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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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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마당] 에 사주풀이를 부탁하시는 경우는 자신의 살아온 이력 즉, 좋았던 시기와 사건, 그렇지 못한 시기에 대한 내역 등을 적시하시고, 알고 싶으신 부분을 기재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자료는 수정, 삭제가 되지 않으니 글등록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몸이 계속 아프니 미칠꺼 같아요.도와주세요  
1984년 10월5일 22시30분경(양력) 여자입니다. 1남1녀중 장녀이며 한살아래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유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도 좋고 잘지내고 있어요. 2007년 5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처음 입사했고, 진급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2010년도에 직장상사인 신랑과 연애하여 2013년 11월에 결혼하였습니다. 2013년도 3월엔 진급도 했구요. 2014년 9월 첫째 딸아이를 낳았고 태어나면서 조금 아프긴했지만 지금은 잘크고 있어요. (장연)  댓글(5)  조회 137          2020.7.4




사업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재작성.  
좌물쇠가 잠겨서 다시 작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횟수로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10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문을 닫지 않고 영업하였습니다. 음식점이 굉장히 일이 많고 불을 사용 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무거운것을 많이 들어 20대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을 하고 화상을 입어 입원도 하고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018년도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신 이후에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2017년 부터 저는 남들처럼 직장에 다(자가진단)  댓글(2)  조회 106          2020.7.3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6살 직장인입니다 어린 시절은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이런저런 병치레에 약간의 사고들도 겪기는 했찌만, 주위에서나 제가 기억하기로도 제법 밝고 쾌할한 아이었습니다. 많은 가정들이 그렇듯 IMF 전후로 집안 형편에 부침이 있었고, 그렇게 사춘기를 겪으며 성격은 변해 갔습니다. 어릴적 쾌할함은 몇몇 친한 친구들 앞에서나 드러날 뿐, 대부분의 사람들의 눈에는 조용한 모범생 정도로 비춰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대 시절을 돌이켜보면(별빛이내린다)  댓글(7)  조회 109          2020.7.3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5살 군필자입니다 과는 의류디자인쪽으로 휴학중에 있습니다 정말 몇번이고 생각하고 써봅니다 자기 부정도 긍정도 아닌 객관적인 시선에서 쭉 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고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정말 무난한 집안에서 무난하게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니 조금은 무난하지 않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어릴적엔 공부를 꽤 잘했으나 사춘기와 함께 공부는 날렸구요 그렇다고 실컷놀던 애도 아니고 고만고만한 놈이었습니다. 공부를 잘할때만해도 저를 참 높이 평가하는(을사남)  댓글(19)  조회 710          2020.6.25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 거주중인 유학생입니다.  정확히는 아직 학생신분이 아니라 학교에 포트폴리오를 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망하는 학교가 여러곳 있었는데 원하는 학교는 다 떨어지고, 중간에 문제가 생겨 평가도 받지 못하고  누락되었던 일도 생겼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원치 않았던 학교 한곳에 붙었고, 지금은 정말 가고싶었던 나머지 한 학교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노력해도 근 3~4년간 너무 일이 안풀리고 힘(나봉본)  댓글(17)  조회 507          2020.6.23




사업 사주풀이좀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7년정도 대표님 밑에서 통신업을 하다가 이번년도에 너무 트러블이 많아서 휴대폰매장을 소사장 (창업)으로 따로 차릴려고 합니다. 이번에 32살 뱀띠 삼재여서 여러므로 조심스럽지만 트러블이 너무 많은 상태에서 기존직장에서 일하는것보다 재능을 살려 통신업을 직접 운영하는게 낫다고 생각은했지만 소사장도 2년 약정으로 나가는거라 향후가 너무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올해 들어 사주를 봤을때 20년 9월달(하합)  댓글(9)  조회 332          2020.6.23






진로에 대한 선택에 길,사주풀이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주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월7일(양) 생으로써 밤 23시 43분에 태어났습니다. 야자시에 대한 부분으로 플러스만세력에서는 6월8일로 입력을 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6월7일로 선택하고 야자시를 체크해야 하는지 어려움이 있어 이렇게 사주풀이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있습니다만 사업초기 인지라 잘됨과 안됨에 구분이 되지 않아 맡은 바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너구리2)  댓글(2)  조회 301          2020.6.22




건강과 돈, 해외 이주에 관해 궁금합니다.
제가 스스로 알아내려고 노력해도 읽을 수 없는 것들이 있어서 이것저것을 읽으며 공부하다가 염치없이 이렇게 사주풀이 부탁을 드리게 됩니다.  왠지 맨살을 보이는 것 같은 부끄러운 마음도 드네요 ㅎㅎ 제가 남편과 조그마한 사업을 하나 하고 있는데 돈이 들어올듯 말듯 하면서 계속 녹록치 않습니다.  물론 2016년에 시작해서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밥을 굶기도 하고 월세도 빠듯한 등으로 고생을 많이해서 힘들고 지치는 일이 많았어요.  올해는 4년째가 (매드20)  댓글(9)  조회 466          2020.6.18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너무 꼬이네요
2013년 아버지께서 꽤 안좋게 돌아가셨고 돌아가시고 얼마후 결혼을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시던 일이 있으셔서 어머니를 도와서 일을 하다가 2016년 제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2017년정도 까진 일도 생활도 크게 문제없이 무난한 생활이었던것 같습니다 부부생활에 있어서는 임신도 이상하게 어려웠고 다툼이 너무 많았습니다 2017년 이혼을 하였습니다. 남들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나쁘게 한 이혼이 아니었고 지금까지도 전부인과는(김승원)  댓글(12)  조회 674          2020.6.14




관인상생, 살인상생 / 재테크등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관인상생, 살인상생 공부하다가 문의드립니다. 역시나 아직은 너무도 초보여서, 사주를 읽는데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리고 최근에 재테크로 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적은돈으로 재테크 공부겸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고, 재법 조금 돈을 벌었습니다.  계속 공부해서, 재테크를 해보고 싶은데, 이게 혹시나 이제 돈이 커지면,  하는 생각에 조금 걱정이 앞서네요. 주식을 하면 안되는 사주가 따로 있는 것일까요? 사실 살면서 큰돈 벌어본적 없고, 답답한 마음(생각의나무)  댓글(20)  조회 415          20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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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복채]  오행으로 기신 희신으로 따지는것 보다는 일단 , 월지인 유금이 어찌됐든 내가 태어난 곳이고 내가 써먹어야 하는거고 월지가 충이되고 형이되고 , 정인인 유금이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좋지 않은 일이 생기게 됩니다 . 정,편인이 다 들어있는 유금은 이런저런 사회적으로 다른사람들을 보고 배우는 공부 , 사람들을 보고 배우는 요령 , 돈을 따라가는 것 말고 , 선배들을 보고 배운다는 마음을 갖고 일을 해야됩니다 .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 빨리 이룰려고 하지 말아야합니다 . 내가 힘들게 일을 해야지만 내가 얻는것이 있습니다 . 살인소통을 해야 합니다 . 편관편인 등을 나타낼수 있고 , 건강상으로는 금생수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 몸으로 복지일을 더 봉사정신을 갖고 하길 바랍니다 . 머리로 잡생각을 한다면 몸이 아픕니다 . 병원에 가면 별 이상이 없다는 것은 스스로가 만든 생각입니다 . 힘들게 일을 하십시요 . 본인은 그냥 시키는 대로 일 하시면 언젠가는 기회가 생길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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