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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시작만 하는 저는 노후에 어떤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2020-03-16 23:30:01 작성:사리 댓글:(14)   조회:892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  
54세 여자 입니다. 남편한명 . 아들한명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혼은 하지 안을거 같아요 , 다들 그리 사는것처럼 싸우지 않고 정으로 살아요 ㅎ

한때는 남편이 물려 받는 재산으로 땅팔아서 잘 살거 같았는데요 
그만 제가 주식과 투기성 투자로 몽땅 날려 먹다시피 했습니다.
나는 가만히만 있으면 걍 잘 텐데 꼭 뭔가를 해서 다 없앱니다. 재주도 이런재주가 

이제는 제 자신이 지겨울정도 입니다. 지금은 벌지도 못하고 까먹지도못하고 
투자할 돈도 없습니다. 
남편은 아직은 잘 벌어 오는데 정년이 얼마 안남다 보니 노후가 걱정 되어 집니다. 

몇년전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아 조리사 자격증도 따고 1년간 다니기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었습니다(2019년7월에 그만둠). 월급도 되게 많았는데 힘들어서요 ,,, 
그때 꿈에 총리 되는꿈과 누구를 막 죽이는꿈도 그랬는데 살짝 해몽해보니 그만두면 안되는 꿈같더라구요 

지금은 상황은 몇일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땄고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도 7월이면 딸거 같습니다.(지금 마지막실습중)
공부는 제수 삼수 했으나 이루지 못했습니다. 

신랑은 내가 음식을 잘하니 음식점을 했으면 하고 (곰탕집, 혹은 김밥집) 아마도 큰돈이 안들어서 인가봐요 
저는 농사가 너무 좋아서  딸기 공부를 한 2년 하고 지금도 농촌지도소 나 기타 농사 공부 하러 많이 다니고 있으며 작지만 조그만 밭에서 이것저것 가꾸고 있습니다. 
딸기농장이 꿈인데 이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현실적으로 포기 입니다. 기술도 부족하구요 

마지막으로 주야간보호소를 하나 차리는것은 어떨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원래 사회복지사를  그래서 취득한것은 아닌데 지금 저에게는 이게 매우 유리합니다.
등급자이신 어머니도 모시고 있고 
단독주택으로 이주해서 리모델링하고 차리는것은 어떨까 하는 ,,, 

모든 시작만 하고 결과가 없어서 , 맨날 저한테는 돈만 들어가니가 신랑 보기도 쪼끔 미안하고 
이젠 좀 벌어서 노후엔 내가 먹여 살리고 싶은데 ㅎ 
가능할까요 
난 뭘하면서 살면 좋을까요 ?  

아고 벌써 시간이 ,,,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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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gkdn4g    2020-04-03 16:59:03
    사주 공부하는데 도움되었습니다 사주에 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원하는 바에 정성을 다하면 보완이 도지 않을까요?

  •   망고안나    2020-03-26 15:51:03
    그래도 사주가 좋으신 편 같아요. 충이 없고 형도 없으시네요. 댓글만 보아도 공부가 되네요
    인유원진이 있는데 그래도 남편분과 사이가 좋으신가봐요.

  •   사리    2020-03-22 08:50:35
    글올려 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바비수님 글 감사드립니다. 제이님 사주풀이글 올려 보셔요 , 잘 풀어주실거 같습니다. 조101ㅜ 님 , 샤를드골님도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론은 저에게는 생각만 있지 행동이 없는거 같아요

    좋은점은 행동하지 않았고 나쁜것만 행동으로 옮긴거 같아요
    좀더 열시히 공부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 부지런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으름뱅이 입니다 ^^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

  •   샤를드골    2020-03-21 18:26:02
    답변이 너무 좋은말씀을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고101    2020-03-20 21:21:32
    말 그대로 재선이 약하네요 돈이 안모이는 사주 무슨일이든 독단적 으로 금물 서로 의논해서 하시고 사회 복지사가 어울립니다 무리한 투자는 금물입니다

