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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20대 남자입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2020-03-26 00:51:02 작성:쩝익 댓글:(10)   조회:599

[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저는 어릴떄부터 아버님께 맞으면서 자랐습니다. 어머님은 밤에 일하셨고, 아버지는 낮에 일하셔서 엄니가 일가기 전이면 항상 동생과함께 일가면 안되냐고 울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버지로 인해 매우 좋은 어머니가 곁에 있었지만 화목하지 않은 가정이였고 경제적인 문제도 항상  뒤따라왔던 집안입니다.

아버지한테 맞다가 동생과저는 성격이 삐뚫어지고 그로인하여 많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외소했으나 폭력적인 아이였고, 중학교 때는 마르고 키가 작아서 친구들은 있었으나 중1,2 때는 왕따르 조금씩 당했던거 같습니다. 중3때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잘 지내고
고등학교를 올라갔을 때 말랐으나 키도크고 공부를 잘해서 친구들과 잘 지냈으나

고3이 되는해에 사소한 오해로 인하여 왕따를 당하게 되고, 소심했던 저는 그것을 풀지 못하고 밥먹을 친구가 없어 저녁에 PC방에 있는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하여 PC방을 가서 지냈으며 따라서 공부를 못하였고, 성적은 급격히 떨어지고 ,부모님은 사이가 완전히 멀어지시고, 동생도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저의 성적과 왕따 그리고 집안 모든 문제가 종합되어 자살생각만 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재수를 정말 하고팠으나 부모님은 경제적인 문제로 허락해주시지 않아 대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교에 진학을 하였으나 그 당시에 저는 공황장애,우을증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자살하고싶다'라는 말이 입에 붙어 틱처럼 계속 혼잣말로 나왔었고 그 외 여러 안좋은 문제들이 저를 동반했던거 같습니다.

저는 저를 바꿔보자 꾸준히 노력하여 성격도 많이 좋아졌고 주변에 정말 친한 친구들도 있고, 과대 및 여러 소모임회장도 하고 중간중간 여행도 다니면서 잘 지내온거같습니다.

항상 친구들을 만나도 속으로는 항상 외롭고 공허한 마음이 있었던거같고, 그래서 인생에서 연애와 결혼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짐이 큰 고통으로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금 공학계열에서 석사 3차를 진행중인데, 저와 맞지 않는 분야인거같아, 3차까지만하고 4차에는 랩실을 나와 다른 공부를 해보려합니다, 과연 이 선택이 맞는것일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열심히 석사생활을 했기에 실적이 괜찮아 석사로 취업이 어렵지는 않을거 같으나, 이 길을 제 업으로 한다면 인생이 불행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자가게에서 수능이 끝나고부터 6년이란 시간을 알바를 했었는데, 그 당시의 저를 보면 정말 주인의식을 가지고 세심하게 열심히 일을 했던거 같으나, 지금 실험을 하는 저를 보면 그 모습을 찾을수 없어 다른 공부를 하려합니다. 
불행했던 과거에서 벗어났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는 저에게 맞는 길을 가고픕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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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쩝익    2020-03-30 12:52:11
    살살님 길고 자세하게 또 깊이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저의 지식이 부족하여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있으나 좀 더 공부해서 잘 이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5세가 기대가되고, 저의 재능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면 잘 할수있을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라이트 형제나 에디슨과 같은 위인과 같이는 못되겠지만 그들의 발 끝정도는 따라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과거의 고통은 잘 극복했으니 남은 생 잘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살살    2020-03-29 09:38:44
    안녕하세요 말을 지독하게 못하는 사람이라 통변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사람 저 본인 <무식상> 그레도 통변아닌 통변으로 도움이 되고자 자판을 들었습니다 . 약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하는마음으로 나의 생각을 적어 두고 갈까 함니다. 흠 이분은 관이 투출 되지 않았는데도 굉장히 정직한분이군 글 쓰신분이 진실을 느낄수 있도록 공감이 가는 정직을 중요시 하였군. 왜 그런가 했더만 기운이 확실한 정인격 때문인것 같군. 월지를 먹구 인다에 상관? 헛 이건 말로만 듣던 상관견관의 반대인 대단히 상격인 상관패인 의 구조의 상당히 귀격인데 왜 이리 어린시절이 이럴까? 흠 귀문관살 때문이었군 귀문이 운에서 기신으로 들어오니 그렇게 부정적으로 발현되어 마음아픈 일이 생긴 것이군. 한편 상관패인은 대단한분이 많던데 원국은 아주 좋은 사주구조원국을 가지고 있군. 바록 천간병존이 있기에 고집이 있긴 하겟지만 그것은 신강한 자율적 자가 비행할수 있는 스스로의 튜팅의 티끌 정도이고. 어찌되었든 논리적인 말빨과 화려한 말빨이 <정인><상관> 같이 붙어 있기때문에 이분과 언쟁을 하면 이길수도 없고 오히려 코가 납짝 하게 되겠군. 그러면서 용신이 식상이군 상기사주 원국이 특징이 있다면 식상이 용신이란게 장점이겠군. 그렇다면 귀문이 용신이니 미에 해당하는 글자가 용신이다. 이건 대단한거군. 과거의 라이트 형제가 이와 비슷한 사주 아니던가? 귀문이 기신이 아니고 용신이라면 이건 대단한 긍정적인 발현이 된다는 암시이군. 대부분은 운에서 기신운에 또 미자가 오면 공항장애 이중인격 눈풀림 폭력적인 언어 행동 등등 부정적인 귀문의 발현이지만, 상기사주원국은 용신이다. 허어 좋다 . 세기의 발명가이면서 대단히 천재인 에디슨도 귀문이 용신이기때문에 또한 운에서 또한 달운 세운에서 용신운에 발명을 한거 아닌가? 이걸 아는분들은 별루 없겠지? 아니다 풀어보면 다 나오겠지만 별 관심 없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일지에 용신인 귀문이 용신이라는거 대단한 분이네. 라이트 형제도 용신이고 에디슨도 용신이다 다시말하면 귀문이 용신이면 운에서도 용신인 식상을 맞이 하면 어떨까? 허허 대운에 35세에 용신미토가 오네 35에서 44 까지 기대가되네. 안되된 일도 잘 풀리겠군. 정인격이니 인수성은 대단한 분이다 그러므로 배움을 즐겨 할것이 뻔하다 그러므로 배움의 인수성으로 천재적인 귀문 < 귀신같은 솜씨로> 으로 화려한 상관패인의 귀함으로 <식상>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은 명주이군. 이분의 특징은 귀문이군 요점은 최고의 장점이고 단점은 귀문이니 여자문제는 약간 애가 타겠군. 무재성 이지만 이 논리적이고 화려한 말빨<상관패인> 이 대신하니 말로 여자를 취할 것이니 걱정 없겠군. 바비수님처럼 물흐듯 통변은 못하고 생각만 적어두고 가니 세상이 불공평 하고 약간 억울하군. 어찌 되엇든 통변이 아니고 생각만 적어두고가더라도 약간 이나마 참고와 도움이 되엇으면 하는바램이군 .

