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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간의 싸움 운명인가요?
  2019-06-09 19:31:24 작성:리즈 댓글:(21)   조회:538



저도 참다참다. 어제똑같이 해댔네요
둘째언니와싸우고 형부도 그난리.
장인팔순인데 렉서스나 리스하고. 하나도 돈도 안내고
정말가관인집구석 어릴때부터 그렇게 저를 못살게 굴엇어요
친구도 없어서 저 쫓아다니고. 좋은거있으면 뺏고
그 성격때문에 엄마가 돌싱이랑 남자랑결혼시켯지만(돌싱여라분 죄송합니다 그래도 돌싱들이 잘 참아내서여). ㅠ
저는 39인데 시집고 못가고있답니다. 어제 형부가 저한테 난리를 치는데. 저도 서럽더라구요. 이래서 저보고 예전에 사주하세는 선생님이
따로 나가서 살라고 하셨는지. 셤준비해야하는데 공부도 언되고 스트레스 엄청 나네요. 큰온니는 이복자매에요. 큰언니 어머니는 돌아가셨구요. ㅠ 이노무 자매들 싫어서 호적팔까도 생각해서 알아봤는데
안되더라구요 ㅠ 진짜 팔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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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승사승주  2019-06-14 18:39:40  
    제가 보기에는 사주나 운의 영향이 없다고는 못해도 큰 의미를 차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말이 이복이지 따지면 남 같은 사이인데 사이가 화목하고 좋기만 한 게 더 이상하지요 실제 자매들도 치고박고 싸우는 마당에 생판 남을..^^ 자연히 낯설고 자연히 부딪히게 되고 그런 것이지요 그리고 성격의 탓도 커보입니다

  •   맑고높다  2019-06-13 15:43:27  
    칭구궁합 애정궁합 지인궁합볼때 일지를 기준으로 보면 되는데..일지 원진 귀문 온갖충으로 둘러쌓인 궁합은 사이가 조아질수가 없고 더욱더 악화 된다 봅니다 이럴경우 거리를 두고 지내는게 님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네요.. 더군더나 이복형제일경우인데..큰고민 할 필요가 있을까요..이미 이복언니라는 사람이 님한테 그리 행동하고 살아온 사람인데..

  •   홉이다홉잉  2019-06-12 14:01:28  
    자기에게 좋은 기운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사람이 아닌 만나면 부정적인 기운 싸우고 다투게 되는 사람하고는 떨어져 살 필요가 있어요.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살려면 자존감과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데 남이 그런다면 안보고 살면 되지만 가족이 저런다면 삶도 많이 위축되고 힘듬이 배가 되더라고요. 좀 떨어져서 거리 두고 사세요. 누구보다 내가 행복하고 자신감있게 살아야 하니까요.

  •   라디칼8  2019-06-12 13:59:14  
    혹시 자매분과 원진이신요..? 일지가 원진인 경우 붙어있으면 으르렁대면서 기싸움하는 모양새라고 하더라구요 아예 끊지도 못하고.. 그립고.. 근데만나면 싸우고.. 가족문제는 남과 생긴 문제보다 해결하기 어렵더라구요.

  •   비송비송  2019-06-12 13:24:40  
    마니 힘드시겟네요 져도 한번씩 고아 엿으면 할때가 있어요 사주풀이를 못해서 풀어 드리지는 못하지만 떨어져 있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   선크림베이지  2019-06-12 00:25:53  
    제 경우도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야 서로에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서로의 대운이 안좋을 때도 있고 원진살이 있을 수도 있고 경우야 다양하지만 연락 없이 떨어져 지내는 것도 저는 추천합니다.

  •   g8klc3  2019-06-11 16:16:05  
    지금 대운이 본인한테 많이 안좋아요. 인생에서 가장 안좋은 시기랄까..48부터는 좋아지니까 잘참아보시길.

  •   오데트  2019-06-11 12:30:49  
    가족끼리 싸우는 운이라는 건 없지만..
    사주에 무비겁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좋게좋게 푸셨으면..!!

  •   꽃사슴123  2019-06-11 04:03:09  
    가족끼리도 사대라는게 있데요..
    저도 저희 언니랑만 만나면 그렇게 치고박고ㅜㅜ
    애증관계라고 해야하나?
    안 보면 보고싶고 내 전부를 줘도 아깝지 않은데
    왜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지..ㅠㅠ

  •   시안  2019-06-10 23:32:15  
    사중에 대해선 아직 공부중이라 잘 모르지만
    어릴적부터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거리던 동생이랑 떨어져서 지내고 있는데
    누구보다 사이좋고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러다 오랜만에 만나면 꼭 끝이 안좋더라구요
    씁쓸하지만...운명이라 생각하고 사랑하는 동생이지만 멀리서나마 지지하려구요
    서로 안부묻고 필요할 땐 도와주고..동생도 그 상황으 알고 서로 노력하고 있어요
    아마 사주에서도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떨어져있으면서 지내시면 도움많이 되요...애틋해지기도 하구요..

