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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말을 하고싶은데 말하지못하는 사연
  2018-08-29 01:03:08 작성:귀한집막내딸 조회:449
글자수:88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사연이 있네요.
답답하기만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은 없고 말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는데 속상하네요.
이럴때 있으시나요? 답답하고 이야기 하고 싶으실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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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마음이  2019-05-02 02:02:52  
    제가 3인칭시점에서 그문제를 바라봅니다 내가아닌 남이 이런문제에 놓여있다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좋을지 감성은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해요 .

  •   아리21  2019-04-28 23:03:04  
    가까운 사람에게도 말을 못하게 된다면 일기장에다 쓰고 찢어버립니다!!!

  •   금성  2019-04-19 19:59:53  
    저도 항상그래요 혹자는 말을해다풀어버리라는데 그건 내생각이고주위의 도움이 필요한데!.

  •   나누미  2019-04-19 07:57:15  
    좋은 기회로 심리상담받고 있는데요 (정신과X) 친구한테 말하기도 소소한 감정들 응어리들을 차분히 풀어내게 돼서 좋더라구요

  •   양금  2019-04-15 12:58:36  
    고민인지 하소연인지에 따라 다를것같네요.
    고민이라면 아랫분들 말씀따라 타로나 이곳에라도 익명상담같은거 해보시고 하소연이라면 일기 명상 익명게시판에 털어내기 같은것도 괜찮겠네요~^^

  •   냥치  2019-03-29 20:32:20  
    저는 차를 마시면서 명상을 하곤 합니다 기운내십시오

  •   팜므파탈  2019-03-29 16:32:40  
    일기를 쓰면 조금 해서되고 생각 정리되요

  •   gsftpmeu  2019-01-07 08:42:49  
    인터넷에 블로그 만들어서 일기처럼 적습니다

  •   gcdcacbu  2018-11-24 23:00:06  
    인터넷에 익명으로 털어놓아보심은 어떨런지요

  •   g1h58cqr  2018-10-05 00:37:22  
    말하지 못하는 사연 이라면 좋은 얘기는 아닐텐데요..
    누군가에게 털어놓았다가 역 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어요..

  •   레몬송  2018-10-02 22:18:23  
    저도 소심하여 말이 업습니다.

  •   g7ddgt4a  2018-09-30 16:35:03  
    그냥 ... 나 자신에게라도 이야기하는 편이죠

  •   ge5hv14f  2018-09-30 14:59:30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해 보는건 어떨까요?
    카페나 지식인 행님들한테 얘기하면 조금이라도 속이 시원해 지지 않을까요
    밑에 분 말씀 처럼 일기를 써보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마음에 병되니까 가슴에만 담아 두시지 마시고 생각을 정리하고 내마음 읽어 보는거 괜찮을꺼같아요

  •   gpirhk25  2018-09-29 23:19:00  
    전에 가족에게도 말 못한 사연을 단짝친구에게 말한 적 잇엇는데 후날 저도모르게 이것이 저의 흉이돼더라고요 . 그후로부터는 저도 일기로 마음을 가다듬어보앗습 니다 .

  •   레드몽키  2018-09-19 16:54:30  
    일기를 써요.... 그러고 나면 좀 나아요...

  •   사랑사랑해  2018-09-05 18:52:07  
    저도 그래서 여기 방문 했어요 뭔가 뾰족한 수가 없을때 위로라도 받고싶어서요

  •   공덕수행  2018-09-02 10:56:32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듯이 순리대로 물흐르는대로 맘 편하게 가지시고 계세요.

  •   닉네임3  2018-09-02 00:36:54  
    가족 혹은 정말 친한 친구에게도 말못할 사연이라면,,,,
    밑에 분들 말처럼 아예 이해관계 없는 모르는 사람에게
    다 터놓고,,, 속 시원히 말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우주소년  2018-09-01 16:08:04  
    전.... 혼자 끙킁앓다가 어느순간 그냥순리에 맡기자... 흘러가는대로 기다려보자하며 스스로 위로하면서 마음솎에 제가 믿는 곳에서 기도해요.

  •   시달소  2018-08-29 15:10:39  
    아랫분이 말씀하신 방법도 참 좋네요.
    한 셔플당 5천원이면 굉장히 괜찮네요.
    가끔식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에게 얘기를 터놓으면 속이 편안해지곤 하니.. 괜찮네요

  •   gs77cp38  2018-08-29 08:24:52  
    전 타로집에가서 5천언쓰고 타로 보고 이야기 나눕니다
    속도 좀 풀립니다 .5천언어치 약 사무따 생각하시고
    그방법 한번 써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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