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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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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일간 병화일간^^
그동안 몰랐는데 좀 친해진지꽤 된 친구들만세력돌려보니 병화일간이 많네요...ㅎㅎ제가 본 병화들은뭔가 박력있어서 좋아요ㅋㅋㅋ 저와는 색다른 성격이랄까?..이라서 !! ㅋㅋ 제가 꾸물꾸물거리고 안절부절 못하거나그 럴때 "그냥 이렇게 해" "걱정하지마!" 이렇게 말해주는 친구들이거든요ㅎㅎ 제가 해외 거주하면서 우울할때 가좀 있었는데 (수기운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 그럴때마다 "야 우울해하지마 " 혹은 (지니픽)  댓글(7)  조회 457          2020.5.19




코로나19 - 확진자, 사망자의 지리적, 민족적 특성 분석
1.대륙별 국가수 전세계 국가수 : 204개국아시아 국가수 : 47개국유럽 국가수  : 50개국남북아메리카 : 35개국아프리카 국가수 : 55개국오세아니아주 : 15개국위 국가수의 자료는 인터넷의 자료로 다소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세계 각국의 전염병 발생추이와 사망자 통계출처 : terms.naver.com/entry.nhn?docId=5909015&cid=43667&category댓글(11)  조회 293          2020.4.1




코로나19,싱숭생숭
온지역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메르스때 소잃고 외양간을 고친줄 알았는데 코로나19는 더심하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중이네요. 저는 그래 생각해습니다. 다른 나라가 중국인 차단했을때 우리나라도못들어오게 했다면 코로나19가 이렇게 유행이 되었을까? 지금도 신천지교인들 때문에 난리브루스도아닌데.. 어떻게하지 못하고 감염자수는 더욱늘어가고. 우리나라 마스크 품절현상인데 마스크는 중국에 보내주고.. 정말중요한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제옆아파트까지(흥원)  댓글(8)  조회 221          2020.2.25




2018년이 너무 힘들었고 2019년은 ...
2018년이 너무 힘들어서 처음으로 사주팔자라는 것을 보러 갔습니다. 그 때가 무술년이었죠. 제가 28살이었을 때 였습니다. 보러 가는 곳 마다 토 기운이 너무 많은 해라서 저를 치는 해였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 때 둘도 없이 사랑했던 남자친구랑도 이별하고 제 명예와 관련되어있던 일들도 모두 송두리째 날려버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 자체를 생각하기도 싫을 정도인데, 제 대운이 31세부터 바뀌는데 이 때 대운이 무술 대운이에요.... (채니채니)  댓글(14)  조회 421          2019.12.17




임용시험에 떨어졌습니다.
올해까지해서 결국 3번째가 되며 저에게 삼수생을 넘어선 사수생의 타이틀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타이들을 얻는 과정에서 엄마의 속은 아주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겠지요. 이미 타들어갈만큼 타버려 이제 탈 것도 없는 마음을 붙잡으시고 너한테 이제 기대를 그만할래, 너도 어서 정신차려 네 실력이 그정도 밖에 안된다는걸 3년만에 깨닫게 된거네. 매일 보여주기식 가식적으로 공부하더니 그래서 내가 되겠냐고 백번 이야기했지? 그럴 줄 알았다. 저런 말씀(기미양)  댓글(12)  조회 406          2019.12.11




인생살이의 고통,,
당장 내일 새벽 3시 새벽 3시에 짐 싸가지고 집에 내려가야 되는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오늘 어제도 하루종일 잠시도 쉬지 못하고 일을 했었는데 벌써 11월 달 한 달 내내 5주 연속으로 하루도 쉬지 못하고 출근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12월달은 완전히 그 반대의 생활을 하게 되어 버렸네요 정말 사람은 한치 앞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인생살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 같아요 그래도 내일까지만 버티면 그다음부터는 좀 괜찮아질 거 같으니까 잠이나 (산륜)  댓글(13)  조회 447          2019.12.1






하아~ 푸념 게시판에 정말 푸념할 거리가 생겨버려서 왔습니다.
정화일간의 여자입니다. 이번년도에 운좋게 계약직 3개월정도 했는데요. 일도 쉽고 돈도 많이줘서 열심히 일하면서 제가 하고 싶은것도 준비하려고 했습니다만 업체가 바뀌면서 업체에서 사람을 새로 구하더라구요. 몇명을 구할진 모르고, 계속 일 하던 몇명과 새롭게 구한 몇명으로 갈지 전부다 바꿀지 알수는 없지만, 그냥 좀 그러네요 ㅎㅎ ㅠㅠ 꼭 계속 일하고 싶었거든요.. 요즘 이런곳 많이 없으니까.. 마지막 오는 병자월이 겁재 편관월이라.. 하아~ 제발(하온부)  댓글(10)  조회 398          2019.11.28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게시판이어서 그런지 글이 별로 없네요. 그런 의미에서 제 글 하나 보탭니다! 2018년은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힘드셨을 거예요. 저 역시도 그랬구요. 근데 2019년이 되니까 오히려 마음이 많이 편해지더라구요. 특별히 이룬 것도 없고 미래도 막막하지만 말이에요. 그 2019년도 이제 한 달 남짓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2월은 송년회다 뭐다 잦은 모임 때문에 더 금방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곧 있으면 제 대운이 완전히 바(식다)  댓글(16)  조회 305          2019.11.28




요새 나태함이 극치에 달했네요
오만한 소리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부터가 그랬었지만 몸을 일으켜 준비하는 마음 먹기가 보통일이 아니네요. 한번 일으키면 끝나는 일인데 그거 하나를 못해서 며칠 째 일도 안하고 쉬고 있어요. 열심히 살아도 험한 세상 이렇게 게을러 터져서 어떻게 살아갈까 싶네요. 마음은 운동도 독서도 재테크도 성실히 하고 삶을 알차게 채워나가고 싶지만 뜻대로 몸이 잘 안따라주네요 당장 눈 앞에 편안함만을 쫓는 것 같아요. 제가 이런 제 자신을 잡지 (기쁨봄)  댓글(19)  조회 361          2019.11.26




새로 생긴 게시판일까요?
이런저런 세상힘든 일 여기다가 적으라고 운영진님께서 만들어주신걸까요ㅎㅎ..마침 가족들과 싸워서 신경이 곤두 섰는데, 사주플러스에서 글 남기고 댓글도 적다보니 좀 진정이 되는 것 같아요... 항상 좋은 변화를 갖으려고 하는 운영진님께 감사합니다ㅎㅎ 힘들때마다 사주를 들여다 보는데, 사실 사주가 답이 아닌 걸 알면서도 자꾸 보게되네요^^언제 쯤 나아질까요 좀 노력은 하고 있는데 환경이 안따라 주기도 하고 나이도 먹기도 하고.. 이만 저만 걱정이 아(제로스)  댓글(7)  조회 150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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