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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부탁드려봐요!
  2019-06-12 23:56:36 작성:하우욱 댓글:(12)   조회:642


안녕하세요
저는 살아오면서 무속신앙과 종교에 관련이 많았고 특히 불교와 연이 깊어 저를 위해 양아버지를 자처하여 안아주시는 스님분도 계십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사주,명리학 등등 공부를 하셔서 옆에서 많이 보고 배우고 들었습니다. 어릴 때 (7~15)는 헛 것을 많이 보고 절에서 퇴마의식도 하였을 만큼 좀 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생활은 굉장히 저 스스로 우울하게 있어도 친구는 항상 있었고 두루두루 다 친했습니다. 공부에는 흥미가 없었지만 어릴 때는 태권도를 잘하기도 했고 좋아해서 무작정 태권도 사범이라는 꿈을 꾸었고 의사 소방사 정치인 순으로 꿈을 꾸었습니다. 그 중 정치인이나 의사는 고등학생까지 너무 하고 싶었지만 공부에 노력을 안해 꿈으로만 남겼습니다. 중3~고2까지 심각한 우울증에도 지인관계는 원만했고 저 혼자와 어머니외 가족들만 좀 힘들었습니다. 우울증으로 고생하다가 배우라는 꿈을 갖고 연기를 시작했으며 이게 과연 맞을까 라는 의문과 아직 때가 아니고 더욱 다양한 걸 배우고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1~2년의 공백에 지금은 무용과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부터 시작을 했고 끈기가 없던 저였지만 생각외로 꾸준히 잘 하고 있씁니다. 또한 , 학교 선생님 보다 학원 선생님이나 예술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상상 이상으로 저에게 많은 사랑과 금전적인 지원도 굉장히 해주십니다. 무용으로 대학을 가고 더욱 공부를 하며 유학도 생각 중이고 배우 오디션도 보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저를 모르는 분들이 저의 사주를 한 번 냉정하게 봐주셨으면 해서 부탁드립니다.

양력 99.03.09 12:30 자시 생 토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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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하우욱  2019-06-17 22:14:05  
    감사합니다 계축경오님도 하시는바 행복하게 이루시길 바랍니다

  •   계축경오  2019-06-17 15:04:04  
    항상 힘내시고 하시는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   하우욱  2019-06-16 17:40:01  
    감사합니다 연예인이나 말로 인기 벌어먹는 팔자라고 하던데 맞네요,, 제가 몸이 허약해서 공도 많이 올리고 기도도 많이 하고 봉사도 꾸준히 하려합니다 ,, 다들 감사합니다 참고로 프로그래밍 , 피아노 , 플룻 등등 너무 다양한 걸 많이 해보고 싶었던 것도 다 때가 있는 거 같습니다 기회가 오기 전에 잘 배워놓을게요

  •   소낙비  2019-06-16 16:38:20  
    정보감사합니다 안녕하세영

  •   나루  2019-06-14 19:47:55  
    전 고수는 아니구 지나가다가 글보고 신기해서 댓글 남겨요. 제가 엄청 잘생기고 귀엽다생각했던 신인 연예인이랑 생년월까지 삼주가 동일하네요(그연예인 생시를 몰라서 그렇지 어쩌면 사주동일할수도 있겠네요)살아온 자취를 세세하게 적어주셨는데 삶기복도 비슷하게 있는거같고 이날태어난분들이 아마 유명해질 분들이신가봐요. 꾸준히 열심히 하면 잘되실거같아요.

  •   천간지  2019-06-14 11:45:08  
    남들 앞에서 유명해지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흐름에 변할때 너무. 충형이
    취약 하다 보니. 아프지 않늘까 걱정이 되나. 귀하고 에롭다 보니 그명예를 언론인
    같이 출세 할듯 합니다

  •   하우욱  2019-06-13 22:10:42  
    아 참고로 00:30 입니다 자시생이라고 적어놓길 잘했네욤..

  •   하우욱  2019-06-13 21:45:25  
    혹시 점점 풀리는 7월이 올해 7월부터 인가요? 아직 제 체감에도 그렇고 사주도 그렇고 제가 무슨 권력과 명예 큰 돈을 쥐기엔 때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또 지금 하는 무용도 인생 살면서 중요한 공부라고 생각하고 평생 업은 아니여도 이 무용을 해놓으면 배우나 그 외 연예계 활동을 하는데에 굉장한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재밌고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   하우욱  2019-06-13 21:41:55  
    답변들 하나하나 몇번이나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기가 아닌 남을 위해 생각을 해서 봐주시고 말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별헤는밤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있길바랍니다.
    온천물님도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어머니 스승님 그 외 연이 깊은 분들과 비슷한 이야기지만. 또 이렇게 처음 본 사람과 소통해서 마음이 확실히 확신이 드네요
    항상 적극적인 마음을 원하고 내 안에서 있지만 어릴 때 놀란 기억이 많아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생전 안하던 무용도 하니 점점 제 끼가 나오고 표출하는 방법을 깨닫는 거 같습니다 말씀 하나하나 잘 읽고 생각하겠습니다 !!