  •   쩝익    2020-03-27 18:41:49
    지코바님 감사합니다.ㅎㅎ 29살과 30살이 좋고 35살이후로는 나쁘지 않다고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남은 2년 잘버텨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갈수록 나아진다니 맘이 살짝 노이네요.

  •   바비수    2020-03-27 12:20:57
    초년운이 식상이 자리잡고있어서 조용한활동과 직업을 선호하지않죠 당연히~!! 초년이 식상이니 내몸을 움직여야 밥먹고사는데 가만앉아있는게 안맞다느낄수밖에요 님은 시에 관이 있어서 직업변동이 있을사주예요 천천히 40대 장년운이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관인상생구조로 갈듯싶네요 사주구조가 그리 흘러가니까요..

  •   지코바    2020-03-26 23:13:09
    안녕하세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몇 글자 끄적여 보겠습니다.
    작성하신 내용들을 보니 어린 시절부터 힘들게 성장하셨던 것 같군요. 대운 역시 필요한 기운 들은 없고 사주 원국을 보더라도 부모형제자리가 공망을 맞았고 그와 더불어 육친이 맞은 공망은 좋지 못하며 아버지 자리가 정정 병존으로 되어 있으니 힘들었을 수 있었다고 보여지십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운세가 많이 걱정되고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운세가 많이 좋아지는 시점은 45살 이후부터인 임신대운이 아닌가 싶네요. 그렇다고 35살 이후에 오는 신미대운이 나쁘다기 보다는 어느정도 삶의 변화가 많은 시점이라 본인 입장에서는 바쁘게 보낼 것 같고요. 올해 하반기나 내년 21년 정도에는 거주지나 혹은 조직에 대한 변화가 오지 않을까 싶고 좋은 시기는 29살과 30살로 보여지십니다. 길게보면 29살부터 32살까지는 괜찮다고 보여지시고요. 힘든 시절 겪었지만 앞으로는 힘내시면서 당차게 사시길 바랍니다.

  •   쩝익    2020-03-26 22:43:21
    35세에 저의 제대로 된 인연을 만나서 결혼한다면 정말 기쁠거같습니다.