  •   바비수    2020-03-19 15:56:24
    제이님 안녕하세요 뭐든 오행이 한쪽으로 치우치면 좋을게 없어요 사주원국을 봐야
    판가름이 나지만 평균적으론 그렇단 얘기구요~ 일단 관성과다도 관성이 혼잡되는지 아닌지에따라 급이 달라지죠 보통 팔자쎄다는 얘기마니하죠? 관살혼잡이 팔자가 쎄다고하는 그런팔자중 하나예요 관이 많으면 여자를 예로들면, 직장생활 한곳에서 오래하기 힘들고 대운세운에따라 달라질순있지만, 남자도 일부종사가 어렵고 남자 여럿거치고, 이혼수가 있을가능성이 크죠~ 다만 대운에따라 달라지는데 대운이좋다면 잘넘길수있지만 대운까지 않좋다면 이혼은 꼭 한두번 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관성이 화목토금수 중에 어떤 오행인지에따라 성격도 다르게 판단되지만 수가 관성이라면 역마기운까지 겹쳐 여자분이 집구석에 가만있질못해요 답답해하더군요~ 우유부단한 성격은 보통 토기운이 많은사주나 인성이 강한분들이 나타나는 성격인데 제이님도 사주올려보시고 사람들과 토론해보시고 얘기나눠보셔요^^

  •   제이101    2020-03-19 15:26:24
    시작만 한다는 제목이, 시작만 하고 끝이 없는 평소 저를 보는 것 같아서 가슴 두근두근 하면서 사주랑 댓글을 봤네요. 이것 저것 다 재밌어보여서 손은 대는데 가만히 한 우물 파지를 못하는...ㅜㅜ저도 빨리 포인트 모아서 여기 고수님들께 사주풀이 부탁하고 싶네요. 바비수님 게으르고 우유부단한 분인 듯 하단 말씀에 제가 찔리네요ㅎㅎ그래도 글쓴이님은 요리에 요양보호사, 농촌지도사 등등 다재다능하신데 이렇게 여러가지 능력을 가지는게 관성 과다랑 연관이 있나요?

  •   사리    2020-03-17 19:41:02
    사주풀이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거의 잘 풀어 주셔서 대체적으로 다 맞는거 같아요 ^^ 감사합니다
    큰돈을 못모아서 그렇지 큰걱정 없이 살았던거 같아요

    집에 차가 두대 있다면 신랑은 꼭 내게 좋은차를 내어 주고 자기는 헌차 끌고 나간거 같아요
    제사주가 그리 별로 인거 보면 전 신랑 덕에 먹고 산거 같습니다 ㅎㅎㅎ
    아니면 신랑의 처 자리가 완전 그지 자리 이거나 ㅎㅎㅎ

    나이가 들면서 같은 편이 되는거 같아요 . 결과는 어떻든간에 그냥 둘이 조금덜 먹고 아끼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참 바비수님 말씀대로 빛좋은 개살구네요 ...사주도 그렇고 지금 보여지는것도 그렇고

    남들이 보면 저집 돈 많을꺼라고 생각하는데 깡통인거 있잔아요 ㅎ
    남은 대운이 그닥 좋지 안다는 군자란님의 말씀을 새겨듣고 조심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g90js6 님이 살살 님 이신가봄다 . 글 잘 봤어요 . 열심히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온천물님 말씀 감사합니다 . 무슨일이든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감사합니다 ^^

