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플러스사주 사이트맵  [손님] 검색 로그인   
사주.팔자
 
명리공부마당
 


명리학 공부의 혼란
  2019-06-12 11:51:05 작성:수봉 댓글:(13)   조회:361


명리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동영상도 듣고 특히 사주플러스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공부만 하다 사주비결이란 책3권을 사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존 내가 공부한 방법과 책의 내용이 다른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용신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인터넷과 다른 책을 사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할수록 더 헷갈립니다. 심지어 용신은 버려라 하는 분도 계십니다. 용신의 정의도 다르게 설명하고 있고요. 즉 학파에 따라 줄기에 따라 다른 설명을 하고 있는 것에 당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분은 10년을 공부해도 용신의 바다에서 헤멘다는 글도보았습니다. 명리학이 학문으로 인식되고 사주가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체계화된 무엇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년주 임진
월주 계축
일주 갑자
시주 계유
라는 분의 사주가 정치인이랍니다.
축월의 갑목이니 용신이 정화이고 희신 목 기신 수 한신 토 구신 금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주 원국 지장간 어디에도 정화가 안보입니다.
사주의 강약을 따지자면 인성인 수가 4개인데 일간이 득령을 하지 못해 신강인지 신약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억부법으로 보면 수나 목이 용신이 되어야 하고 병약으로 보면 토가용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공부의 깊이가 부족해서 헷갈린다고 생각하지만 책마다 인터넷 마다 설명이 다르니 모든책을 다 보고 체계를 잡아야 된다고 한다면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신강 신약을 판단하는 방법이 점수제인데 그것도 다 다릅니다. 어떤책은 일지를 15점 어떤것은 20점 그렇게 해 놓고 지장간까지 점수화 하면 더 좋다 그건 이론이 아니고 각자의 생각을 올려놓는 것이란 생각이듭니다. 지금 저가 공부하고 있는 책은 조후를 기준으로 한듯보입니다. 명리학이 이론적 바탕이 정립하고 후학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체계화된 공부방법이 있어면 좋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해 봅니다.
아직 사주플러스에 적응이 안되어 이곳에 올리는 성격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3)


  •   사주러버  2019-07-18 11:43:01  
    공감합니다. 대표적으로 십이신살을 볼때 여기서는 년지를 기준으로 보지만 어느 사이트에서는 일지를 기준으로 보기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자평명리학이 일간을 기준으로 하기에 일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곤 합니다.

  •   비송비송  2019-07-09 21:58:41  
    저도 개명을 준비중 인데 작명가 마다 용신의 의미를 달리 하드라구요 님말대로 어떤이는 용신을 굳이 안넣고 개명을 해주더라구요 음양오행중 부족 분만 넣어서 말이죠 정말 머리가 띵 하네요 사주풀이나 개명이나 통변하는 사람에 틀리니 참그렇네요

  •   아름드리나무  2019-07-04 10:17:36  
    용신도 변한다는 역술가들도 많던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사이트마다 용신도 다르고 헷갈리네요

  •   핑쿠  2019-06-25 23:57:52  
    저도 이제 시작이라서 책을 여러권 읽어 보았는데 너무 어렵네요. 서로 방법도 다른것도 있고해서
    초보자는 헷갈리기도 하고 이제 부터라도 차근차근 배우겠습니다.

  •   나빌레라몰  2019-06-16 23:45:35  
    정말 어려운 분야인거 같습니다. 항상 배웁니다.

  •   초그린  2019-06-14 06:34:12  
    저도 유트브 인터넷 책까지사서 보고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사주에 수가 없어서 그런지 암기는 잘하는데 전체적인 흐름을 연결 못시키는
    느낌 ~ 사주플러스가 많은 도움되고 있어요~

  •   대박이당  2019-06-13 18:23:09  
    저도 공부를 할려고 하는대 기초는 거의 비슷한대 조금 깊이들어가면 이론도 갈리고 어떤 방법으로 보는냐 따라서 사주가 확 바뀌더라구요 결론은 ㅓ본인이 결정해서 공부하여야 할것 같네요 공부할수록 어렵네요

  •   나무에  2019-06-13 18:14:37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사실은 저도 많이 헷갈리고 중심을 못잡았는데 말을 꺼낼 용기도 없었습니다.