    온천물 23님 사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자타입에 한 우물을 파야한다면,, 다시한번 저의 진로에 대해서,,깊히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에 좋은 인연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쩝익    2020-03-26 22:40:48
    바비수님 자세하게 사주를 봐주시고 깊게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가 가만이있는것과는 조금 거리가 먼데 실험은 한자리에 앉아 꾸준하게 반복하는 것들의 연속이라,,
    잘 안맞는거 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   온천물23    2020-03-26 20:23:12
    하는 일마다 오르고 내림이 많고 여러가지 일이 잘풀리지 않는다 가까운 사람들의 도움보다 오히려 짐이 되는 격이라 자칫 다툼과 갈등이 커지기 쉽습니다 주변 사람으로 부터 호의나 호감을 얻기도 쉽지 않고 별일 아닌 것으로 인해 손실을 보거나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지적이고 조용한 활동과 직업을 선호하며 고지식한 면모도 강해 자신만의 일에 몰두하며 모든일에서 명분과 과정을 중요시 한다

    딱 학자 타입으로 한우물 파면 잘할듯 합니다만 직장을 다니도 자주 바꾸는 습관이 있겠습니다
    올해는 연인과 해어지는 운이요 결혼한다면 35세쯤이 좋고 올해는 양 4월.이나 연말쯤에 연인을 만나면 좋겠습니다 중년으로갈수록 잘 풀리는사주입니다

  •   바비수    2020-03-26 12:46:12
    참 무재성이라고 배우자인연이 없다는둥 배우자궁이 없다는둥 그런통변은 잘못된것이니 걱정마세요^^ 재가없다고 지장간에도 없다고 배우자운이 없다거나 배우자궁이
    없다는거 아닙니다요ㅎ 님은 지장간에 하나있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님사주는 오히려 배우자궁이 많아 인연이 바뀔수있어요 20대엔 가벼운연애하시고 신미대운부터 진지하게 만나보세요~ 가벼운연애라해서 헤어진다는 전재를두고 나쁘게 해석하거나 부정적인 생각하진마세요~ 가벼운연애하시라해도 맘처럼되는것도아니고 ㅎㅎ 말처럼 맘이 어디 쉽나요~쉽지않은거 알지만 어찌됐든 예쁜사랑하시고 즐거운날들되세요

  •   바비수    2020-03-26 12:29:33
    님 글읽는데 왜이리 맘이아프죠ㅠ 나쁜기억이 더 많은 성장과정이었겠지만 생각보다
    님같은 환경에 자란분이 플러스만세력 글읽다보면 정말 많아요 그런분들과 동변상련의 의미로 조금이나마 위로가되었음하고 어릴적 기억은 이미 지난과거이니 나쁜기억은 접어두시고 작더라도 좋은기억안 하셨음 좋겠네요 ^^ 암튼 .. 님은 정미일주에 정정병존으로 음기운이 좀더 강하네요 남성적이고 거친면보다 섬세하고 부드러운편이실듯해요 그렇다고 조용하고 음적인분까진 아닌듯하지만.. 성격상 맺고 끊고가 어려운분이시네요 맺음이 없으니 결단력이 없어서 결실이 부족하겠어요 특히 사람관계에 있어서 얽메이고 흐지부지하기보다 결단력을 조금은 키우심이 좋을듯하네요 ... 원국에서 보면 년주 천간 정인이 자리잡아 엄마의 역할이 큰 가정임이 보이네요 엄마와의 정도 더 돈독하고 엄마와의 인연이 더 큰분이시죠~ 아빠를 찾아보니 년주 지장간 신금이네요 지장간에 자리잡고있고 년주가 투간되지못해 아쉽네요 갑술보다 갑자였음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년주 상관이있어 의식주를 부모님이 해결해주기힘들고 본인이 벌어야하는 분이네요~상관이 편인을보니 눈칫밥먹어야하는 초년시절을 나타내네요~ 상관은 만들어진 의식주가 아니고 내가 인공적으로 스스로 만들어야하는 힘든녀석이죠~ 내재능이나 예술적끼, 혹은 말빨, 오지랖, 등 여러가지로 표현되지만 님 사주로봐서는 내 의식주를 보살펴주는사람이 없다고봐야죠..밥차려주는사람이 없단거예요~차려진밥상이 아닌 내가 장보고 내가 밥차려먹어야하는것. 토오행을 가진분들은 내몸 손과발을 사용해 일을하니 몸이 힘들수는있죠~ 암튼 초년엔 내재능으로 밥먹고 살아야하는사주라서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주 임인 관인소통으로 밥상이 차려지네요~^^ 편히 앉아 차려진밥상 먹을수있으니 공부의 결실이 분명 조금 늦지만 꼭 성공하겠어요~~늦게 발복되는사주니 공부의 끈 절대 놓지마세요^^ 공부를 계속하심이 좋겠는데 왜 진로를바꾸시려하시는지 ㅠ 가던길 가셔요 쭉~ 잘되실거예요~분명!!! 초년운이 좋지않아서 지지가 년월 묘술합도되지만 묘미 반합으로 편인도식도되니 안좋아질수있어요 지금 하고있는공부 놓으심안되요 내밥그릇 엎을수있어요~~!!! 힘내셔서 조금만 버티셔요~~~ 그리고 올해 자미천과 대,세운이 자오충되죠 그런연유로 여친이랑은 헤어진듯보이고 그여친을 알고지내던 사이인가요? 을미년이나
    병신년 사겼거나 아니라면 무술년 사겼거나 여자가 들어올 여지는 쭉 있었는데 암튼
    이번에 헤어진 여자는 내 배우자 인연이 아니예요~ 묘술육합으로 맘이 더 가는것이야 어쩔수없지만, 비견이 자리잡아 내것이 아니예요 지나가야 새로운 인연이 또오죠^^ 연연하지마세요~~ 20대엔 뭐 풋풋하게 다들 지나가는 사랑이죠 ^^ 님은 35세이후 다음 대운에 결혼하세요 그전 인연들은 힘들수있어요 35세부터 좋은인연이옵니다요~~앞으로 님앞길이 좋은날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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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간단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괜찮으시면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진로가 계속 갈팡질팡이네요.. 평소에 타로카드나 사주같은거 보러다니는거 좋아해서 종종 보러다니긴 하는데 중요한때에 보는건 또 다른 느낌이라..ㅎㅎ 중요한 결정 앞두고 있어서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저는 7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머니 손에 자랐습니다. 할머니가 저를 정말 많이 예뻐해주셔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큰 사건없이 지내왔네요.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는 2009년, 2012년이네요. 이때 전학가면서 지역이 바뀌었(클라이맥스)  댓글(5)  조회 45          2020.4.5




