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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사주에 천라지망이 있습니다.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2019-05-14 16:08:28 작성:무술생 조회:419



사주를 늦게 접했습니다.
원국을 보니 무재사주에, 천라지망과 현침살, 양인살 등 종교계나 활인업에 종사할 사주라 합니다.
저는 문과대를 나와서 의사나 약사와는 관련이 없고... 종교계는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좋은 여자를 만나 가정 이루고 살고 싶은데, 무재사주인데다 라망살까지 있으니.. 그런 삶과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라망살을 피하려면 외국에 가는 수 밖에 없다던데 이민을 가야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뭘 해도 결과가 좋지 않고 답답하고.. 외국에 몇 번 가 있을 때는 참 잘 지냈던 것 같습니다.

작년에 대학교를 늦게 졸업하고, 주변 친구들 직장생활 하는 것을 보니.. 취업 의지도 생기지가 않고, 어떻게 살아야하나 공상만 한 채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백수생활을 오래 하니 사람도 덜 만나게 되고 스스로 움츠러드는게, 부모님께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그래도 대학교 다닐 때는 과 학생회장도 하고, 사람들도 많이 알고 지내며 나름 잘 살았던 것 같은데, 20 후반부터 성격이 바뀐 것 처럼 세상사에 의욕이 나질 않고 미래가 막막하네요.

곧 호주로 워킹홀리데이 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답답한 마음이 좀 트일까 하여... 과거에 잘 지냈던 장소로 가 보려 합니다. 그러나 이 늦은 나이에 거기 가서도 뭘 할 수 있을지 겁나고 막연하기만 하네요. 갔다가 금방 돌아와서 취업을 할까 고민도 됩니다.

사주를 참고하면 어떤 길을 가야할지 좀 힌트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곳에 조언을 구합니다. 사주풀이를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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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완벽한하루  2019-05-21 23:05:14  
    아들이 무술일주에요...법천스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저도 지나가는 아줌마지만 술술 다~~잘 풀리시길 응원할게요!!

  •   설장미  2019-05-16 12:47:52  
    내 지인도 월지에 천라지망인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인연27  2019-05-15 21:11:45  
    사주 풀이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어렵네요.

  •   미니에코  2019-05-15 18:56:48  
    제가 알기론 천라지망은 사람들을 일깨워 주는 일을 해도 좋다고 들었습니다..정치관련이나 시사관련 비평가 쪽도 사람들을 일깨워 주고 깨달음을 주는 일이니 그쪽으로 공부하시여 나가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gobu1f  2019-05-14 17:29:25  
    풀이 감사합니다 스님. 스스로의 마음은 자유로운 일을 하고싶고, 부모님의 기대는 명예로운 직장에 취업하길 원하셔서 내적 갈등이 심하였습니다. 아직도 제 뜻이 아닌 부모님의 기대에 영향을 받고 있어서 마음이 확고하지 못하지만, 외국에 나가 스스로의 마음을 발견하고 그 길로 나갈 수 있길 빌어야겠습니다.
    해외에 관심이 많다보니 무역을 배우고싶다 생각했는데, 중개의 성격이 있는 무역을 좀 공부해봐야겠습니다.

