저씨들...
    좋은 의미로 남자가 꼬이는 게 아닌, 범죄에 노출되곤 했습니다...
    그런데도 일찍 결혼해도 될까요...?

  •   군자란  2019-10-05 18:52:56  
    글을 읽으면서 12년도에 엄청난
    충격에 가슴아팠어요
    임진해 진술충 ,12월도 진술충 그런해였네요
    아버지의 무력양상에 어머니가 자살 하지 않았나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사주원국을 보니
    원국에 식상이 없는게 아쉽네요
    사주를보니 성정은 매우 어질고 착하고
    종교에 관심이 많아보이고요
    육영사업이나 그런쪽에 일을해야 되겠네요
    장녀로서 구술도 좋고 시장파악 또는 눈치도 백단이고
    계산력도 빠릅니다
    외모또한 정숙하면서 수려합니다
    대운이 나쁘지 않으니 실망하지마세요
    좋은 사람 27세때 만나서 28세에 결혼하세요
    어머니가 안계시니 일찍 결혼 하는게 좋을듯하네요
    사주에 너무 억매이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성실히 살아가는게 정답입니다
    누구나 걸어가면서 산도 물도 다건너야 하는 장애물은
    다 있으니까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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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4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544)  조회 10800       




  앞날이 너무 걱정입니다  
너무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금전문제등 여러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8월 말에 자살시도를 하다 미수로 그쳐 중환자실에서 일주일 근 한달동안 고생만 했내요  다행히 가족들의 도움으로 금전적 문제는 해결 중 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수만은 없어 야간대학을 다녀 사회복지사로 진로를 잡을까  생각중인데 사주로 봤을(짜투리)  댓글(9)  조회 268       




  답답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 25살인 대학생입니다. 늘 공부한 내용을 스스럼없이 공유하고 가르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며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민이 많아 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제 나이 11살 때 출가하신 아버지와 법사가 되신 어머니 아래에서 자랐고 위로는 2살 터울 형이 한 명 있습니다. 전공은 문과계열과 신문방송학을 공(을해임오)  댓글(7)  조회 175       




  사주풀이좀부탁드려용  
제가 2010년에 아이를낳고 지금은 이혼한상태구요 그후에 5년동안저를 좋아하고아이한테잘하는사람을만나서 잘만나다가 직업상 헤어지게되서 마음은아프지가않았어요.그리고2018년 또.다른사람을만나게되었는데 전에그사람과같이 아이와저.그리고저희집에까지잘하는사람을만나서 또다시마음을열게되었어요.그런데너무뜨겁게불타올라서 8개월만에마음이식고안좋게헤어지게되고 그게끝인줄알았는데 (박혜란)  댓글(3)  조회 314       




  앞으로의 삶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사주가 궁금해서 사주공부를 하게 되어 우연히 이 사이트에 등록을 하게 되었읍니다. 제가 아주 어릴적 부모님은 매일 싸우시고 특히 엄마는 매일 아프시고 스스로 불행하다 생각을 많이 하시고 그 모든 화풀이를 저에게 다 하셨읍니다. 그리고 제가 12살이 되던 해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저를 친척들에게 맡기고 미국으로 떠나셨어요. 제 사주에 사해(병화딜라잇)  댓글(11)  조회 615       




  평생 바람필 팔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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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찾기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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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주를 알면알수록 사주원국보다 흘러가는 대운세운이 더중요한것같아 올리게됐습니다 재성이 기신이면 재성운에 돈이들어온다해도 손재수가 있다는데 제 운에 재물복이 들어오는지 알고싶습니다 평생 운이 그럭저럭 무난하게 가는사주가있고 운에서 크게 발복하는사주도 있다는데 저는 어떤지 만약사업을 한다면 유흥업쪽 장사를 할생각인데 제사주에 맞는지 보통 용희신이 (쑤갱)  댓글(6)  조회 293       




  부모복 없으면 남편복,자식복 없단말이 사실일까요?
31개월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초조,근심걱정이라 글 올립니다.도와주세요. 유년시절 평탄치많은 안았습니다. 어린시절 아빠의 외도가 엄마 속을 많이 섞였고, 92년도 건물3층에서 아빠가 추락사로 1년반동안 병원 생활도 오래하시면서 가세가 기울어 집도 한칸없어 한살터울 남동생과 저만 94년도에 이모댁에서 눈치밥 먹으며 6개월정도 살았(장연)  댓글(14)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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