  •   바비수    2020-03-17 15:02:54
    천간 정임합으로 시댁 재산 땡겨오는 사주가 맞네요 근데 님 사주는 관인상생 사주에
    식재관에 구조가 사주자체는 이정도면 괜찮은 사주인데 투간이 안되니 보기만 깔끔하고 실제론 제대로 써먹질못하는 사주네요 인성이 강하니 자격증따든 공부하든 직장이 잘맞는 사주인데 안풀린게 안타깝네요 대운도 별로고 겉보기엔 좋은사주인데 빛좋은개살구예요 .. 성격적으론 게으르거나 우유부단한분인듯하고 관이 많지만 관살이 혼잡하지않고 정관이니 사주가 깔끔하고 남편복은 좋은분이 맞는데 님은 대운이 받쳐주지못하네요 비겁운을 달고살았으니 말그대로 뭘해도 안되는 뺏기고 뺏어야하는 환경이었고 그나마 신약해서 비겁운은 그나마 괜찮은편이었겠지만 님은 장사할사주도 아니고 돈도 문서~ 즉 부동산으로 묶어놓고 있어야하는데 왜 손을대셨는지.. 그리고 혼자서 뭘하지도 못하시는분인데 인성도 강하고 누군가에 의지하는 성격의 팔자로 우유부단할수있고 지금 대운이 상관대운이라 본인이 관을 극하는 운이니 남편에겐 좋을게없겠죠.. 말년도 관인상생 이니 천간에 투출된 사주가아닌게 아쉽지만 그래도 자격증따서 직장들가셔요 요양보호사를 하든 요리연구가나 이쪽으로 괜찮을듯해요 인성이 강하니 본인이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자격증따고 배우면서 일하시는쪽으로 열심히하시면 잘맞을거예요 님은 성격상으론 가르치거나 배움이있는 직장에 있어야했어야하는데 돈만지고 돈굴리는 재주보다는 참하게 직장다니면서 차곡차곡 모아야하는..한우물만파야하는분이 헛물켜니 힘들죵 ~

  •   군자란    2020-03-17 10:23:21
    안녕하세요
    지금대운에는 다니던직장도 사표를던져야 하는운입니다
    상관 대운에 무얼해도 어렵습니다
    취미생활 이나 하세요
    그리고 죄송하지만 남은대운도 그닥 좋지않습니다
    원진살이 많은데도 남편 사이 유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사주에 남자도 많네요
    말씀도 잘하시고 역마도 강합니다
    재성과의 충극도 있는데 주식해서 되나요!
    투기는 절대금물!
    역마가 강하니까요 다니면서 보호사로 일하시는게
    좋게보입니다
    차리면 열가지 신경써야 하고 출근하는게 복장편하지 않나요?
    남은인생 설계가 중요하지요
    대운이 안좋아서 권하고 싶지 않네요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온천물23    2020-03-17 08:41:46
    말 그대로 재성이 약하네요 돈이 안모이는 사주 무슨일이든 독단적으로 금물 서로 의논해서 하시고 복지사가 어울리겠네요 요즘은 주식이고 경제고 다 폭망입니다 안전 자산을 지키는게 우선입니다 무리하게 투자했다 낭패보는 일이 없도록하세요 올해는 현상유지

  •   살살    2020-03-17 03:08:25
    통변은 안하고 생각만 적어두고 갔군 나인지 모르겠지? 누가 좀 통변을 시원하게 해줄사람 나오겠군