  •   법천  2019-05-14 16:44:37  
    살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특히 갑오미신신 현침살이 년지에 있고 양인살이 년지에 있지만 현침살이라고 반드시 의사하라는 법도 없고 양인살은 요즘 명예지향적이거나 자유적이고 인정받기를 좋아하는 살로 타인의 지배를 싫어하고 인정을 받으면 능력을 두 배이상 발휘하는 살로 나쁘게만 통변해서는 안됩니다
    다만 제가 보기에 토 비겁과다이니 인간관계에서 자존심이 무척 강해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은 물로 지나치게 친절을 베풀지만 인덕이 없어 문서문제와 금전문제가 발생하기 쉽겠습니다.
    직업으로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 자유로운 직업이 좋겠으며 토 비겁과다이니 중재자 역할도 좋겠습니다. 여기서 중재라면 부동산도 있을 것이고 자동차 세일도 있을 것이고 사람과 사람을 상대로 연결해주는 직업을 말합니다.
    다만 무재성이니 돈과 여자에 집착을 하면 할 수록 어려움이 많을 수 있겠고 월주에 정관 묘목이 고립이고 시간에 병화가 고립이니 명예를 쫒는 다거나 직장생활은 좀 어울리지 않겠으며 시간 병화 인성이 고립이니 문서 등에 조심해야하겠습니다.
    또 사주원국에 고립이 있으면 평상시 건강을 조심해야 합니다.
    목 건강인 간담뼈 교통사고 화 고립이니 심혈관계통 항상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대운이 금수로 흘러가니 용신대운으로 좋은일이 기다리고 있겠다 하겠습니다.
    산승이 뭘 알겠습니까만.
    부처님 오신날을 지내 피곤해서 간단히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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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50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328)     조회(6192)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사주풀이를 부탁 드립니다 몇일전 올렷는데 글자수가 적은지 열쇠가 채워져서 다시올려 봅니다 제가 잘 아는 지인인데 사주풀이를 부탁하더라구요 사업을 하는 분이구요 요새 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까진 어려워도 그런데로 해왓는데 갈수록 경기가 안좋은지 좀힘들다고 합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구요 제법 잘 꾸려 나가는 편이었어요 물론 접(비송비송)     댓글(8)     조회(251)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여성분은 1990년 5월 1일 양력, 포항 출신으로 2녀 중 차녀로 태어나 교육자출신의 부모님을 둔 가정에서 자랐으며, 현재 공직에 있습니다. 매력이 많고 용모가 단정하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창작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자신도 창작업으로 전업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습니다. 남성분은 1986년 3월 26일 양력, 서울 출신으로 1녀1남 중(나탄)     댓글(3)     조회(180)          



  파란만장한 제 사주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 선생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저는 외국에 살고 있는 올해 47세 남성 입니다 . 위로 형님들 이 두분 계시고 저는 막내입니다.부모님은 두분 다 살아계십니다. 저는 학교 다니고 군대갔다오고 30세까지 공부만 했고 사정이 있어 대학원 석사를 졸업 못하고 해외연수를 와서 개인 무역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리고 36세에 중매로 결혼을 했으며(똘루카)     댓글(9)     조회(374)          



  저희엄마 사주좀부탁드릴게요  
음력 62년 2월3일생이세요 자시라서 2월4일로된..? 올해 5월에 방광암진단받고 수술받으셨고 8월에 재수술앞두고있습니다 초기라서 위험하진않았지만 방광암이 재발도많고 전이걱정도되구요.. 사주에 자오충도있고 내년에도 자오충이오길래 겁이나네요 제가 맞게본것인지.. 친오빠한명있는데 5년간 백수였어요 엄마가 가게하면서 오빠한테월300이상씩 주느라 엄마는 옷하나도 (김소팔)     댓글(9)     조회(277)          



  제동생사주입니다.언제쯤공무원시험에합격할까요?  
제동생 사주좀 봐주세요 ㅜㅜ 공무원시험 벌써 5번째 떨어졌습니다. 음력 1989년 1월2일 새벽 1시52분 평달 남자 입니다. 제 동생인데요 27살부터 공무원 행정직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올해도 안되어서요 ㅜㅜ 집안이 발칵뒤집힐판입니다. 이상하게 동생은 대학교도 2번이나 떨어져서 입학을 했어요 그렇다고 사고를 치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태왕)     댓글(10)     조회(306)          





  사주풀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에 관심이 생기게 된 학생입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생을 큰게 본다면 어릴때부터 자주 아팠고, 중학교때 많이 아픈적이 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의사들이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병명과 원인을 몰라 진통제만 받으며 앓다가 3년정도 후 알게되어 다 나았습니다. 그 후로는 큰 문제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진학(시야)     댓글(3)     조회(170)          



