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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운 봐주실수 있을까요?
  2019-08-20 11:22:00 작성:혜진12 댓글:(7)   조회:512


음력 1991.5.15 오전 4시20분 여자 서울출생

형제는 위에 언니한명 있고요. 제 삶에 대해 몇가지 특징적인것 말씀드리면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가정불화가 꽤심했고요. 그것때문에 힘든적 많았네요. 어릴적부터 영어쪽 관심이 많았어서 해외에서 공부해보고싶어했어요. 그래서 중3때 1년간 미국에서 공부했고요. 다시 한국돌아와서 고등학교 마치고 서울권 대학교 상경계열 나왔어요. 저 대학입학 후 부모님 결국 이혼하시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시는거 보면서 그동안 불화 지켜보면서 화나고 속상했던게 터졌는지 번아웃이 와서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았어요. 그치만 살아야겠단 생각에 제 인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뭘할지에 대해 심각히 고민했어요. 근데 뭘 해야될지 잘 모르겠고 방황하다가 그렇게 대학시절이 가버리고.. 졸업후 일반직장이 싫어서 학원강사일 하게됐어요. 사실 그동안 어떻게 살았던건지 정신을 반쯤 빼놓고 살아왔던 것같아요. 근데 요즘 부쩍 아이들 때문에 상처받는 일이 많아지면서 회의감 느끼면서 일다니는게 힘드네요. 

자연스럽게 다른일도 고민해보게됐구요. 제 전공이 원래 상경쪽이었어서 회계사시험 알아보게 됐는데 도전하고픈 맘이 생겨서요. 제가 어린나이가 아닌지라 시험준비 전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한테 지능적인면이나 내년 내후년 시험운으로 봤을때 큰시험 준비가 맞을까요? 뭐든 노력이 중요하다는것은 알고있지만 아예 운명을 바꾸는것은 쉽지않다고 생각해서요 제 욕심때문에 제 사주랑 너무 맞지도 않는 시험을 준비하고 싶진않아서 미리 여쭈어요. 

잘 부탁드릴게요. 미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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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혜진12  2019-08-26 20:16:07  
    제 사정상 바쁘단 핑계로 댓글로 감사하다는 말씀 늦게 남겨서 송구합니다. 아무튼 이리 정성껏 사주 풀이 해주셔서 매우매우 감사드립니다. 원래 이런것을 금전적 복채도 받는다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무료로 해주시니 빚진 마음입니다. 저도 베푸는 마음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과 평안이 함께 하시길 빌어요.

  •   혜진12  2019-08-26 16:52:22  
    군자란님 온천물님 상세한 풀이 감사드립니다 제 사주는 아무래도 시간이 틀린게 아닌가싶어요ㅠ 공통적 풀이보면 전 항상 아버지덕이 적고 어머니쪽이 영향력있다고 나오는데 제생각엔 반대거든요ㅠ 아버지가 어릴적부터 제 정신적 지주였고 어머니는 성격이 너무 쎄시고 사람들하고도 다툼이 많으셔서 한번도 존경으로 바라본적이 없습니다. 저랑 맞지않아 연락을 안한지 오래입니다. 휴 인시라고 알고있는데 축시나 묘시인게 아닌가싶네요ㅠ

  •   사주러버  2019-08-23 16:11:08  
    아랫분 말씀처럼 시험은 운보다 노력이 중요해요. 아무리 운이 좋아도 노력이 없으면 무용지물이죠. 지금은 뭔가 탈출구가 필요하신것 같은데 공부에 매진해 보는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   이리랑  2019-08-22 05:44:22  
    시험은 운도 중요하지만 노력만큼 중요한게 없을거에요
    노력이 충분하면 그만큼 운도 따라 줄것이니까 준비가 충분하시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면 좀 더 노력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ㅎㅎㅎ

  •   군자란  2019-08-21 10:41:06  
    오행이다있는 수준높은 사주를 가지셨네요
    사주 팔자 흐름도 좋고
    부친의덕은 적지만 어머니의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비빌언덕도 있고요 활인업에 종사해야돼요
    사주되로 살게된다면 그런방면에 도전해보세요
    맨토 상담사 이런 직업도 좋겠고
    말년에 재복도 있어요 직업변동은 대운으로보면 44세 때 있겠습니다