  •   미니에코  2019-06-10 18:32:02  
    나이들면 그래도 가족밖에 안남드라고요

  •   아름드리나무  2019-06-10 17:25:18  
    저도 공부가 안돼서 사주를 봐드릴 순 없지만
    자매간에 안싸우는 경우는 많이 못본 것 같아요
    정 안맏으시면 최대한 만남을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인디1  2019-06-10 16:30:37  
    지금은 안 움직이는게 나을듯 하구요.. 몇년만 참으시면 2022년도 부터는 좋은 운으로 흐를 것으로 보여집니다.

  •   대박이당  2019-06-10 16:26:36  
    자고로 형제자매 싸움에 끼어들지 말라 하셨는대..ㅎㅎ 제가볼때는 따로 생활하심히 사주가 안이라도 각자 삶을 사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좋은인연27  2019-06-10 13:05:41  
    풀이는 힘드네요 하지만 설명 잘 보고 갑니다

  •   초그린  2019-06-10 13:03:24  
    가족과 안좋을때 제일힘든것 같아요
    저도 가족들과 안맞아서 따로 어렸을때부터
    따로 나와 살아요
    가족들을 사랑하지만 같이 있으면 어색하고 숨막힘
    효도는 물질적으로 하고 있어서 마음 한구석이 안좋지만
    내가 살려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   gob57p  2019-06-10 02:33:26  
    사주입문이라 뭐라 말씀드릴순없지만
    그래도 잘풀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남갸요
    화이팅!!

  •   리즈  2019-06-10 01:18:34  
    감사합니다 ^^ 진짜 가족과 있으면 숨막히네요
    유년시절 대학시절 그 많은 인연들과 친구들은 어디로갔는지
    제가 힘들면서 숨거나 연락을끊고. 집이 차츰 가라앉이면서
    힘든 나날이네요. 혼자 외롭게. 지낸지는 28부터네여.
    그래도 가족이기에. 이해해줄꺼라하지만 ㅋ
    제 사주가 나쁘다고 생각않합니다.
    신축대운이라. 다들 않좋다고 말씀하시지만
    또 유명 철학관을 가면. 괜찮다고 하네요 초봄이 왔다고
    인터넷 카페 안좋다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어떻게 통변을 하시는지

  •   천간지  2019-06-10 00:00:06  
    형제 자리를 보면. 약하지만 극을 하는거 같습니다 양 갈래길을 생을 해서 나갈수 있으나 모래 사장을 힐을 신고. 걸어 가는 기분 일것 같아요. 그래도 화이팅 하세요

  •   온천물23  2019-06-09 20:43:18  
    악삼재에 무슨일을 해도 시비와 구설이 단골 매뉴로 따릅니다 그럴땐 대항하지 말고 유순하게 대하는게 좋아요 대항해봐야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고 스트레스만 진땅 받지요 지나가는 개가 짓는구나 하고 외면 하는게 상책 대도록이면 집안에 있는것 보다 밖깥으로 한번씩 나갔다 오는게 좋아요 자주가는곳을 정해놓고 답답하다 할땐 즉시 피신을 하겠끔 말이죠 혼자지내는게 적응이 되서 고독에 익숙해졌있네요 혼자만의 공간에서 공부에 파뭍혀 외부반응에 너무 민감해할 필요없어요 과학자들은 옆에 폭탄이 떨어져도 자기일에 집중한다 하지요 그래서 성공을 이루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리즈  2019-06-09 15:20:54  
    흥분해서 글올렸더니 오타가. ㅠ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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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 풀이좀해주세요
중년이 들어서면서 인생을 돌아보게 됩니다 어느날 본 사주가넘 않 좋은것 같아서 플러스 운세력에서 대운세운 봣는데 70세 넘어서야 운이 풀리는거 같아요 근데 중요 한것은 말년이 넘외롭다고 나오네요 자식도 남편도 외롭게 만든다고 하네요 장녀인데 형제 자매간사이도 별루 안좋은것같구요 왜난 이런 사주로 태어 낫는지 원 망도 해봅니다 아무리 좋게 살려구 해도 (비송비송)     댓글 (6)     조회(386)          




  시험운에 대한정보가 많이 없어 사주풀이 올려봅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여태 살면서 무엇하나도 쉽게 되는것이 없었고 될듯말듯 하다 뒤집어 지고, 항상 무엇하나는 포기해야 했고, 가족들 도움도 받아 본적 없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저는 지금 학교에서 학교운동부 아이들을 지도 하는 코치가 직업입니다 올해로 거의 8년차인데 8년 동안 단한번도 쉼 없이 힘들게 해왔습니다 2018년도 부당하게 학교를 나와서 다른곳으로 (시드니)     댓글 (27)     조회(835)          