  •   별헤는밤  2019-06-13 13:09:55  
    어린나이부터 자신이 갈길에 고민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저는 어릴때 진로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다들 흘러갈때 따라 간것 같아요.
    여자라 그런가 딱히 전문적이거나 장기적으로 직장을 고려하지 않았고, 결혼후 아이가 크고나니 저도 직장이나 저만의 일이 하고 싶어서 뭐가 잘 맞을지 찾아보고 있어요.
    어린 나이에 이런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   온천물23  2019-06-13 05:47:59  
    사연 잘 읽었습니다

    어릴적에는 가족이나 조상중에 억울하게 죽은 영가귀신이 식구중에 약한 사람에게 붙어 괴롭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절에서 관살풀이(퇴마의식)를 잘하신것같고요 대체로 사주구성이 잘 짜여 있어 사는게 무난할걸로봅니다 어려울땐 적소적때에 도움을 받습니다 예술쪽으로 직업선택은 잘 하셨네요 탁월한 소질이 있습니다 이성에 대한 갈망이 많아서 이걸 활용한 예술을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태도 에서 적극적으로 하면 인기를 받을 겁니다
    공부마치는날 객지(유학)로 나갈 여지가 있겠고 31세까지는 잔병치레와 자주 일이 막히는 현상이 있겠습니다 지혜롭게 좋은운이 들어오는 중간중간 세운이 들어오는 23세에 날을 잘 활용해서 기회를 잡어시기 바랍니다 7월부터 조금씩 풀리는듯 합니다

  •   하우욱  2019-06-13 00:24:19  
    참고로 남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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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풀이를 진행하실 수 있는 토론마당입니다.
안녕하세요.이제는 회원분들간에 사주풀이에 대해 토론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자신의 사주나 지인들의 사주를 올려 서로간에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사주풀이를 원하시는 경우]1.기본적으로 회원이신 분으로, 포인트 [850] 이상이라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용가능 포인트는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2.사주 명주댓글 (420)     조회(8145)          




  저는 동성애자 입니다. 사주풀이와 생시추정 부탁드립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요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살아온 날이 짧지만 작년까지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문득 사주가 궁금해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기력이 많이 부족하여 유능한 여러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제 자신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 짧은 인생에 가정사를 먼저 말하면 4~5살 쯤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은지정)     조회(25)          




  안녕하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삼딸이 요즘 중요한 시기에 공부도 하지않고 원래 공부에 흥미가 없었을 뿐더러. 작년인가에는 유학을 가고싶다며 유학을 보내달라하더군요 유학이 한두푼 하는게 아니기에 보낼수 있다면 보낼마음은 있었지만 결국 보내지는 못하였고요. 이제 수능이 곧 코앞인데 공부를 거의 하지를 않고 있어요. 어렸을적엔 선생님들에게 집중력이 약하다는 말을 듣곤했고요.(장미꽃)     조회(31)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사주갖고 왔어요.. 제사주는 서머탐도있고 정확하질않아서.. 1972.11.23일 음력 저녁 먹을때쯤 형셋' 누나한명 막내로 태어났어요. 일찍이 고향떠나 객지로왔고 누나옆에서 늘 살고있네요.. 첫번째 결혼실패( 아들 둘 )두번째 인데 서류상만..(여자쪽 딸) 두번째결혼후 딸아이 낳았어요. 이혼서류접수하고 8월26일이면 3월째(쪼햄)     댓글 (9)     조회(185)          




  어떤게 제 사주일까요?  
저는 1987년8월31일 양력 00:00 태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서머타임 해 , 그리고 00:00 시.. 엄마는 제가 20살초에 돌아가셔서 물어볼수가 없네요.. 둘다 비교해 보지만 제가볼때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같고.. 잘모르겠어서요.. 아님 요것 둘다 제 사주가 아닐수도 있을까요? 아빠도 같이 가서 절 낳았지만 기억을 못하시네요.(쪼햄)     댓글 (4)     조회(140)          




  안녕하세요 고민많은 제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계획은 있지만..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여기 계신 능력자님들께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력으로 88년 6월 24일 오후 10시 15분 서울에서 태어난 여자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부모님과도 큰 마찰 없이 잘 지내왔구요.. 학창시절엔 성적은 중상위권 유지하면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왔습니(플럭키)     댓글 (10)     조회(220)          