  •   온천물23  2019-08-21 09:31:28  
    지혜가 많으나 입이 조금 가벼운것이 단점 그런 만큼 실수가 많으니 충돌은 피할수 없어요 30세부터 운이 터이게 됩니다 초창기에 학업과 거리가 멀고 한 곳에 오래 머무러지 못하는 성격이고 겉보기에는 모든 게 풍족한 것 같지만
    한번에 왕창 벌려는 투기심이 강하다 항상 분주하지만 실속이 없다 현실을 외면한 미래지향적이라
    그것은 뛰어난 능력 때문인데 차분히 한 우물을 파나가야 합니다
    가정에 행운이 있어서 원만하고 말년에 행운이 오게 되며 중요한 자리의 주인이 될수 있어요
    꾸준히 노력하니 빈곤함은 면하지만 남편복과 자식복이 없어 평생 우울함을 지고 살아갈수 있습니다
    행복은 손 안에 있는데 항상 마음 속에는 머나먼 산너머에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간다
    친구가 있어도 친하지가 않으니 외로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패배가 많고 주변의 사람들이 모두 떨어져 가니 도움을 받는사람은 적고 도움을 줘야 하는 사람들 뿐이다
    그렇다고 혼자서 외롭게 살아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친척에게는 도움을 주면서 가까이 지내고 친구들에게는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지내면 안위를 가져다 줄것입니다
    세상 어느 사람과 만나 대화를 나누어도 전혀 막힘이 없어 성품 또한 원만해서 자기의 뜻을 굽힐 줄 알고 상대방을 존중하기 때문에 천태만상으로 살아갑니다
    직업은 매사 조직적이고 문장이 뛰어나니 정치가나 교육자 혹은 문인의 길을 택하면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겠고 그렇지 않으면 직물을 다루는 디자이너가 되어도 좋겠네요
    내후년에는 운세가 약하긴 하지만 현상유지로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   아난다  2019-08-20 21:30:09  
    운도 준비가 되어잇을때 운도 잘 받을수 있다고 하죠.
    운만있다고해서 다 돼는건 아닌거 같아요
    아뮤쪼록 잘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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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0대. 아직도 진로 고민 중 입니다. 고수님
공지사항을 읽고, 긴 고민 끝에 조심스레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어릴 때 부터 해외에서 자랐기 때문에 문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제 사주만이라고 알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지만, 어디 찾아가 물어 볼 사람도 없고 혼자 공부하기 어렵네요. 글자 하나하나 검색해가며 독학하고 있습니다. 한국서점이나 상담소에 쉽게 찾아 갈 수 없어서 사주플러스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무진)     댓글 (8)     조회(301)          




    앞으로의 운세는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미월에 태어난 무토라 상당히 조열합니다. 천간이 모두 불기운이라 사막이 되기 쉬운 명조입니다. 더위를 식혀줄 물기운과 물을 생조하는 금기운이 절실한 명조가 됩니다. 일지와 시지의 진토속에 계수가 있지만, 물기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명조입니다. 물기운과 물을 생성하는 금기운이 부족하니 식상과 재성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 식상은 일간의 의지로 행하는 표현(새봄)     댓글 (4)     조회(213)          




  사주 풀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렇게 제 사주명식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요즘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일단 제 정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남자, 양력 1990년 1월 12일 새벽 1시 15분 생입니다. 어릴 적부터 저는 유독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어요. 부모님께서 제발 좀 나가 놀(식다)     댓글 (14)     조회(639)          




  제 삶을 설계하고 싶습니다, 사주풀이에 도움을 주세
안녕하세요, 사주플러스를 비회원으로 자주 방문하다 오늘 회원가입한 무향화 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요. 십 대 중반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열 여섯 고등학교 지원을 해야 할 시기에 많은 좌절이 있었어요. 저는 인문계를 원했지만 우리 가족 형편이 넉넉치 않아 실업계를 지원하게 되었어요. 주변 가족들도 그렇고 부모님 또한 저를 그렇게 설득했죠. 제가 중학(무향화)     댓글 (12)     조회(737)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생 사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력) 1996년 1월 30일 15시 45분에 태어났습니다.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ㅎㅎ 저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큰 고난 없이 자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5-6세때 놀이동산에서 미아가 될 뻔한 적이 있는데, 그 일 말고는 특별히 큰 사건 없이 자랐습니다. (뚜룹)     댓글 (5)     조회(577)          




  사주 한번 봐주실래요?
안녕하세요 1994년1월1일(양력)/남자/태어난시 12:36(오후, 점심시간) 입니다 부모님은 부 : 650407 모 : 681228 입니다 장남이고 아래 96년 99년 남동생 두명 있습니다(생일은 기억이 안나네요) 어렸을때부터 집안은 화목해서 집안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요즘 고민거리가 많은데요 그 중 하나가 취업입니다 전공은 기계이고 공기업쪽 알(구가)     댓글 (27)     조회(1009)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사주에 아주 관심이 많은 여학생입니다! 저의 학업능력, 진로고민으로 사주풀이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18살이 되기 전까지 공부를 곧 잘 했던 학생입니다. 하지만 학업 공간이 급격하게 바뀐 이후로 즉 18살 때부터 공부를 완전히 손 놓아버린 상태입니다. 그래도 체면때문에 조금씩은 하지만 집중이 안되고 자꾸만 다른것이 하고 싶어(랄프)     댓글 (13)     조회(686)          




  사주풀이 부탁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주풀이 부탁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구요 1984년 10월 19일 음력,윤달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정확하지가 않아서 캡쳐를 두가지를 올렸습니다 음..일단 제 인생에서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제일먼저 어릴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인데요 그리고 아빠가 몇년뒤 재혼하시게 되면서 새엄마가 생기게 되어 그래도 엄마의 정을 완전히 받지(쭈이)     댓글 (17)     조회(867)          




  친구의 연애운및결혼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최근 남자를 이래저래 만나면서 결혼감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대상을 잘 만나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좋은 대상을 만나면 또 인연이 잘 트이질 않네요. 친구의 이성운 혹은 결혼운이 어떨지, 어떤 사람을 만나면 좋고 어떻게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언제 결혼하면 좋을지 전체적으로 물어보고자 합니다. (나탄)     댓글 (10)     조회(673)          




  친구가 잘 안생겨서 속상해요 .
나이가 39 적지도 않은데 사춘기 마냥 친구로 속상합니다. 친구들이 생길때는 왕창 생겼다가 확 떨어져 나갑니다. 왕따를 당했다거나 자라면서 큰 충격으로받았다거나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떨어져나가요. 예를 들면 19살에 다단계에 꼬셔서서 많은 친구를 잃었고 . 그때는 너무 어(이슬2톡)     댓글 (32)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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