  자매들간의 싸움 운명인가요?
저도 참다참다. 어제똑같이 해댔네요 둘째언니와싸우고 형부도 그난리. 장인팔순인데 렉서스나 리스하고. 하나도 돈도 안내고 정말가관인집구석 어릴때부터 그렇게 저를 못살게 굴엇어요 친구도 없어서 저 쫓아다니고. 좋은거있으면 뺏고 그 성격때문에 엄마가 돌싱이랑 남자랑결혼시켯지만(돌싱여라분 죄송합니다 그래도 돌싱들이 잘 참아내서여). ㅠ 저는 39인(리즈)     댓글 (21)     조회(539)          




  직업 고민 결정장애 넘힘드네요 상담부탁드려요
양력 1991.6.26 오전4시20분 서울출생이에요 제 사주가 좋은사주에 속하나요? 전에 좋은사주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관성 재성이 영ㅠ 없어서 별로인것 같은데 아닌가요? 제는 현재 중소기업 다니구 있구요 요즘 금융공기업 취업이랑 회계사자격증 취득 도전 사이에서 갈등중인데요 금융공기업은 아이큐, 순발력 시험이라하는 ncs와 경영 회계 등의 과목 2-3과목(혜진12)     댓글 (7)     조회(474)          




  이상한 사주라 풀기가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들어온지 얼마 안됬지만 고민이 많아서 많은분들에게 물어보기 위해서 제 사주 풀이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음력으로 1999년 4월 19일 경진시 생입니다. 쉽게 풀어서 경 을 기 기 진 유 사 묘 입니다. 아무레도 합금에 금국에 사주에 합금이 많아서 보면 볼수록 사주가 많이 달라짐니다. 어쩔때는 용신이 금으로 나오고, 어쩔때는 수, (전승호)     댓글 (15)     조회(875)          




  저희 어머니 올해 좀 봐주세요..
성별 : 여 음력 1964년 09월 27일, 사시 만세력도 같이 첨부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평생 힘들게 일하고 장사하며 사셨어요. 남편복이 없는건지.. 첫결혼 자식 둘 낳고 실패후 저희 아버지를 만나 언니와 저를 낳고 살았지만 재혼하신지 10년쯤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때부터 저희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학교도 제대로 못다셔서 배운것도 없었고 아무것도 (은달)     댓글 (3)     조회(363)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갑진 계묘 중..
사진이 두 장이 올라가지 않네요. 요즘 삶이 힘들어서 사주를 공부하기도 하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밤 11시~12시 사이 태어나서 갑진일주인지 계묘일주인지 확실하지가 않네요ㅜ 어떤 일주인지 알려주시고 제 사주팔자 좀 봐주세요ㅜ 기사년 경오월 12일 밤11시~12시 사이입니다. 1. 어릴 때 부모님의 사랑은 많이 받고 자란 평범한 가정이나 부(천생연분)     댓글 (15)     조회(653)          




  사주풀이부탁드려요
어렸을땐 무난히 컸던 것 같습니다 집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어머님께서 자식에 대한 것은 투자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신 덕에 집이 어렵다는 걸 크게 체감은 하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학창시절은 크게 기억나는 사건은 없습니다 16살때 학원비를 못내서 쫒겨났던게 가장 큰 사건이었던 것 같아요 19살부터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19살(2016년 병신년)에 입시를 망(메기안매운탕)     댓글 (10)     조회(378)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2004년 7월 26일 12시 47분 (양력) 2010- 이사를 갔는데 제 기억으로는 느낌이 안 좋았어요 그전에도 이사를 많이 다녔는데 여기선 초6까지 있었어요) 2011-문에 손이 끼어서 다쳤어요 몇개월 학교 못던걸로 기억해요 2014 - 친구 한명이 일년내내 저를 괴롭혔어요 이유를 들어보니 자기는 늦게 까지 못노는데 제가 다른 친구들이랑 (네임)     댓글 (10)     조회(462)          




  어떤 일을 하고 살아야 할까요? 사주 속에서 찾고싶
안녕하세요. 제 사주 봐주시고 코멘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3살 여자, 양력 1997.4.30 4시30분 즈음에 태어났습니다. 간략히 제가 살아온 얘길해드리자면, 유년기에는 이사가 잦았고 불안정했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12살 무렵 부터 폭력적인 새아버지와 살게 되었어요. 함께 지내는 내내 충돌이 아주 심했습니다. 청소년(사랑이라)     댓글 (31)     조회(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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