38살 미혼여성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유년기의 대부분을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얼굴도, 이름도 알지 못하고 아버지께는 학대받으며 자라왔죠. 그래도 겉으로 밖에서는 씩씩하게 지내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았구요. 공부하는데는 할머니,할아버지,고모덕이 컸습니다. 세분이서 제 학비를 대주시고 물심양면 도와주셨죠. 아버지와는 좋은기억보단 나쁜기억이 더 많습니다. 아버지는 세분정도의 여자분들을 어머니라고 데려오시고 바뀌시곤(미향)  댓글(16)  조회 410          2020.4.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30살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부쩍 사주에 관심을 갖게된 청년입니다.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 아무 밑천 없는 집에서 아빠는 젊은시절 추진력이 좋아 이런저런 일을 하셨을 때마다 망하진 않고 어느정도 돈벌이는 하셨고 승승장구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가정에 소홀히 하셨어요 엄마는 그거에 대해 불만이 많았고 고부갈등까지 있어 너무 힘들어 하셨어요. 그래서 딸보다 아들인 저에게 분풀이를 많이 하셨고요 어려서부터 좋은말 듣고 자라지 못 하였고 매(대미안)  댓글(9)  조회 582          2020.3.28




20대 남자입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릴떄부터 아버님께 맞으면서 자랐습니다. 어머님은 밤에 일하셨고, 아버지는 낮에 일하셔서 엄니가 일가기 전이면 항상 동생과함께 일가면 안되냐고 울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버지로 인해 매우 좋은 어머니가 곁에 있었지만 화목하지 않은 가정이였고 경제적인 문제도 항상 뒤따라왔던 집안입니다. 아버지한테 맞다가 동생과저는 성격이 삐뚫어지고 그로인하여 많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외소했으나 폭력적인 아이였고, (쩝익)  댓글(10)  조회 600          2020.3.26






안녕하세요30대여자입니다 사주풀이 조심스레청해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 제가 살아 온 이력은 그리 편하지 않았습니다 어렷을 적 부터 풍족하지못하고 행복한 기억은 많이 없습니다. 어렷을 적 아버지 어머니와 떨어져 살다 아버지는 연락이 안되십니다 어머니는 재혼을 하셧고 현재까지는 어머니와 살고잇어요 저는 예체능계열 쪽에서 일하고 잇습니다. 지금은 현재 일을 쉬고잇어요 . 올해 몸이 좀 안좋아서 작은수술을 하나 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부지런한 편이고 열심히 살고 밝게 지내려 노력(나라루느)  댓글(24)  조회 987          2020.3.22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선생님들께 운세부탁드립니당
     




사주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요새 힘이 들어 사주 풀이를 요청드립니다. 유년시절은 어떻게 보면 어렵게 살았다고도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보면 괜찮게 살았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먹는 것 만큼은 어려움 없이 해결 해 주셨고 따뜻한 집에서 살아왔습니다 엄청 유복하게 자란것은 아니고 부모님께서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시작하셔서 아끼고 저축하고 살아오셨습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면 저보다 더 힘든환경속에서도 힘내서 살아오시는 걸 보고 저는 힘들게 살아왔다 말하면 (사주78)  댓글(10)  조회 612          2020.3.21




사주풀이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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