  제 사주를 보고 궁금한 게 많습니다.. 풀이 부탁드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국나이로 스물 다섯된 남성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11살이 될 무렵 출가하셔 스님이 되셨고, 어머니와 함께 절을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제가 태어날 때쯤엔 집안이 빚더미에 앉아있었고 제 출생과 함께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유년기엔 어머니가 혼자 살림을 꾸려나가시며 생계를 유지했고, 하루 생활비가 1,000원이었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을해임오)     댓글(3)     조회(212)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아온 환경은 이렀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8살~10살 즈음에 어머니가 재혼하신 후 새아버지와 세명이서 다툼도 많았지만 나름 화목하게 살아왔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진로를 결정하여 디자인공부를 시작하였으며, 15세 후반~19세까지 심적인 고통으로우울증,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를 다녔었읍니다. 20세에는 대학에 합격 했으나, 22(나봉본)     댓글(9)     조회(197)          



  물살이 아주 쌘 급류에서 지푸라기를 잡고 있는 심정
안녕하세요 저는 1990년 05월 19일 음력, 윤달에 태어난 여자입니다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싸우시는 것을 한번도 보지 않고 자랄 정도로 부모님은 사이가 좋으십니다 하지만 연년생인 남동생과 10살 아래인 여동생은 힘든 일 없이 무난하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반(백사)     댓글(10)     조회(396)          



  진솔한 통변을 바랍니다.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 청합니다. 지인이 오늘 산중을 방문해 자신의 사주 통변을 부탁했지만 차마 통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하오니 강호 무림의 고수님들께서 아래 명주의 사주를 가감없이 통변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지인은 언론계를 다니다 명퇴해 지금은 쉬고 있으며 전원주택지를 조성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개발해 놓은 전원주(법천)     댓글(8)     조회(292)          



  개명을 해야 할까요 제 사주풀이 좀 부탁드리고 싶습
안녕하세요 제 사주좀 풀이좀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엄청 힘들어 하면서 사주에 관심이 가서 사주플러스를 알게되었는데 망설이다가 이대로 살면 안되지 않을까 해서 사주를 문의 글을 쓰게 되었고 궁금한거는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저는 음악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디밴드를 하고 있어요 티비연예인처럼 큰인기를 바라지도 않고요 동네에서 인기 조금만 (호롤랄라)     댓글(6)     조회(289)          



  인생의 기로에 서 궁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저는 여자 이고 여태 쉬지 않고 일 하여 알뜰하게 벌어 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살아도 아쉬울것 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년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니 고민도 되고 그렇다고 안하자니 또 고민되고 지금 남자친구는 안정적인 직장은 없습니다 직장을 갖기 위해 시험 준비 중인데 올해도 떨어져 내년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아깝다고 말하긴 하는데 누구(시드니)     댓글(10)     조회(342)          



  대학생입니다. 저의 발전향과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공부중인 22세, 어린 학생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도 사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몇몇은 사주를 보고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곳 가서 물어볼 만큼 큰 고민도 없고, 안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잘 될일도 안될 것 같아서 무서워 사주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번 이야기를 듣고, 접하니 궁금해져(신이안)     댓글(15)     조회(331)          



  사주 조언좀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82년4월19일 음력 21시50분 여자입니다 평범하지는 않고 우여곡절 사연많게 지나가는 삶인거같아 신점 철학관도 몇번 다니다가 최근에 여기 플러스 만세력 사이트를 알게되어 요즘 맨날 방문하게 되네요 먼저 제가 자라온 환경은 어린시절 바쁘신 아버지밑에서 혼자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탔던거같아요 청소년기는 외로움땜에 친구들과어울림을 많이했어요(쥬잉)     댓글(13)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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