  •   젬팜  2019-06-13 15:01:43  
    용신과 기신을 모르면 10년대운, 1년운 등의 운세를 볼수가 없는데 버리라는 건 아닌듯 싶습니다.
    운세가 길운인지 흉운인지 용신과 기신이 어떻게 작요하냐를 보는데 다른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만 용신의 효력이 중화에 가까울수록 그 영향력이 없는 것은 맞지요.

  •   수봉  2019-06-13 14:59:32  
    부족한 곳에 댓글 감사드립니다. 책을 사서 공부 할수록 더 헷갈린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지금 저거 하고 있는 것은 그동안 공부한것을 나만의 스타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이분 저분의 책과 인터넷을 보고 내가 잘 이해되는것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즉 나만의 명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 어떤 유명 선생님들의 이론이니 짜집기 해서 내것으로 만들어도 틀리지 않을것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리한것으로 머리속에 넣고 반복하고 사주플러스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어느날 눈앞이 밝아질것이다. 확신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큰소리2라오  2019-06-13 13:01:23  
    저도 사주플러스 들어와서 회원이 되고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궁금한 것을 해결해보자는 기본 취지에서 좀 튀어올라 이제는 왜 이런 년주, 월주, 일주, 시주가 나오게 되는가에 대해 궁금해 졌습니다. 궁금할 수록 재미있어 졌고요. 흥미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급기야 저도 최근에 책을 한 권 사서 읽어 보았는데, 궁금증이 말끔이 해갈되는 것이 아니라 궁금증이 더 더욱 커졌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 사이트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더 많이 배워야 겠구나 생각했네요. 휴!

  •   천간지  2019-06-13 10:56:16  
    공부를 같이 하고 있는 입장 입니다.
    저도 항상 문제는 뭐냐면. 차이 구별이 어렵습니다 스님께서 저랄 가르치시다가 한말이 뭐냐 면. 장간도 중요하고 용신도 중요 하지만
    그저 오행의. 뜻만 찾아라 그래서 장간이 아니냐 라고 했더니만. 오행을 제대로 몰라서 장간을 둔다 라면서. 혼란이 온적이 있는데

    제가 생각 하고 공부 하는건. 정확 한것은 없다 ..
    그래서 그럴수도 있다 라고 공부 하는데. 너무 막연 합니다 ..

    재미있고 좋아서 하다 보니. 본질을 못찾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학우 니들 열심히 공부 해서 화이팅 하세요

  •   온천물23  2019-06-12 14:27:13  
    그래서 어려운 명리학을 쉽게 보게 하기 위해 사주플러스가 탄생한것 아닙니까 이사트 만큼 자세하게 풀이가 잘된 명리학이 어디 었겠습니까 이것만 잘 통톡 만해도 왠만한 사주는 다 풀수 있을걸로 봅니다 획기적인 사이트입니다
    천기누설을 한부로 발설하면 하늘의 벌을 받지 않을까요 간절히 원하는 분의 한해서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 



명리공부마당
페이지: 3 / 8   

 

  플러스만세력에서 나이와 세운간지표시 문제 의문
女 음력 1977.12.29 (양력 1978.2.6 ), 오전 10시10분 부산출생자입니다. 1978년 춘분 절입시가 양력 2월4일 13시 26분이고, 양력으로 2월6일생이니까 78년무오생이 맞습니다. 그리고 올해 2019년 기해년에 42세가 되는것이 맞습니다. 다음의 사항을 이지저리 생각해 보아도 이해가 안되어 글 올려봅니다. 읽어들 보시고 답변 주(산도사)     댓글 (5)     조회(460)          




  사주세우기(자시의 이해)
사주에서 년은 입춘기준이고 월은 절기기준이고 일의기준은 자시입니다. 가령 음력1962년생 2월3일 23시40분에 태어났다면 을사일주인가 병오일주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인타넷 만세력에 을사로 나오는데도 있고 병오로 나오는데도있습니다. 우리플러스에서는 병오로 나옵니다. 즉 하루의 시작이 00:00:00가 아니고 23:30:00부터 하루가 시작된다는 개(수봉)     댓글 (10)     조회(341)          