  •   g90js6    2020-03-17 03:00:46
    아무도 통변을 하지 않았군 질문자는 답변을 절실한 심정인듯 보이는데도 말이야 질문자의 사주수준은 초보는 아니군 그러니 괜히 내가 나서서 통변하면 우수워 질수도 있으니 말이야 가만있자 통변 하진 말구 생각만 하구 가야 겠어 우선 각 오행이 다 있군 그러니 기본 점수는 넘고 격도 있고 월지를 먹었으니 신강 할텐디 투출 되지 않고 뿌리를 못내려서 신약해 졌군 반면에 천간의 정관인 기토와 정재인 정화는 뿌리를 내려상대적으로 강해 졌군 그러니 일간이 튜닝 tuning 할 에너지가 부족 하겟군 그러므로 무늬만 인수격이지 <정인격> 확실한 기운이 천간까지 가질 못했으니 <열매> 자꾸만 다른 우물을 파겠군 질문자의 말투가 남편 한명 아들 한명 시어머니 모시고 사신다고 표현 했군 그러면 남편 두명은 아니군 사주 원국은 여명의 입장에서는 3명인데 어찌되었든 관살혼잡이고 관이 기신이 되었군 그렇다면 용신은 나를 생해주는 인성이 용신이고 원국의 유금이 용신이 되겠군 그런데 유일한 용신 유금이 일지중심으로 양쪽으로 인유 원진 이군 하필이면 용신인 식신이 원진을 맞았으니 충은 아니더라도 확실한 기운의 청한 용신은 아니군 조금 탁 하지만 관인상생 구조이고 인성도 뿌리가 있고 관도 뿌리있으니 나쁘진 않군 질문자의 요구한 내용이 무엇을 해서 돈을 버는게 좋냐고 질문했군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고 투출된 기운이 확실하질 못하니 난감 하군 예를들면 천간에는 재 와 관 인데 지지는 다른생각을 하고 한가지 기운으로 가질 못하는 형국이라 그런것 같군 이제 질문자의 답을 시원하게 해드려야 겠군 즉 식신으로 식상재생하고 재생관 하면 간단하군 내가 질문자 라면 내가 만약 이사주의 주인공 이라면 썩어도 준치이고<인수격> 으로 자격증을 취득하여 이미 취득 햇으니 여기에 집중이 안가더라도 이판사판 으로 조리사 자격증을 활용 하고, 하고 싶은 딸기농장이나 농사는 취미식으로 하는게 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군 운의 활용은 대운 세운 월운을 보고 참고 하면 되겠고 , 내가 하고 싶은게 있지만 사냥<직업> 은 힘이 드는법 알버트 아인슈타인도 인수격 이었고 힘이 안드는 직업은 제로 이니 열망이 관이고 또 재 이니 노력하면 재미나게 요리에 몰입 한 다면 답은 있겠군 난 통변을 할지 모르니 생각만 적어 두고 가야 겠군

  •   사리    2020-03-16 23:42:19
    아 써 놓고 보니 수정을 못하네요 ㅎ
    30대 초반에 고생을 많이 했구요 (아이엠 에프때 신랑이 군대제대후 취직을 못해서요 . 군대를 늦게 갔어요 )
    그리고 39살 쯤에 땅팔아서 돈이 많이 들어왔는데 그래서 다시 재투자한 토지랑 집이 모두 날라가다 시피 했어요
    이얘기를 쓰려니 그냥 속이 또 상하네요
    그니까 40대 는 주구장창 까먹고 망하고 그랬나봄다 ㅎㅎㅎ

    50이 되어서 다시 집장만을 했구요 (부모님께 받아서)
    이제 딱 겨우 더이상 헷짓거리만 안하면 노후는 그냥 그럭저럭 살거 같아요
    쫌 벌고 싶어요 투기투자말고 일해서 ,,,

    쓰다보니 시어머니한테 감사해야할거 같네요 그간 미워했는데
    아 진짜 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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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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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만 하는 저는 노후에 어떤직업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 54세 여자 입니다. 남편한명 . 아들한명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혼은 하지 안을거 같아요 , 다들 그리 사는것처럼 싸우지 않고 정으로 살아요 ㅎ 한때는 남편이 물려 받는 재산으로 땅팔아서 잘 살거 같았는데요 그만 제가 주식과 투기성 투자로 몽땅 날려 먹다시피 했습니다. 나는 가만히만 있으면 걍 잘 텐데 꼭 뭔가를 해서 다 없앱니다. 재주도 이런재주가 이제는 제 자신이 지겨울정도 입니다. 지금은 벌지도 못하고 까먹(사리)  댓글(14)  조회 893          2020.3.16




사주 풀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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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1996년4월29일 아침 10시 40분경 태어난 여아 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이사주는 공망이 세개나 있습니다 공망이 안좋다고 하는데세개씩이나 있으니 앞으로의 일이 궁금합니다 대학에서는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읍니다 처음부터 건축학을 공부하고싶어 햇어요 일본으로 일년간 교환학생으로 다녕 왓습니다 다시 복학해서 잘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까진 아무탈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젠 취업준비도 해야 하는시기이기도 합니다 위로는댓글(19)  조회 1179          20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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