  출산택일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부터 23일 사이 오전 07:00 11:00 여자아이 출산택일을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이 다음주에 출산 예정일인데 제 머리 스스로 깎지 못한다고 제 딸 아이 출산택일 하기에 부담이 갑니다. 전국의 대덕 고수님들께서 출산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름 기도를 마치고 오래만에 이 방에 들어왔으니 수봉선생님을 비롯해 (법천)     댓글 (2)     조회(209)          




  사주 풀이 부탁드려요
1991년 5월 15일 오전 6시 48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 형제는 위로 언니 있으며, 아버지가 재혼하셔서 밑으로 동생 3명 있습니다. 현재 가족들은 다 떨어져 지내며, 아버지는 일이 잘 풀리셔서 새로운 가정을 꾸려 부유하게 지내고 계시고 저희와는 연락을 잘 하지 않으시며, 특히 저(코지)     댓글 (9)     조회(437)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미혼 여성입니다. (가정환경) 어린시절에 부모님은 자주 다투셨고 그러다 제가 대학 2학년쯤? 되었을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인지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인 편입니다. (성장과정 및 직업) 학업성취도는 중상, 벼락치기에 능한 편이었어요. 선생님이었던 어머니 영향인지 저도 어린시절부터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수블리)     댓글 (16)     조회(705)          




  능력자분들 제 사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992년 10월 15일 8:30분 출생 28살 여자사람입니다! 지난 7월달에 진짜 살낀것처럼 안좋은일이 겹쳐서 터지고 지금은 안정을 좀 되찾은 상태에요:) 저번달을 계기로 제 삶의 변화를 주고싶어서 이직준비도 시작하고 이것저것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제가 사주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편재가 많다고 돈많이 버는 사주라 좋은(하찌하찌)     댓글 (3)     조회(453)          




  사주풀이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이 너무 안풀려요.
올해 35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부터 추진하는일이 너무 안풀리고, 5-6월에는 사람과의 마찰도 너무 심합니다. 우울증이 왔다가 요즘 조금 나아진 상태구요.. 이 불운이 계속될런지.. 아니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 일단 현제까지 대략적인 제 인생은 유년기 - 유복, 공직자 아버지, 별다른 굴곡 없음. 16세~19세 : 방황, 17세 학업중(유다파)     댓글 (7)     조회(508)          




  안녕하세요 시간되심 사주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주 공부하다보니 부족한게 많아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주공부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글 올립니다 어릴때부터 가난했던 집에서 태어나 지금도 역시나 그렇지만...저에게 딱히 큰복이 없더라구요.. 부모덕도 없었고 형제덕도 친구들도 저를 싫어하고.. 시부모님도 절 인정하지 않으세요.. 전 친절하게 해도 사람들은 절 무시하더라구요.. 제친구한(청양)     댓글 (5)     조회(368)          




  37살 여자입니다 사주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상 급한마음으로는 뭘해도안되는거같네요^^어렸을적 아빠가 손가락으로 보는사주로 우리식구먹여살리셨다는데 지금사주배워가면서 보니 그게당사주아닌가싶네요 나름 아시는분들한테선 잘본다고 유명하셔서 가족중에 유일하게 우리집만 잘살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랬던아빠 사고로 돌아가시고 외동딸이었던 저는 엄마와도 헤어지게돼 6살때부터 친척집에살면서 전혀다른삶을 살았습니(쑤갱)     댓글 (31)     조회(1225)          




  좀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983년12월14일 아침9시3분 대구태생 여자입니다 넉넉한집에 외동딸로태어나 사랑받고살다 아버지돌아가시고 친척집에맡겨져살다가 일찍독립해 알바해가며 갖은고생 다하다가 20대초반 이른나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남편이 구속과집착이 심해 7년만에 이혼했구요 그외엔 착하고 성실한사람이었는데 제가 벗어나고 싶었던거같습니다 다신결혼안한단생각으로 (쑤갱)     조회(335)          




  안녕하세요. 제 사주풀이 좀 꼭~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아무리봐도 헷갈리는것들이 넘 많아서요 ㅠㅠ 궁금한거 몇가지 여쭤요 1985년 1월 28일 양력 여자 저녁 8시 38분 먼저 궁금한건 이전에 사주를 봤을땐 신약사주에 용신이 목,화로 알고있었는데 운세력풀이를 보니 신강사주에 용신이 금,수로 보이는데 뭐가맞는걸까요? 제 사주에 정화 (화)가 2개인데 빨간색으로 (화)가 4개로 나오는 이(바비수)     댓글 (9)     조회(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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