  사주는 못 바꾸어도 삶은 바꿀 수 있다.
시 일 월 년 임 계 신 정 자 사 해 유 초겨울 비가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홍수를 막아줄 무토가 없습니다. 일지 사화는 사해충에다 홍수에 꺼져 버렸습니다. 년간 정화도 금기운을 없엘려고 노력하지만 많은 물에 희미합니다. 홍수로 온통 물바다입니다. 신강 한습합니다. 지장간의 기토도 제방이 되기는 어렵고 물에 푹젖은 지장간의 갑목도 전혀도움이 되지 않습니(수봉)     댓글 (57)     조회(766)          




  대운,세운,일,시에서 보는 신살 통변론 공부했어요
겁살:사기.뺏김.갑작스러운일들 재살:소송,관재,구설,구속,재난,병원신세 천살:지진,홍수,가뭄,화재,산사태.누수,우울감, 지살:승진,취직,명예,문서취득,여행, 년살:호색,이성문제 월살:인덕없음.질병고통,고초살,부부문제,인고 망신살:손재수,불필요한 행동으로 인한 피해, 장성살:문장력재능,타향관계된것,과욕금물 반안살:노력가,자수성가,통솔자 역마(고1977)     댓글 (52)     조회(1075)          




  부귀 장수한 사주 같이 풀어봅시다.
앞으로 글을 올릴 때 더 신중하고 주의 하겠습니다. 시 일 월 년 기 정 갑 임 유 해 진 인 결론적으로 부귀장수의 사주라고 합니다. 적천수에 기재된 명조입니다. 무엇이 좋아 백만금의 재물에 장수 하였을까요? 특히 금이 흐르는 대운에서 더 부귀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금을 용신으로 보아야합니다. 일반적 이론서의 억부용신법으로는 약사주이니 금이 용신이(수봉)     댓글 (131)     조회(2686)          




  사주이론의 헛점과 공부하시는 분들의 자세
명리학은 중국의 고서를 번역하여 이론서를 만들었습니다. 한문의 깊은 의미를 한글로 번역함에는 분명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글짜 뒤에 숨어있는 오묘한 그 무엇까지 표현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숨여있는 의미에 더 깊은 해석이 필요 할것입니다. 그런데 명리학을 공부하시는 분들도 이분야의 일을 하시는 분들을 "사주쟁이"(수봉)     댓글 (80)     조회(1436)          




  충에 대한 감명 및 역학인의 자세
사주를 간명 할 때 가장 많이 대두되는 것이 충입니다. 그런데 충이 들어오니 안좋다 조심해야 된다. 부부가 이혼한다. 등으로 단순하게 설명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6개의 충을 하나로 뭉쳐 해석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하는 사람은 쉽게 말 할수 있을지라도 듣느 사람의 입장에서는 가슴에 새깁니다. 아 충이 있어니 안좋다 하드라 그래서 축격을 받기도 하니다.(수봉)     댓글 (85)     조회(1495)          




  지지 음양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 가입한 레이아라고 합니다.만세력을 보다가 지지 음양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일반적으로 검색을 해보면 지지의 음양은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양음양음양음양음양음양음이렇게 조회가 되는데..플러스 만세력에서 조회를 해보면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음음양음양양음음먕음양양이렇게 나옵니다.자 사 오 해 의 음양이 반대로 거든요.일단 플러(레이아)     댓글 (17)     조회(598)          




  태강 태약 신강 신약 태약등 붙이는 용어
일반적으로 4단계로 나눕니다. 아주강하다, 강하다.약하다,많이 약하다입니다. 이것에 한자용어를 붙입니다. 태강 태약 신강 신약 태약등 붙이는 용어도 학파의 줄기에 따라 용어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런데 중간정도인 사주가 아주 많습니다. 점수로 환산 하자면 45~55점사이 이경우 보는 사람에 따라 강하다. 약하다 라고 말합니다. 이런 경우는 사주가 중(수봉)     댓글 (26)     조회(701)          




  명리학 공부의 혼란
명리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동영상도 듣고 특히 사주플러스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공부만 하다 사주비결이란 책3권을 사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존 내가 공부한 방법과 책의 내용이 다른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용신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인터넷과 다른 책을 사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할수록 더 헷갈립니다. 심(수봉)     댓글 (13)     조회(362)          




≪ [1]  [2]  [3]  [4]  [5]  

복수단어 검색은 공백(space)로 구분해 주세요.



공지사항
[손님]




최근 글
[손님]


인기 글
[손님]


사주풀이마당
[손님]


명리공부마당
[손님]



명리문답마당
[손님]


최근 댓글
[손님]


토론마당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